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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인생이 이 땅이 전부라면 얼마나 가련한 인생이겠는가♪~
하늘 소망도 없이 흑암 길 정처없이 걸으며♪~
쓰라린 고통과 눈물로 헤메던 죄인의 삶이었네♬~
아버지 어머니 이 땅 오시어 새언약 빛 밝혀주셨네♪~
아버지 어머니 은혜로 고향 돌아가니 감사와 찬양드리네♬~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편 10절)



성경 말씀처럼 사람의 인생은 아주 짧고 그 짧은 시간마저 수고와 슬픔이 가득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잠시 있다가 없어질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리게 될 삶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천국의 영화를 예비하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인생을 영원한 천국을 예비할 시간으로 채워가야 하겠습니다.~



천국으로 돌아갈 영광을 그날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
www.watv.org



그렇다면 뱀과 원수 관계인 여자 즉 하와로 비유되어 있는 어머니께서 등장하신 이 시대의 영적인 형국은 과연 어떠한 상태이겠습니까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예언으로 바라볼 때, 악한 원수 마귀가 여자 곧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의 자녀인 우리들을 대적하기 위하여 바다 모래 위에 서서 진을 치고 있는 치열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인의 남은 자손인 우리가 이러한 현실을 올바로 직시하여 홀로 사단에 맞서 싸우시는 어머니를 도와 부족한 힘이나마 하나로 모아야 할 때입니다. 현실이 이렇게 급박한데도 불구하고 식구들 간에 사소한 문제로 화합하지 못한다면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또다시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제는 수많은 사단의 세력에 맞서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 영혼의 안위를 염려하시고 지키시는 어머니의 노고를 헤아려 어머니께서 짊어지신 멍에를 함께 지고 한마음으로 어머니를 돕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 54장 11~13절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볼 때 예루살렘은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비유하고 있습니다(갈 4장 26절). 그러므로 이 말씀은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겪으시는 고난에 대해서 묘사한 부분입니다. 11절의 앞 부분을 공동번역 성경에서는 “광풍에 시달려 고생하여도 위로해 주는 이 없는 도성아”라고 표현하였으니, 어머니께서 처하신 상황이 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는 마귀와 대치하시는 가운데 어머니께서는 밤낮없이 자녀들의 안위를 살피시며 고난을 당하시건만 철없는 자녀들은 어머니의 희생을 깨닫지 못한 채, 어머니를 위로해 드리기보다 이런저런 불만과 투정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철부지와 같은 영적 상태에서 깨어나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녀들답게 하늘 어머니의 어려움을 살피고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녀 된 도리를 다해야 하겠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언젠가 휴가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저는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저와 휴가를 같이 보내고 싶으셔서 휴가 날짜를 조정하셨습니다. 자주 만나 뵐 수 없었기에 저도 부모님과 함께 휴가를 떠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미안하다. 중요한 일이 생겨서 함께 휴가를 못 가겠구나.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지? 어디 아픈 데는 없고?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하는 일도 조심하고….”


어머니는 잔소리처럼 들리는 이야기를 한동안 하시고는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런데 왠지 어머니 목소리가 힘이 없게 느껴졌습니다. 통화 후 저는 친구와 영화관에 가서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즐겁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창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아버지가 전화를 하셔서는 어머니에 관해 얘기 들었느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저는 몇 시간 전에 연락이 왔다고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엄마가 예전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았다. 빈혈도 있고 두통에 가슴 통증까지 있어서 때로는 숨 쉬기도 힘들어했는데 너랑 휴가를 같이 보낸다고 전날 밤부터 이것저것 챙기다 갑자기 쓰러졌어. 지금 응급실에 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휴가 때 큰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저와 함께 휴가 보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병원 가는 것을 미루고 꾹 참다가 결국 쓰러지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절대 이 이야기를 저에게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아버지는 아무래도 제가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연락했다고 하셨습니다.


얘기를 듣고 눈물이 나는 것을 간신히 참고는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밤늦은 시각, 어머니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들어 계셨습니다.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저는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어머니는 나만 생각하느라 당신의 아픔은 내색도 하지 않으셨는데, 저는 제 한 몸 편하고 즐거우면 그만인 줄 알고 어머니 걱정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고도 어머니의 자식이라 할 수 있는지, 자책이 되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잠들어 있는 어머니의 얼굴은 꼭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나는 어떻게 돼도 괜찮다’고 제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어머니! 이제는 저처럼 못난 아들 챙기시느라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렇게 속으로 외쳤습니다.


어머니는 병원을 나와서도 예전처럼 변함없이 저를 대하실 것을 압니다. 당신의 심장이 점점 약해지고 멈추는 순간까지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머니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것뿐입니다.


