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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8일 토요일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온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온도계로 측정할 때 나오는 실제 온도와,
사람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입니다.


체감온도는 현재 온도에 바람의 세기나 습도, 태양열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이 더해져 산출됩니다.


여기에 추위, 더위에 반응하는 개개인의 신체적 차이도 한몫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라면 남들이 따뜻하다고 하는 날씨에도 떨 수 있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남들이 옷깃을 세우는 날씨에 그다지 추워하지 않기도 합니다.


마음의 체감온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마음에도 체감온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똑같은 조건에서도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
나에게는 따뜻한 봄날이 누군가에는 아직 추운 겨울일 수 있고,
나에게는 시원한 비바람이 어떤 이들에게는 폭풍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별것도 아닌 일에 벌벌 떨고 있다고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요.


나날이 화창하고 따스해지는 봄날,
마음은 여전히 새 계절을 맞이하지 못해 움츠리고 있는 이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감싸줘야겠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어머니, 당신의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사랑가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①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②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③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④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⑤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⑥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⑦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⑧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⑨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⑩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⑪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⑫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⑬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머니 교훈은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사랑가득♥♥웃음가득^^행복이 넘칩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 
 ┃┗┛┃┗┓┏┛(*^^)(^^*) 
  ┃┏┓┃┏┛┗┓(♡♡)(♡♡) 
   ┗┛┗┛┗━━┛★ happy! ★ 

♧甲午年♧

♧새해♡福♡많이♡받으세요♧ 

 ...ζζζ 
                       ┃∴∴┣┓ 커피 한잔 마시고 
  ┃∴∴┃♡ 
┗━━┛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 2014년 하루하루 "*....*'''''° ▶◀.

.▶◀°"''''*....*" ♣ 감사합니다 ♣ ‥ ‥─ ◀▽ 
.▶◀°"''''*....*" ♣ 고맙습니다 ♣ ‥ ‥─ ◀▽ 
.▶◀°"''''*....*" ♣ 사랑합니다 ♣ ‥ ‥─ ◀▽ 
.▶◀°"''''*....*" ♣ 건강하세요 ♣ ‥ ‥─ ◀▽ 

..*"""*..*"""*. 
*┏o━━━o┓* 
┸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루중 가장 잘 못 보낸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이란 말이 있죠 

새롭게 시작하는 
2014년 1월도 날마다
웃음으로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웃음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건강,사랑,행복,웃음,소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세요~~




☆.2014년 새해에는.~☆ 
①.건강하시길~♥ 
②.사랑하시길~♥ 
③.행복하시길~♥ 
④.언제나 웃으시길~♥ 
⑤.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길~♧~

안증회(안상홍증인회)말하는대로^_^ 



2014년갑오년청말띠해
福새福해福많이福 받으福세요 福♧^_^♧福 ~이웃님들~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말띠해가 되시길~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안상홍증인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입의 방문♭하나님의교회♎

입의 방문하나님의교회




입의 방문하나님의교회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대체로 세 가지 방문을 잘한다는 말을 듣는다.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이 그것이다.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


입의 방문은 부드러운 말로 주위 사람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방문이고,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발의 방문은 상대가 힘들 때 망설이지 않고 찾아가는 것이다.


모두 신체를 이용한 마음의 전달법들이다.
입을 통해 할 수 있는 말은 무수히 많다. 
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방문할 때는
호되고 험한 말로 상처를 주는 불청객이 될 수도 있다.


한번 입에서 나간 말들은 다시 주워담기 힘들다.
그렇기에 입의 방문을 할 때는 한 번쯤 더 생각하고 부드럽게 찾아가는 것이 좋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



하늘가족 사랑합니다.
하늘가족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언젠가 휴가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저는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저와 휴가를 같이 보내고 싶으셔서 휴가 날짜를 조정하셨습니다. 자주 만나 뵐 수 없었기에 저도 부모님과 함께 휴가를 떠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미안하다. 중요한 일이 생겨서 함께 휴가를 못 가겠구나.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지? 어디 아픈 데는 없고?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하는 일도 조심하고….”


