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어머니교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어머니교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사랑가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①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②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③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④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⑤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⑥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⑦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⑧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⑨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⑩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⑪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⑫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⑬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머니 교훈은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사랑가득♥♥웃음가득^^행복이 넘칩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생각그릇넓히기』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 척 피니 -



'부유하고 냉철하며 단호한, 돈만 아는 부자'
1988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사업가 '척 피니'를 미국 갑부 23위로 선정하며 했던 말입니다.

실제로 척 피니는 어린 시절부터 벌이에 수완이 좋아
파라솔 대여, 샌드위치 판매, 이벤트 등 여러 일에 도전해 돈을 벌었고,
사십 대에는 면세점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된 그는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돈만 아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하루 평균 15억꼴로, 돈을 물 쓰듯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 소유의 차도, 집도 없는 데다 비행기는 언제나 3등석을 탔으며,
값싼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가 쓴 돈은 고스란히 자선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애틀랜틱 자선재단이 1997년에 와서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그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척 피니의 남다른 선행 배경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가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이웃을 위해
우연을 가장하여 차를 태워주는 어머니에게서,
도움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는 신조로 전 재산의 99%,
약 8조원기부한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교훈을 따른 척 피니~



세상을 바꾸는 하늘어머니의 힘
하늘어머니의 교훈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

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생각대로⋮아름답게보는마음

하나님의교회생각대로⋮아름답게보는마음




하나님의교회생각대로⋮아름답게보는마음♥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생각대로


마을이 훤히 보이는 언덕에 한 노인이 앉아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여행자가 노인에게 물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어떤가요?"
"당신이 지나온 마음의 사람들은 어떠했소?"
"정직하지 못한 데다 늘 화를 내고 아주 형편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오."

얼마 후 다른 여행자가 찾아와 노인에게 물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어떤가요?"
"당신이 지나온 마을의 사람들은 어떠했소?"
"정직하고 예의 바르며 인정이 넘쳤지요."
"여기서도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그런 마음이 진정 성공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


아름답게 보는 마음으로 온전한 사랑을 이루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은 사랑을 실천하여 진정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천국가는 지름길♬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천국가는 지름길♬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천국가는 지름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교훈을 실천합니다.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지요.
어차피 가야 할 천국길 빙 돌아서 가고 싶지 않고
빨리 가고 싶다면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게 쵝오!~~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천국가는 지름길♬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누 떼는 건기가 시작되면
물과 새로운 풀을 찾아서 1,500킬로미터가 넘는 먼 거리를 이동합니다.

한 달여에 걸친 누 떼의 대이동을 수년간 지켜보던 한 동물학자는,
누 떼가 매번 지름길을 놔두고 
멀고 험한 길을 택해서 간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 때문에 힘없고 약한 누들이 죽는 일들이 많았지만
누 떼의 이동 경로는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원인은 선두에서 무리를 이끄는 누들에게 있었습니다.
길을 좀처럼 바꾸지 않는 습성 때문에,
뒤따르는 누들이 번번이 희생을 당해도 
여전히 다니던 길만 고집하는 것이었습니다.

몸에 베인 습관과 생활 방식을 바꾸기란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으로서도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그로 인해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도,
우선 익숙한 것을 택하고 볼 때가 많습니다.

믿음의 길을 가면서도 누 떼와 같이 습관대로 행동하느라,
쉬운 길을 두고 멀고 험한 길로 빙 돌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재빨리 지름길로 방향을 돌리는 것이나 
나 자신은 물론 모두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어머니 교훈에 있습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10월호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안상홍님/엘로힘하나님』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





하늘에서 이룬 뜻, 땅에서도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기도문에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있습니다(마 6장 9~10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많은 일들이 있겠으나 그 가운데서도 요한계시록을 보면 악을 배격하시고 내쫓으신 일련의 장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어 용과 그의 사자들은 결국 하늘에서 저희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땅으로 내쫓겼습니다(계 21장 7~9절).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뜻이 지상에서도 이뤄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지상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인 자녀들이 악을 배격하고 물리치는 데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일과 같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교훈을 주셨습니다.


마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 가르침대로 하늘 자녀들이 어둠을 물리치는 세상의 빛이 되고, 세상을 정화하는 소금이 되어봅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물론 하늘의 천사들과 영물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엘로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장한 아버지상, 장한 어머니상을 소유하시도록, 이 땅에서 우리가 그 선한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우리 행실이 더욱더 타의 모범이 되며 올바르고 정의롭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굽은 길로 간다 하더라도 우리 시온의 자녀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의로 교육하시는 어머니의 교훈을 그대로 실행하도록 합시다.


