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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형제를 미워하고 죽이려 한 역사들이 거룩한 성경 속에 왜 기록되어 있을까요 하늘의 완성품이 되어야 할 성도들은 이러한 내용조차도 교훈과 경계거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고 교훈해 주셨습니다. 


레 19장 17절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미움은 지금 이 순간부터 모두 버려야 하겠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형제를 향한 미움이 자리하고 있다면 용서라는 지우개로 온전히 지워내야 하겠고, 그 형제가 아버지 어머니께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뜻입니다. 


요일 3장 11~16절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는 것은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형제자매의 말과 행동이 눈에 거슬리고 내 마음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해서 분노하고 미워하고 악한 감정을 갖게 된다면 가인이 범했던 일이 영적으로도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사망에 거하는 줄 알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크고 작은 오해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미움을 살 만한 요소라고 생각지 않지만 내 입장에서는 미움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어떤 환경에 놓이더라도 기뻐하며 모든 상황들을 수용하게 되면 우리 속에는 더 이상 미움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단이 미움이라는 씨앗을 심으려고 세상을 두루 다녀 보니 미움의 씨앗을 뿌리기에 적합한 땅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마음이 미움의 씨앗이 자라기에 적당한 온도와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마음은 미움이 자랄 만한 조건을 전혀 갖추고 있지 않아서 그 사람에게만큼은 미움의 씨앗을 심지 못했다고 합니다. 바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감사는 미움을 물리치고 사랑을 영글게 하는 토양입니다. 감사의 밭에는 절대 미움의 씨가 자라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열매 또한 감사라는 밭에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미움의 감정으로 인해 형제자매의 허물이 노엽고 크게 보이고, 시온을 볼 때에도 곡해해서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있었다면 사랑으로 모두 소멸시켜버려야 하겠습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 속에 짜증 나는 일, 괴롭고 힘든 일이 절대 생겨날 수 없습니다. 오직 감사의 마음 밭에 사랑의 씨를 심읍시다. 그러면 기뻐하는 소리와 창화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항상 그치지 않는, 은혜로운 시온이 될 것입니다(사 51장 3절 참고).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서로 사랑하는 시온

감사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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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