어머니,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제는 어머니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어머니를 돕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엘로히스트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인 것 같지요.
자녀가 잘되기만 바라는 마음~
당신의 아픔은 뒤로 하시고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마음도 그러하겠지요.
하늘 자녀를 위해 아픔도 괴로움도 잊으신채 
높고 높으신 하늘 보좌도 버리시고 초라한 인생의 옷 입으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내리시는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생각찬글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4년 희망의 문이 열립니다.

더 나은 미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축복과 기회의 시간입니다.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영원한 미래를 내다보고
이 기회의 시간을 투자해보면 어떨까요.

영원한 기쁨과 행복, 사랑을 위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생각그릇넓히기』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 척 피니 -



'부유하고 냉철하며 단호한, 돈만 아는 부자'
1988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사업가 '척 피니'를 미국 갑부 23위로 선정하며 했던 말입니다.

실제로 척 피니는 어린 시절부터 벌이에 수완이 좋아
파라솔 대여, 샌드위치 판매, 이벤트 등 여러 일에 도전해 돈을 벌었고,
사십 대에는 면세점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된 그는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돈만 아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하루 평균 15억꼴로, 돈을 물 쓰듯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 소유의 차도, 집도 없는 데다 비행기는 언제나 3등석을 탔으며,
값싼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가 쓴 돈은 고스란히 자선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애틀랜틱 자선재단이 1997년에 와서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그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척 피니의 남다른 선행 배경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가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이웃을 위해
우연을 가장하여 차를 태워주는 어머니에게서,
도움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는 신조로 전 재산의 99%,
약 8조원기부한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교훈을 따른 척 피니~



세상을 바꾸는 하늘어머니의 힘
하늘어머니의 교훈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전하는 자가 없다면 어찌 들을 수 있으리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허락되는 축복입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뜻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롬 10장 8-15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구원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기까지 전하는 자의 역할이 크다고 바울은 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진리를 들었기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로 나가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할 자는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좋은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주실 수 있고 좋은 여건을 허락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에게 고난의 과정을 두시고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하시는 이유는 시련 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시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복음의 길을 걷는다면 우리 앞을 가로막는 어떠한 시련과 고난도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시 121편 1~8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 41편 10~13절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로다 아멘 아멘”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도움을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니 마지막 영적 대쟁투의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늘 함께해주시고 도와주시며 우리 영혼을 지켜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기도로써 하나님의 도우심을 쉬지 말고 간구하는 가운데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야 하겠습니다. 초림 당시에도 예수님 승천 이후 성도들이 날마다 모여 기도에 힘쓴 결과 성령이 충만히 임재하여 폭발적인 힘으로 구원의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성령운동의 사명을 허락받은 우리 또한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반으로 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한 영혼 한 영혼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까지 희생과 정성을 다하여 천명을 받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였음을 잊지 말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세계를 구원하는 복음의 행보를 쉼 없이 펼쳐가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혈통도 근본도 다른 자××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혈통도 근본도 다른 자××하나님의교회××






Welcome


하나님의교회




혈통도 근본도 다른 자××하나님의교회××




로마서 8장 17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데,
하나님의 혈통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 받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새 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 절차는 반드시 침례로 거듭나고 새 언약 유월절로 하늘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다. 곤충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부모의 유전자와 혈통을 이어받지 않는 새생명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70~80년 나그네 인생으로 살다가 죽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알려주고 있다(베드로전서 1:9, 시편 90:10). 따라서 우리 영혼의 근본도 모르고 장차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신앙은 나이롱신자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참자녀들성경말씀에 매우 공감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마귀의 자녀들은 주로 어설픈 목사들의 감언이설에만 귀 기울여 맹종하는 성향과 태도를 보인다(요한복음 8:42~47). 송충이는 솔잎을, 누에는 뽕잎을 먹고 사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듯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 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참고).


천국은 누구나 들락거리는 넓은 문이 아니다. 성경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울리는 꽹과리소리일 뿐이다(마태복음 7:13~14). 땅의 부모님이나 하늘 부모님은 오직 자녀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잘 되는 것을 바란다. 자녀들의 행복을 질투할 부모님은 세상에 없다. 다만 땅의 부모님은 육신의 삶에 목적을 두지만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과 소망을 심어주시고 베푸신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높고도 거룩한 하늘 옥좌 뒤로하시고 이 땅까지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한 자녀 한 자녀 세세히 살피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고 진리말씀으로 깨우쳐주시건만 마귀들은 훼방과 핍박을 일삼으니 그 죗값을 어찌 다 받으려는고!


