2013년 9월 8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허락되는 영생♥『하나님의교회/엘로힘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허락되는 영생♥






하나님의교회는 순리를 따릅니다.
성경은 영생이 순리를 따라서 허락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순리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허락받는다는 순리요,
영생이 필요한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순리입니다.
영생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허락되는 영생


순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하늘의 뜻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이 순리이며,
무슨 일이든지 순리대로 할 때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다.



하나님의 뜻이 만물의 이치 속에 있으니 만물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순리를 따르는 것이라 하겠다.


계 4:9~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뜻이 그 속에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고 과학이 발달되고 의학이 발달되어도
남자가 아이를 낳을 수는 없는 것처럼 남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남자로서,
또 여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여자로서 행할 도리가 있으니
이를 행하는 것이 순리라 하겠다.


 결국 순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뜻대로 따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만물을 지으신 섭리가 하나님의 뜻이요 이를 따르는 것이 순리라 했으니,
 순리를 따르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 찾아보자.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형적인 만물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그 실체를 알려주셨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영원한 생명이다.


구약과 신약 자체가 옛 약속과 새 약속을 각각 뜻하므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영원한 생명’ 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허락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이치 속에 이미 우리에게 그 답을 보여주셨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6일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이때 남자인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사람이 홀로 지내는 것이 좋지 않으니
 돕는 배필을 짓겠다 하시며, 하와를 지으심으로 모든 창조사업을 끝내셨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돕는 배필’로서 여자를 창조하신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남자가 할 수 없는 일, 곧 생명을 낳는 역할이 여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체를 통해 태어난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순리를 거역하는 것은 하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고 영생의 약속도 받지 못한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는 이러한 만물의 이치는
곧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의 이치를 알려주는 섭리였던 것이다!!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비밀▶멜기세덱▶안상홍님(The Mystery of God ▶Melchizedek▶Ahnsahnghong)

하나님의 비밀멜기세덱▶안상홍님
(The Mystery of God ▶Melchizedek▶Ahnsahnghong)






하나님의 비밀멜기세덱▶안상홍님
(The Mystery of God Melchizedek)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비밀멜기세덱▶안상홍님
(The Mystery of God Melchizedek)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 1장 1절)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 [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17~20절)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장8~10절)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편 4~5절)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 26~28절)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장 8~10절)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장 11~12절)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장 1~3절)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장 1절)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장 50절)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①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②족보도 없다는 것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7~28절)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나?

①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②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③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④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9월 7일 토요일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 17개 표창 수여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 17개 표창 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하나님의교회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 17개 표창 수여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11명, 봉사 공로 도지사 표창 등 17개 받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창원지역 목회자들이 지난 14일 환경정화, 어려운 이웃돕기 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 김진모 목사를 비롯 11명의 목회자들은 경남도지사 표창 2, 창원시장 표창 3, 창원시의회 의장 표창 9, 국회의원 표창 3개 등 모두 17개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목회자와 신자들은 그동안 지구환경 지역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헌혈, 어려운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펴왔다.


또한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하나님의교회 학생 신자들로 구성한 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순회 연주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진모 목사는 “성도들의 봉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순수한 봉사였지만, 그동안 자신을 희생하며 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언론사 : 경남신문 / 이종훈 기자
보도일 : 2013-08-16




이웃과 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5『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5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5





자녀를 대신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아낌없이 버릴 수 있었던 위대한 모성의 신비




◐어머니, 오직 자녀의 생명 위해 프로그래밍된 존재◑

다수의 과학자들은 여성이 엄마라는 존재가 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는 데 공통된 견해를 갖고 있다. 여성의 몸이 자녀를 갖게 되면 마치 자녀를 위해 존재하는 수호신인 것처럼 든든한 전사의 기질로 바뀐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엄마의 몸에 유입되어 뿌리를 내린 자녀의 세포들이 엄마를 원더우먼 같은 여전사로 바꾸는 데 특정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어머니의 혈관으로 들어간 태아의 세포가 뇌의 특정 영역으로 가서 자녀를 보호하는 마음을 이끌어 낸다’고 설명한다.