어머니는 잔소리처럼 들리는 이야기를 한동안 하시고는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런데 왠지 어머니 목소리가 힘이 없게 느껴졌습니다. 통화 후 저는 친구와 영화관에 가서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즐겁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창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아버지가 전화를 하셔서는 어머니에 관해 얘기 들었느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저는 몇 시간 전에 연락이 왔다고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엄마가 예전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았다. 빈혈도 있고 두통에 가슴 통증까지 있어서 때로는 숨 쉬기도 힘들어했는데 너랑 휴가를 같이 보낸다고 전날 밤부터 이것저것 챙기다 갑자기 쓰러졌어. 지금 응급실에 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휴가 때 큰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저와 함께 휴가 보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병원 가는 것을 미루고 꾹 참다가 결국 쓰러지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절대 이 이야기를 저에게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아버지는 아무래도 제가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연락했다고 하셨습니다.


얘기를 듣고 눈물이 나는 것을 간신히 참고는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밤늦은 시각, 어머니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들어 계셨습니다.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저는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어머니는 나만 생각하느라 당신의 아픔은 내색도 하지 않으셨는데, 저는 제 한 몸 편하고 즐거우면 그만인 줄 알고 어머니 걱정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고도 어머니의 자식이라 할 수 있는지, 자책이 되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잠들어 있는 어머니의 얼굴은 꼭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나는 어떻게 돼도 괜찮다’고 제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어머니! 이제는 저처럼 못난 아들 챙기시느라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렇게 속으로 외쳤습니다.


어머니는 병원을 나와서도 예전처럼 변함없이 저를 대하실 것을 압니다. 당신의 심장이 점점 약해지고 멈추는 순간까지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머니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것뿐입니다.


어머니,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제는 어머니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어머니를 돕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너 하나 잘되기만 한다면⌒⌒
엘로히스트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인 것 같지요.
자녀가 잘되기만 바라는 마음~
당신의 아픔은 뒤로 하시고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마음도 그러하겠지요.
하늘 자녀를 위해 아픔도 괴로움도 잊으신채 
높고 높으신 하늘 보좌도 버리시고 초라한 인생의 옷 입으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




요일 3장 14~16절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보는 바 옆에 있는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자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옆에 미워했던 형제가 있다면 어서 화해하십시오. 그래야 거짓말하는 자가 안 되고 천국 가니까요(요일 4장 20~21절, 계 22장 15절).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늘에서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죄를 짓고 쫓겨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신 아버지께서 다시 오셔서 37년간 고난의 길 걸으시며 우리를 살리신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목숨을 버리라는 말씀은 아무리 미운 형제라도 죽을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
하나님의교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대가 없이 사랑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잘해드리기는 고사하고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자녀라면 부모를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인같이 하지 말라



형제를 미워하고 죽이려 한 역사들이 거룩한 성경 속에 왜 기록되어 있을까요 하늘의 완성품이 되어야 할 성도들은 이러한 내용조차도 교훈과 경계거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고 교훈해 주셨습니다. 


레 19장 17절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미움은 지금 이 순간부터 모두 버려야 하겠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형제를 향한 미움이 자리하고 있다면 용서라는 지우개로 온전히 지워내야 하겠고, 그 형제가 아버지 어머니께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뜻입니다. 


요일 3장 11~16절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가인같이 하지 말라는 것은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형제자매의 말과 행동이 눈에 거슬리고 내 마음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해서 분노하고 미워하고 악한 감정을 갖게 된다면 가인이 범했던 일이 영적으로도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사망에 거하는 줄 알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크고 작은 오해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미움을 살 만한 요소라고 생각지 않지만 내 입장에서는 미움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어떤 환경에 놓이더라도 기뻐하며 모든 상황들을 수용하게 되면 우리 속에는 더 이상 미움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단이 미움이라는 씨앗을 심으려고 세상을 두루 다녀 보니 미움의 씨앗을 뿌리기에 적합한 땅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마음이 미움의 씨앗이 자라기에 적당한 온도와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마음은 미움이 자랄 만한 조건을 전혀 갖추고 있지 않아서 그 사람에게만큼은 미움의 씨앗을 심지 못했다고 합니다. 바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감사는 미움을 물리치고 사랑을 영글게 하는 토양입니다. 감사의 밭에는 절대 미움의 씨가 자라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열매 또한 감사라는 밭에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미움의 감정으로 인해 형제자매의 허물이 노엽고 크게 보이고, 시온을 볼 때에도 곡해해서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있었다면 사랑으로 모두 소멸시켜버려야 하겠습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 속에 짜증 나는 일, 괴롭고 힘든 일이 절대 생겨날 수 없습니다. 오직 감사의 마음 밭에 사랑의 씨를 심읍시다. 그러면 기뻐하는 소리와 창화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항상 그치지 않는, 은혜로운 시온이 될 것입니다(사 51장 3절 참고).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서로 사랑하는 시온