허나 이리가 좋아하는 것이 양이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 오실 필요도 없었으리라. 그들은 믿는 목적이 우리와는 다르고 혈통도 근본 우리와는 달라서 일치된 마음은커녕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분쟁과 오해와 시기와 미움을 불러일으켜서 하나님의 사업을 방해하는 것이 목적인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하늘 아버지 & 하늘 어머니의 자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좋은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좋은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기분 좋은 향기




빵 가게 앞을 지나면 부드럽고 달콤한 빵 냄새에

왠지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험을 통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빵 냄새, 커피 향 등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사람도 그런 것 같습니다.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사람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왠지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곁에 있으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영향을 미치는 좋은 향기이지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안상홍님¡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오죽하시랴

¡안상홍님¡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오죽하시랴





¡안상홍님¡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오죽하시랴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길가에 웬 젊은 남자가 손에 새끼 까치 한 마리를 들고 서 있었다.
남자의 주위를 맴돌며 울어대는 까치 두 마리.
궁금해서 물으니, 새끼 까치가 열린 가게 문으로 날아 들어왔단다.

큰 까치 두 마리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아빠 까치와 엄마 까치가 분명했다.
까치들은 젊은 남자 주위를 빙빙 날면서 깍깍 소리를 내 울었다.

어디서 떨어졌나 하고 주위를 둘러봐도 둥지 비슷한 것도 보이지 않는 것이
상당히 먼 곳에서 온 모양이었다.

남자가 새끼 까치를 땅바닥에 내려놓았다.

새끼 까치는 당장 푸드덕 날아오르지 못하고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종종걸음을 쳤다. 

아빠 까치와 엄마 까치는 새끼 까치가 있는 곳으로
내려앉았다가 날아올랐다를 반복하며 쉴 새 없이 울어댔다.

새끼의 이름을 부르는 듯, 어서 날아오르라고 재촉하는 듯,
두 마리가 날개를 퍼덕이며 날다가 내려앉다 하는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었다.

둥지에도 여러 마리의 새끼 까치들이 있을 텐데
잃어버린 새끼 한 마리를 찾아 먼 곳까지 오고,
찾기는 했어도 데려갈 방법이 없어 애를 태우는 까치들을 보고 있자니 울컥했다.

하찮은 미물도 저러할진대 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오죽하시랴.

하늘의 수많은 의인들을 뒤로하시고 죄인 된 자녀 찾아 이 땅에 오셨지만 죄악에
눈이 가려 아직까지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얼마나 애가 타실까.

잃어버린 형제자매를 어서 찾아 아버지 어머니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싶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안상홍님/엘로힘하나님』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기도문에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있습니다(마 6장 9~10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많은 일들이 있겠으나 그 가운데서도 요한계시록을 보면 악을 배격하시고 내쫓으신 일련의 장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어 용과 그의 사자들은 결국 하늘에서 저희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땅으로 내쫓겼습니다(계 21장 7~9절).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뜻이 지상에서도 이뤄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지상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인 자녀들이 악을 배격하고 물리치는 데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일과 같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교훈을 주셨습니다.


마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 가르침대로 하늘 자녀들이 어둠을 물리치는 세상의 빛이 되고, 세상을 정화하는 소금이 되어봅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물론 하늘의 천사들과 영물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엘로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장한 아버지상, 장한 어머니상을 소유하시도록, 이 땅에서 우리가 그 선한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우리 행실이 더욱더 타의 모범이 되며 올바르고 정의롭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굽은 길로 간다 하더라도 우리 시온의 자녀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의로 교육하시는 어머니의 교훈을 그대로 실행하도록 합시다.


렘 17장 9~10절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행위와 행실대로 보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참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선한 행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서의 올바른 행실이 하늘의 천사들과 온 우주의 영물들에게까지도 모범이 되어서,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영광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녀의 모범적인 생활과 행동으로 인해 훌륭한 자녀를 길러내신 부모님에게까지 상이 돌아간 이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봅시다.


하나님은 우리 심장과 폐부를 살피시고 우리의 속을 전부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한 생각, 올바르게 살아가려고 하는 노력들, 또 애쓰는 수고들, 이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심장과 폐부를 살펴 시험하시고, 각자의 행실과 행위대로 다 보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선하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바보라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의 잘못된 말에 결코 속지 말라고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말을 듣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께 속한 자’, 곧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요 15장 19절, 8장 47절 비교).


고전 15장 31~34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선한 행실을 더럽히는 악한 동무들의 행위에 동조하고 함께하면 발걸음이 그들과 더불어 지옥으로 향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기에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무궁 없어지지 않을 영생 복락과 왕 같은 제사장의 영예를 주고자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세상 사람들의 미혹하는 말을 듣거나 잠시 잠깐 눈앞에 보이는 사탕발림 같은 달콤한 유혹에 결코 눈 돌리지 않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악한 동무들의 속임에 속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선한 행실을 더럽히고, 곁길로 가게 유혹할 뿐이지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 결코 인생의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벧전 1장 13~16절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성경에 기록된 모든 가르침은 결국 자녀인 우리의 영생과 구원을 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교훈이 아니겠습니까? 66권 성경은 어떤 것이라도 가벼이 기록된 말씀이 없고 우리 구원과 관계없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이 땅에서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사는 것이 천국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이 혹 있을지 모르겠으나 실제로는 관계가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처럼 우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것이 우리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