모성은 ‘어미 모(母)’에 ‘성질 성(性)’, 즉 ‘어머니로서 가지는 본래의 성질’을 말한다. 어머니는 자녀를 갖는 순간부터 오로지 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 것처럼 자식의 생활과 생명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또한 거기 수반되는 자신의 아픔과 상처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자식 일이라면 어떤 고통과 희생이라 하더라도 묵묵히 감내하고,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버린다. 이런 지극한 희생과 사랑은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열 달 동안 자녀를 엄마의 몸 안에 있게 하시고, 그 기간 동안 자녀의 세포를 엄마의 온몸과 두뇌 구석구석에 새기도록 하셨다. 이렇게 엄마는 자신의 몸과 뇌 속에 태아의 세포를 평생 동안 품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생명까지 바치는 존재가 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 그럼으로써 엄마는 자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정성과 사랑과 희생으로 자녀를 돌보고 자녀의 생명을 지키는 존재가 된 것이다.


창 3장 16절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창 3장 20절
“하와…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녀를 잉태하고 수고하여 자녀를 출산한 뒤, 오로지 자녀의 생명을 지키도록 프로그래밍된 존재, 어머니. 자녀를 대신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아낌없이 버릴 수 있었던 위대한 모성의 신비, 그 베일을 벗겨보니 어머니는 당신의 몸속 곳곳, 그리고 머릿속에 자녀인 나를 품고 있었다. 평생 동안….




하늘 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2013년 9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일산동구 풍동에 새 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일산동구 풍동에 새 성전 설립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현실이지만 하나님의교회는 급성장을 이루고 있네요.^^
엘로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퇴보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설립 소식이 계속 이어지네요.~










일산동구 풍동에 새 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 일산동구 풍동에 새 성전



800석 규모 복층 대예배실 갖춰 건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지난 6일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8층 규모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관의 새 성전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2011년 일산동구 중산동에 6층 규모의 성전을 설립한 지 2년만에 또다시 단독 성전을 마련하게 됐으며, 덕양구에는 두 개의 교회를 운영중이다.


이번에 마련된 '고양동구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2천915㎡ 규모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을 비롯 사무실·접견실·침례실·다목적실·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복층 구조의 대예배실은 800석 규모로 웅장하면서도 경건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특히 시청각실과 교육실이 많아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과 모임, 새 성도 교육이 가능하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최근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개최,
지치고 상처받은 가족과 이웃들의 삶에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수도권을 순회하고 있으며, 고양시 연주회는 오는 21일과 9월5일 두 차례 열린다.





언론사 : 경인일보 / 신창윤 기자 
보도일 : 2013-08-08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4『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4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4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곳





◐엄마는 평생 동안 머리에 자녀를 품고 산다◑

그러나 최근까지 과학자들은 인간의 경우, 엄마의 뇌를 제외한 전신(全身)에서 태아의 세포가 모체에 뿌리내리는 마이크로키메리즘이 발생한다고 보았다. 인간의 뇌에서는 모체와 태아 간 마이크로키메리즘이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이다. 이유는 ‘혈뇌장벽(Bloodbrain barrier)’ 때문이다.