감사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5-3=2>, <2+2=4>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①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하자
운동하러 갔다 온 형이 동생에게 시원한 물 한 잔 달라고 하자, 동생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주었다. 그러자 형이 대뜸 “시원한 물 달라고 했으면 얼음도 띄워 줘야지!” 하고 다그친다면 동생은 심부름을 하고도 억울한 마음이 들 것이다. 물을 달라고 할 때 형이 처음부터 “시원하게 얼음도 동동 띄워서 줘”라고 했다면 동생이 시원한 물에 얼음을 띄워서 주지 않았을까. 말을 할 때는 의사 전달을 분명히 해야 오해를 막을 수 있다.


②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자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기보다는 자신의 의도나 목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는 본성을 갖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동안 어떤 이야기를 할까 머릿속으로 구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무엇인지 귀를 세우고 듣는 노력을 해야 한다. 상대의 말을 집중하여 듣고, 말속의 의미를 공감하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③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피곤하다고 했을 때 아내가 “맨날 뭐가 그리 피곤해요 ”라고 말한다거나 혹은 아내가 피곤하다고 했을 때 남편이 “집안일이 뭐 힘들다고…”라고 말한다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될 것이다. 상대가 어디가 아플 수도 있고, 말 못할 걱정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살며시 “요즘 많이 힘들죠 일은 좀 어때요 ”, “집안일 하랴, 애들 보살피랴 힘들지 ”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자연스레 속마음을 풀어놓을지도 모른다.


④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자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 아내와 남편, 형제와 자매로 구성되어 있는 가족이 각자 갖는 생각의 차이는 때로는 높은 장벽이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높다. 그럴 땐 내 마음을 아무도 모른다고 하소연하기보다는 가족이라도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상대방을 자신의 틀에 맞춰 변화시키려는 것은 무모한 생각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전제로 대화를 이어나가면 쌓인 오해도 풀어진다.


⑤ 오해의 소지가 있는 태도는 삼가자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을 고쳐 쓰지 마라’는 말이 있다. 지나가는 행인이 오얏나무 아래서 쉬다가 일어서면서 갓끈을 고쳐 매려고 손을 머리 위로 올렸는데, 그 모습을 오얏나무 주인이 우연히 보았다. 행인은 무심코 손을 올렸을 뿐인데 주인은 ‘저 사람이 오얏을 따려고 하는구나’라고 충분히 오해할 수 있으니, 남의 의심을 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또,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자신에 대해 공통으로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면 억울해하지 말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보자.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오해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차분하게 설명하여 바로잡아야 한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오해가 나중에는 점점 깊어져서 또 다른 오해를 부를 수 있다. 오해는 종종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왜 오해가 생겼는지,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하는 가운데 서로 간의 거리가 좁혀지고, 결과적으로 신뢰를 두텁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해로 다툼이 시작됐다 하더라도 끝은 반드시 이해로 마무리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우리~

<5-3=2>, <2+2=4>라는 단순한 셈을 기억하자.
오해를 하더라도 타인의 입장에서 세 번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된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않고서는 사랑할 수도 없다.
이해는 영어로 ‘understand’인데 ‘under(아래)’와 ‘stand(서다)’가 결합된 말로,
결국 이해하기 위해서는 낮은 마음,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소중한 사람들을 오해로 밀어내지 말고 이해로 감싸주자.
사랑과 행복은 먼 데 있지 않고 바로 그 안에 있다.



소중한 사람들을 오해하지 말고 이해로 감싸주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사랑이란♡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 집 강아지”,


“관절염에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해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보는 것” …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이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이 가장의 고백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 때
마음속에서 미움을 제거할 수 있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그때까지 품고 있던 미움이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미움이라는 감정도
다 억제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워하고 분노하고 노엽게 여기는 모든 일들은 과거 우리가 저지른,
수천 수만 배 하나님의 미움과 분노를 살 만한 잘못들과 비교해본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적인 가정 안에서 과연 우리 영의 형제들은 ‘서로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잘 순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웃으면 복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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