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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안증회@@다윗과 암행어사의 증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안증회@@다윗과 암행어사의 증표




안증회@@다윗과 암행어사의 증표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발췌...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무엇일까?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개역한글)


히브리서 13장 20절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 =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호세아 3장 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이사야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하나님 안상홍님
재림다윗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 
 ┃┗┛┃┗┓┏┛(*^^)(^^*) 
  ┃┏┓┃┏┛┗┓(♡♡)(♡♡) 
   ┗┛┗┛┗━━┛★ happy! ★ 

♧甲午年♧

♧새해♡福♡많이♡받으세요♧ 

 ...ζζζ 
                       ┃∴∴┣┓ 커피 한잔 마시고 
  ┃∴∴┃♡ 
┗━━┛ 


Happy~해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 2014년 하루하루 "*....*'''''° ▶◀.

.▶◀°"''''*....*" ♣ 감사합니다 ♣ ‥ ‥─ ◀▽ 
.▶◀°"''''*....*" ♣ 고맙습니다 ♣ ‥ ‥─ ◀▽ 
.▶◀°"''''*....*" ♣ 사랑합니다 ♣ ‥ ‥─ ◀▽ 
.▶◀°"''''*....*" ♣ 건강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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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 웃음배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웃음배달*..*



'하루중 가장 잘 못 보낸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이란 말이 있죠 

새롭게 시작하는 
2014년 1월도 날마다
웃음으로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웃음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좋은 흙

안증회%하나님의교회%좋은 흙


안증회%하나님의교회%좋은 흙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좋은 흙




튼튼한 나무가 있기를 바라고
고운 꽃을 보기 원한다면
반드시 좋은 흙이 있어야지요.
흙이 없으면 꽃도 나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꽃이나 나무보다
흙이 더 중요합니다.


-루쉰의 <한 권으로 읽는 루쉰 문학 선집> 중에서




내 마음의 터를 고르게 기경한다면
인생에서 아름다운 꽃과 열매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복되고 성스러운 날입니다. 이 날은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참으로 거룩한 날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시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출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다 제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출 31장 14절)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 계명은,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생명까지도 죽임을 당할 만큼 절대적인 규례였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담겨져 있고, 숭고하신 은혜가 깃들어 있습니다. 육적인 창조를 통해서 영적인 창조의 섭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참으로 우리 마음에 경건을 깃들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되도록 새롭게 창조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역사하십니다(고후 5장 17절). 하나님께서는 못난 우리를 위해 피눈물나는 노력을 마다하지 않으시며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도 우리를 위해 결코 쉬지 않으십니다. 이처럼 애틋한 정성을 쏟아 영원한 천국 안식에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것은 강요나 억압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마치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라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처럼,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러한 안식일 지키기를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하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결단코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자비로운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안식일의 교훈을 더욱더 주의하여 살펴보기로 합시다.


사 56장 1-7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서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은 그 신분이 비록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할 것이며 하나님의 아름답고 영원한 집에서 기쁨을 주겠노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이런 미래의 찬란한 축복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고 간절히 당부하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장 중에서 -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너 자신을 알라~안증회~『생각찬글』

너 자신을 알라~안증회~




너 자신을 알라~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생각찬글





소크라테스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너 자신을 알라'
이 세상에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
자신의 모습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장점을 극대화하여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삼아보아요~~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미래는 영원한 천국!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말하는대로^_^ 안증회(안상홍증인회)


건강,사랑,행복,웃음,소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세요~~




☆.2014년 새해에는.~☆ 
①.건강하시길~♥ 
②.사랑하시길~♥ 
③.행복하시길~♥ 
④.언제나 웃으시길~♥ 
⑤.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길~♧~

안증회(안상홍증인회)말하는대로^_^ 



2014년갑오년청말띠해
福새福해福많이福 받으福세요 福♧^_^♧福 ~이웃님들~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말띠해가 되시길~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안상홍증인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패스티브닷컴』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에서 퍼왔어요~





전도서 1장 2~3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그는 왜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공수래공수거’ 혹은 ‘일장춘몽’이라고 표현한다.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한 말이다. 시인이나 작가들도 우리네 인생을 ‘초로인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인생을 뜻하는 말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 김윤진의 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을 초로인생이라고 하는 것일까. 일을 해서 얻은 수익과 보람도 다시 수고와 고생으로 이어지고,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도 다시 같은 질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며, 슬픔을 이겨내도 또 다른 슬픔이 다가오고, 기쁨과 행복도 잠시 지나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도 그 섭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염세주의와 허무주의에 빠져 지낼 수는 없다. 성경은 어떤 인생을 가장 가치 있다고 평가할까.


