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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





▶하나님의교회◀
‘내게 속한 나’ & 하나님께 속한 나





성경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요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면에는 교만과 고집이 있습니다. 이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자기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형벌을 자초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롬 2장 1~5절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사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인생들을 천국 길로 인도하고자 하실지라도 하나님 생각보다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자기 생각만을 좇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멀어질 수밖에 없으니 그런 사람은 결국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기 고집과 교만을 다 버리고, ‘내게 속한 나’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께 속한 나의 삶을 살아가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형제를 미워하고 죽이려 한 역사들이 거룩한 성경 속에 왜 기록되어 있을까요 하늘의 완성품이 되어야 할 성도들은 이러한 내용조차도 교훈과 경계거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고 교훈해 주셨습니다. 


레 19장 17절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미움은 지금 이 순간부터 모두 버려야 하겠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형제를 향한 미움이 자리하고 있다면 용서라는 지우개로 온전히 지워내야 하겠고, 그 형제가 아버지 어머니께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뜻입니다. 


요일 3장 11~16절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는 것은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형제자매의 말과 행동이 눈에 거슬리고 내 마음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해서 분노하고 미워하고 악한 감정을 갖게 된다면 가인이 범했던 일이 영적으로도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사망에 거하는 줄 알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크고 작은 오해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미움을 살 만한 요소라고 생각지 않지만 내 입장에서는 미움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어떤 환경에 놓이더라도 기뻐하며 모든 상황들을 수용하게 되면 우리 속에는 더 이상 미움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단이 미움이라는 씨앗을 심으려고 세상을 두루 다녀 보니 미움의 씨앗을 뿌리기에 적합한 땅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마음이 미움의 씨앗이 자라기에 적당한 온도와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마음은 미움이 자랄 만한 조건을 전혀 갖추고 있지 않아서 그 사람에게만큼은 미움의 씨앗을 심지 못했다고 합니다. 바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감사는 미움을 물리치고 사랑을 영글게 하는 토양입니다. 감사의 밭에는 절대 미움의 씨가 자라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열매 또한 감사라는 밭에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미움의 감정으로 인해 형제자매의 허물이 노엽고 크게 보이고, 시온을 볼 때에도 곡해해서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있었다면 사랑으로 모두 소멸시켜버려야 하겠습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 속에 짜증 나는 일, 괴롭고 힘든 일이 절대 생겨날 수 없습니다. 오직 감사의 마음 밭에 사랑의 씨를 심읍시다. 그러면 기뻐하는 소리와 창화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항상 그치지 않는, 은혜로운 시온이 될 것입니다(사 51장 3절 참고).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서로 사랑하는 시온

감사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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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이 가장의 고백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 때
마음속에서 미움을 제거할 수 있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그때까지 품고 있던 미움이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미움이라는 감정도
다 억제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워하고 분노하고 노엽게 여기는 모든 일들은 과거 우리가 저지른,
수천 수만 배 하나님의 미움과 분노를 살 만한 잘못들과 비교해본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적인 가정 안에서 과연 우리 영의 형제들은 ‘서로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잘 순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웃으면 복이와요^^
웃으면 복이와요~~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주실 수 있고 좋은 여건을 허락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에게 고난의 과정을 두시고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하시는 이유는 시련 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시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복음의 길을 걷는다면 우리 앞을 가로막는 어떠한 시련과 고난도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시 121편 1~8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 41편 10~13절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로다 아멘 아멘”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도움을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니 마지막 영적 대쟁투의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늘 함께해주시고 도와주시며 우리 영혼을 지켜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기도로써 하나님의 도우심을 쉬지 말고 간구하는 가운데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야 하겠습니다. 초림 당시에도 예수님 승천 이후 성도들이 날마다 모여 기도에 힘쓴 결과 성령이 충만히 임재하여 폭발적인 힘으로 구원의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성령운동의 사명을 허락받은 우리 또한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반으로 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한 영혼 한 영혼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까지 희생과 정성을 다하여 천명을 받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였음을 잊지 말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세계를 구원하는 복음의 행보를 쉼 없이 펼쳐가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빈천한 자들을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자들만이 자신의 세력이나 권세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 때문입니다(고전 1장 26~29절 참고).


신 28장 1~3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우리가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때 이루어질 역사입니다.


오늘날 복음이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고 세계 열방 민족들이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아 시온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모든 열방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될 예언의 순간이 도래하고 우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세계 민족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 개개인의 학식이나 재력, 명예, 권력에 의해 세계가 우리를 추앙하는 것이 아니라 삼라만상을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세계 열방이 우리 앞에 무릎을 꿇고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신 8장 11~20절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


물질이 풍요해지고 세상에 부족한 것, 부러운 것이 없는 상태일 때 하나님의 도움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교만한 마음이 생길 수 있기에 그럴 때일수록 더욱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소유가 풍부해지다 보면 내 힘과 능으로도 다 할 수 있다는 악한 생각이 침투하게 되고 나아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될 수 있습니다. 차라리 물질이 없을지언정 능하시고 강하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사람과 사람의 능력을 힘입은 사람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감사할 때 얻게 되는 감사∝하나님의교회∝

∝감사할 때 얻게 되는 감사∝하나님의교회∝


   ∝감사할 때 얻게 되는 감사∝하나님의교회∝


감사하면 감사할 결과를 얻고
기뻐하면 기쁨의 결과를 얻고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고
모든 것은 생각의 결과이지요.
범사에 감사하세요!
감사할 결과를 얻고 싶으면요~~~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자족하고 만족하게 되면 나를 현재의 상황에 처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봅시다.


사 14장 24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경영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경영이므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사하는 결과를 주시고 원망하는 사람에게 원망하는 결과를 주십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감사할 줄 아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기쁨은 만족에서 생기고, 불만이 생기면 기쁨과 즐거움이 사라집니다. 한 사람이라도 불만족하면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시온이 될 수 없습니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 대로, 넘치는 것은 넘치는 대로 모두가 만족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시온의 모습이 갖추어집니다. 


구원해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새 언약의 일꾼이라는 귀한 직분까지 주시니 더욱 감사드릴 일이 아니겠습니까 복음을 전하는 데에는 좋은 장소, 나쁜 장소가 없고 높은 직분, 낮은 직분이 없습니다. 


남이 가진 것보다 내가 가진 것이 못하다는 불만은 탐심에서 비롯됩니다. "아흔아홉 섬 가진 사람이 한 섬 가진 사람의 것을 마저 빼앗으려 한다”는 심리가 그러합니다. 자기 소유에 자족하면 아무 문제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더 가지려 하니 악한 궁리를 하느라 잠도 못 자고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만족하고 기뻐할 수 있는 도를 닦아봅시다.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는 그렇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인내하며 더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선지자 요나는 바다에 내던져져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가는 최악의 상황에도 직면했습니다. 그때 그가 원망했다면 니느웨 성의 12만여 백성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사망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목숨도 아끼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원망하기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모든 상황이 원망할 거리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상황을 통해 요나에게 올바른 믿음의 정신을 심어주시고 하늘에서 영원히 빛날 업적을 남기게 해주셨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하늘가족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