렘 17장 9~10절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행위와 행실대로 보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참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선한 행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서의 올바른 행실이 하늘의 천사들과 온 우주의 영물들에게까지도 모범이 되어서,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영광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녀의 모범적인 생활과 행동으로 인해 훌륭한 자녀를 길러내신 부모님에게까지 상이 돌아간 이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봅시다.


하나님은 우리 심장과 폐부를 살피시고 우리의 속을 전부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한 생각, 올바르게 살아가려고 하는 노력들, 또 애쓰는 수고들, 이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심장과 폐부를 살펴 시험하시고, 각자의 행실과 행위대로 다 보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선하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바보라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의 잘못된 말에 결코 속지 말라고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말을 듣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께 속한 자’, 곧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요 15장 19절, 8장 47절 비교).


고전 15장 31~34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선한 행실을 더럽히는 악한 동무들의 행위에 동조하고 함께하면 발걸음이 그들과 더불어 지옥으로 향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기에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무궁 없어지지 않을 영생 복락과 왕 같은 제사장의 영예를 주고자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세상 사람들의 미혹하는 말을 듣거나 잠시 잠깐 눈앞에 보이는 사탕발림 같은 달콤한 유혹에 결코 눈 돌리지 않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악한 동무들의 속임에 속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선한 행실을 더럽히고, 곁길로 가게 유혹할 뿐이지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 결코 인생의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벧전 1장 13~16절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성경에 기록된 모든 가르침은 결국 자녀인 우리의 영생과 구원을 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교훈이 아니겠습니까? 66권 성경은 어떤 것이라도 가벼이 기록된 말씀이 없고 우리 구원과 관계없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이 땅에서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사는 것이 천국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이 혹 있을지 모르겠으나 실제로는 관계가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처럼 우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것이 우리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안상홍님』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출 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어떻게 해야 보다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앞서 인생의 노정을 걸어간 선배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라고 충고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본보기를 거울삼아 따르다 보면 인생 도상에서 샛길로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좋은 귀감이 되어 줄 만한 이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을 것이다. 이 복을 타고난 사람들은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를 가진 사람들이다. 위대한 어머니가 온 삶을 바쳐 가꿔온 인생의 길을 성실하게 따라간 많은 이들은 인류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포드 자동차 설립자 헨리 포드의 사례가 그렇다. 헨리 포드는 유년시절 집안의 농장 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수양과 인내심이 필요하고 가장 큰 재미는 할 일을 하고 나서야 오는 법’이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녀는 3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들의 일평생을 좌우할 가르침을 유산으로 남겼다.


근면과 부지런함, 심지어 소박한 즐거움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까지 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닮았던 포드는 훗날 회고하기를 자신은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선을 다해 어머니가 바라는 것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유년시절뿐이었지만 그는 평생 동안 어머니의 지도를 따르고 실천했던 것이다.


훌륭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며 복음의 길을 걷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985년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자녀들은 어머니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으며 복음의 포부를 실현해 나갔다. 때때로 복음의 도상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할 때마다 이정표 역할을 해준 것이 바로 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13가지 ‘어머니 교훈’이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형제 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


13가지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며 자녀들은 섬김의 도와 겸손, 사랑의 중요성을 배우게 됐다. 그 결과 1970년 4개였던 교회가 현재 국내외 2200여 개 설립이라는 급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 모두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온 세상의 지친 영혼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위로를 받고 천국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순간도 세상 곳곳에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5일 목요일

잘못된 판단의 기준♡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잘못된 판단의 기준


잘못된 판단의 기준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15센티미터짜리 자가 하나 있었다.
이 자는 어떤 물건을 만나든 일단 길이부터 쟀다.
“6.7센티미터, 11센티미터, 9.2센티미터…
애걔, 너는 3센티미터밖에 안되는구나!”

그러던 어느 날 저울을 만났다.
한데 저울이 다짜고짜 자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17그램? 이것밖에 안되다니 정말 가소롭다. 하하하!”

자는 마음이 상한 나머지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제야 어떤 물건이든 길이로만 판단했던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자는
이후로 물건들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며
아름답게 바라볼 줄 알게 되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