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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 구원 주시기로 예정하신 축복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시고(사 51장 16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제사 드리는 자에게
생명의 진리의 빛을 나타내셔서(시 50편 1-5절)
구원을 받게 예정하셨습니다(시 50편 22-23절).



(2) 하나님과 함께 영생토록 기쁨을 누리는 축복

구원하시는 모든 일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고(시 87편 5절),
피난처로 삼아 주셨습니다(렘 4장 5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 되셔서 죄를 없애 주시고
구원하셔서 영생의 축복으로 영원한 기쁨의 영광을 누리게 하셨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3) 시온의 복음 전도자에게 주실 축복과 칭찬

구원의 복음인 시온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사 40장 9-11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형제끼리 시온의 복음으로 연합하여 사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편 1절) 하였으니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백성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며,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아니하겠습니까(살후 2장 12-14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곳 시온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인 허락된 곳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2일 일요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안상홍님♬




출애굽기 3장 ~4장 17절


애굽의 왕궁을 떠나와 미디안 광야에서 목자로 살아가던 모세는, 어느 날 양 무리를 치다가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른다. 인적도 없는 산속에 한 그루 떨기나무가 불꽃처럼 타오르고 있다. 기이한 장면을 보고 놀란 모세가 나무에 다가서려는 순간,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신다.


『하나님曰』
“모세야,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라. 애굽인의 학대에 울부짖는 내 백성의 고통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리라.”


『모세』
“하나님, 제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고 제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들고 있던 지팡이를 뱀으로 바뀌게도 하시고, 모세의 손에 문둥병이 생겼다 사라지는 기적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모세는 여전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주여, 저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원래가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합니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냐.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계속 주저하는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하는 형 아론을 그의 조력자로 택해 놓으셨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길을 예비하셨음을 깨달은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워 애굽으로 향한다.


★하나님★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어떤 일을 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란 없다. 자기 기준에 딱 맞는 여건이 갖추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영영 아무것도 못한다. 축복을 쌓는 일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부족함이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여러 가지 핑곗거리를 찾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 두려움과 염려를 떨치고 일어서는 힘이 바로 믿음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우리보다 높다(사 55장 8~9절). 한 치 앞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한정된 지식과 생각으로,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축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우리의 앞날을 모두 내다보시고 가장 축복된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모든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부르심의 사명을 온전히 받들자. 축복을 쌓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장 16절)


하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절기지키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시온에 거하며 절기를 지키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모이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어서 오세요~~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하나님의교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Ⅲ>



"죄사함의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시온에 거하는 백성은 죄 사함의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의 거하는 자들의 왕이 되시어
그들을 구원하시고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다 하시니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입니다.


죄사함의 축복이 있는 곳 → 시온(하나님의교회)
시온(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자들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구원이 약속된 장소인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시온의 축복Ⅰ>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133:1~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의 축복을 명하셨습니다.
곧 시온에 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허락받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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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하나님의교회



자동차 열쇠가 없어 한참을 찾다 보니 손에 쥐고 있고,
휴대폰을 잃어버려 전화를 걸었더니 벨소리가 서랍에서 울리고,
애타게 찾던 리모컨이 어이없게도 냉장고 안에서 발견되고….
건망증 때문에 벌어진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다들 하나쯤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기억한다면 어떨까요
실제 영국의 한 대학생은 10대 때 일어난 모든 일,
예를 들면 특정 날짜의 날씨와 그날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먹었는지까지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합니다.
마치 폴더에 저장된 사진이 눈앞으로 지나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한 증상을 가리켜 ‘과잉기억 증후군’이라 하는데요,
학습 능력이나 암기력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기억하는 자서전적 기억을 의미합니다.


과잉기억 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은
지나간 일들이 불쑥불쑥 떠올라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고,
안 좋은 기억들이 끊임없이 생각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기도 합니다. 


‘행복이란 건강이 좋고 기억력이 나쁜 것’이라 했던 슈바이처의 말처럼,
적당히 잊어버리는 것도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CHUCH OF GOD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빈천한 자들을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자들만이 자신의 세력이나 권세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 때문입니다(고전 1장 26~29절 참고).


신 28장 1~3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우리가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때 이루어질 역사입니다.


오늘날 복음이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고 세계 열방 민족들이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아 시온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모든 열방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될 예언의 순간이 도래하고 우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세계 민족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 개개인의 학식이나 재력, 명예, 권력에 의해 세계가 우리를 추앙하는 것이 아니라 삼라만상을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세계 열방이 우리 앞에 무릎을 꿇고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신 8장 11~20절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


물질이 풍요해지고 세상에 부족한 것, 부러운 것이 없는 상태일 때 하나님의 도움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교만한 마음이 생길 수 있기에 그럴 때일수록 더욱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소유가 풍부해지다 보면 내 힘과 능으로도 다 할 수 있다는 악한 생각이 침투하게 되고 나아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될 수 있습니다. 차라리 물질이 없을지언정 능하시고 강하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사람과 사람의 능력을 힘입은 사람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안상홍∵하나님을 의지할때 모든 축복이 임한다∵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αΩ안상홍님을 만나 운명이 바뀌던 순간♣♣

αΩ안상홍님을 만나 운명이 바뀌던 순간♣♣





αΩ안상홍님을 만나 운명이 바뀌던 순간♣♣





14살에 북한을 탈출해 천신만고 끝에 한국으로 온 이현서(33) 씨.
 그녀는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두메산골로 쫓겨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을 데려오기로 결심합니다.
가족들이 중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를 거쳐 자유의 땅을 밟기까지,
3200km 이상의 거리를 자신이 직접 안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버스가 중국 경찰의 검문을 받게 되자,
그녀는 본능적으로 이들이 귀머거리에 벙어리라서보살피고 있다고 말해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은 라오스에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감옥에서 나오게 하려면 벌금을 내야했지만
이미 많은 돈을 써버려 수중에는 한 푼도 없었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그때,
배낭여행 중이던 호주인 딕 스톨프(68) 씨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 덕분에 가족들은 극적으로 풀려날 수 있었지요.


이 씨는 경황이 없어 연락처도 물어보지 못한 채 헤어진 은인을,
한 방송국의 주선으로 4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고맙다는 말만 되뇌는 그녀에게
스톨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운명이 바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나에겐 축복이었어요.”


αΩ안상홍님을 만나 운명이 바뀌던 순간♣♣



사망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채 영원한 형벌받을 우리였건만,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나는 순간 우리의 운명은 바뀌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난 것은 내 인생의 최대의 행운이고 축복입니다.


안상홍님을 만나는 최고의 행운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