모든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 있다. 이것은 말 그대로 ‘혈액과 뇌를 둘러싼 액체 사이에 있는 장벽’으로, 뇌로 가는 모세혈관 벽의 내피 세포들이 단단히 결합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화학 물질이 뇌로 들어갈 수 없게 차단하여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즉 약물이나 병원체는 물론 해로운 물질이 피를 타고 뇌의 중추신경계로 유입되는 것을 전면 차단해준다. 과학자들은 이 혈뇌장벽이 모체와 태아 간 세포 교환을 막기 때문에 엄마의 뇌 속에 자녀의 세포가 유입될 여지가 없다고 본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실험용 암컷 생쥐의 뇌에서 Y염색체를 가진 세포를 찾아냈다. 암컷에서 발견된 Y염색체는 임신 과정에서 수컷 태아로부터 받은 세포가 확실했다. 여기서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의 연구진은 엄마의 뇌 속에 태아의 세포가 유입될 수 있는지, 또 유입이 되었다면 혈뇌장벽을 뚫고 어떻게 유입된 것인지 등 몇 가지 의문을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은 2012년 9월 26일,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은 남아를 출산한 적이 있는 여성의 뇌 영역 곳곳에 Y염색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여성의 뇌에서 남성의 DNA를 찾은 최초의 연구이다.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 윌리엄 챈(William F. N. Chan) 박사팀은 32~101세에 사망한 59명의 여성의 뇌 조직을 얻어, 여기에 Y염색체가 존재하는지 검사했다. 검사 결과, 검체의 3분의 2에 달하는 63%의 여성 뇌 조직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이 Y염색체가 임신 중 태아로부터 전달된 것이라고 밝혔다. 챈 박사는 언론을 통해 “여성이 임신을 하면 뇌는 혈뇌장벽에 변화가 생기면서 남자 태아조직이 뇌에 쉽게 들어온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이 같은 마이크로키메리즘이 생긴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태아 세포가 엄마의 질병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것처럼, 엄마의 뇌 곳곳에 유입된 태아의 세포 또한 알츠하이머 곧 치매의 발병을 완화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고 보고했다. 치매에 걸린 여성이 치매에 걸리지 않은 여성보다 태아의 유전자를 적게 가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Y염색체, 즉 태아의 세포가 질병으로부터 엄마의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였음을 시사한다.


더불어 엄마의 혈뇌장벽을 뚫고 들어가서 뿌리를 내린 태아의 세포가 소멸하지 않고 상당히 오랜 기간 엄마의 뇌 속에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번 연구에서 Y염색체가 발견된 가장 나이 많은 여성은 94세였다. 이는 임신과 출산이 끝난 수십 년 뒤까지도 태아의 세포가 엄마의 뇌 속에 여전히 존재했음을 알려준다. 결국 엄마는 평생 동안 자신의 뇌 속에 자식을 품고 살았던 것이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3『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3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3







◐엄마 몸속에서 공생하는 자녀의 세포◑

이렇게 마이크로키메리즘을 통해 엄마의 몸에 자리 잡은 자녀의 세포는 엄마의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일반적으로 골수이식이나 수혈을 통해서 몸속에 들어간 타인의 세포들은 면역거부반응 등으로 인해 부작용이 일어나거나 면역체계의 공격을 받아 곧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모체와 태아 간 마이크로키메리즘에 의해 자리 잡은 세포들은 길게는 수십 년까지 계속 분열, 생장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마이크로키메리즘 세포들은 출산한 지 25년 이상 지난 후에도 모체 혈액에서 발견되며, 출산 20년 후 간 조직에서 발견된 경우도 있다.


출산 후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마이크로키메리즘 세포는 모체나 태아의 면역에 관여한다. 이 경우 때로는 질병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대체로 모체에 유입된 태아의 세포는 엄마 몸의 상처 부위에 들어가 조직을 재생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태아의 세포가 모체의 조직복구과정에 참여하는 전구체(precursor, 어떤 물질대사나 반응에서 특정 물질이 되기 전 단계의 물질)의 역할을 해서 모체에 이익을 준다는 것이다.


실제 태아의 세포는 엄마의 유방암과 류머티스 관절염을 개선하거나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과학자들은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경향이 엄마가 태아를 통해 신선한 세포를 제공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모체에 유입된 태아의 세포는 어머니의 심장 손상을 복원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미국 뉴욕의 마운트 시나이 의료센터의 히나 초드리(Hina Chaudhry) 박사팀은 임신을 한 여성이 심근증이나 심장마비 등이 발생했을 때 일반인보다 더 회복이 빠르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태아 세포가 여성의 심장 손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2011년 11월 미국 심장학회지 ‘AHA(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생쥐가 임신하면 태아의 세포가 모체의 심장으로 들어가 새로운 심근 세포가 되며, 이 세포가 심장 손상을 복원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발견한 초드리 박사는 “어머니 뇌에 들어간 태아의 세포 역시 신경세포로 자라날 것”이라며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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