전도서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고 했다. 

그렇게 할 때, 덧없는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본분은,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초로 같은 인생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요한계시록 22:17, 21:1~4).


공수래공수거, 일장춘몽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초로 같은 인생에서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여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았으니...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향해~~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니 하늘 나라까지 슝슝~~~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시온의 역사-②】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이 훼파되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영적 시온성이 종교 암흑세기 동안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의 제사법인 새 언약을 헐어버린 것입니다(단 7장 23절, 25절, 8장 9-12절).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중략)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중략)…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절기의 제사법을 헐어버렸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절기가 모두 없어졌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절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곧 시온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 예언에 따라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교회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가 도입되었습니다. 그 후 AD 325년에는 예수님께서 피로써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의 탄생일인 성탄절이 교회에서 지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적 다윗왕에 의해 시온이 재건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폐지되어 시온이 무너졌으므로 누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영생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 땅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인류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시기 위해 영적 다윗으로 표상된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오셔서 진리의 도성인 시온을 되찾아 건설하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슥 8장 3절, 계 7장 1-4절).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암 9장 11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장 28절).

예언에 따라 영적 다윗의 위로 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훼파된 시온을 재건하시고, 구원받을 시온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모으고 계십니다.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재건하신 절기지키는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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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다윗왕에 의해 육신적 시온이 건설되었습니다.

시온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살펴보면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방민족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던 시온(현재의 팔레스타인지역)을 다윗이 왕이 되어 정복하고 이스라엘 영토로 예속한 후 성벽을 쌓고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삼하 5장 3절).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중략)…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삼하 5장 3-7절).

솔로몬왕이 시온성 안에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그 곳에 하나님을 모신 후부터 성막이 아닌 예루살렘 성전(시온)에서 하나님의 절기(3차 7개)를 지켰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의해 영적 시온이 건설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시온)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절기(예배)로 인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허락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적 시온을 세우시기 이전 즉 구약시대에는, 아론의 반차에따라 양이나 소를 제물로 취하고 그 피로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재앙을 면하고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출 12장 5-14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 9장 19-22절).

그러나 예수님께서 대 제사장으로 오시어(히7:11~17) 새 언약으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신 후부터는 (요 7장 2절, 행 2장 1절, 눅 4장 16절) 멜기세덱의 반차에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 제사인 새 언약 절기의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롬 12장 1절, 요 4장 23-24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중략)…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중략)…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중략)…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장 7-20절).

따라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성에서는 새 언약의 절기가 지켜졌고, 새 언약의 절기에 따라 하나님을 섬긴 시온의 백성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다윗왕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3차의 7개 절기 지켜서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모세 율법에는 일년 중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가 있는데 7개 절기가 3차로 조직되어 있으니 출애굽기에는 3차 절기에 대한 기록을 『무교절(無酵節)과 맥추의 초실절과 수장절』이라고 하였으며(출 23장 14-17절, 34장 18-23절), 신명기에는 『무교절과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이라고 하였으며(신 16장 16-17절), 역대하에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 8장 13절).


그러면 왜 3차의 절기명이 각각 다른가 이는 그 절기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절기명이 두세 가지씩 있으나 절기명이 다르다 해서 절기가 다른 것은 아니다. 즉,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절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수장절과 초막절은 다 같은 7월 절기(七月 節期)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3차 절기라고 해서 절기가 세 가지뿐이 아니라 3차의 7개 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을 합해서 15개 절기명 이상이 있고 모세 율법에 들지 않는 부림절이나 수전절(修殿節) 같은 것이 있다(에 9장 21절, 31절, 요 10장 22절). 

그리고 7개 절기 본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逾越節), 무교절(無酵節), 초실절(初實節), 오순절(五旬節), 나팔절(喇叭節), 속죄일(贖罪日), 초막절(草幕節) 이 일곱 가지 절기가 3차로 나뉘어져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2차에는 초실절오순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3차에는 나팔절속죄일초막절이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곱 가지 절기명을 다른 말로도 부르고 있는 바 무교절은 칠일절(七日節)이라고도 하고(겔 45장 21절) 초실절을 요제절(搖祭節)이라고도 하며(레 23장 11절, 출 23장 15-16절, 출 34장 22절) 장막절을 초막절(草幕節)이라고도 하는데(스 3장 4-6절, 요 7장 2절) 이 일곱 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기명은 다음과 같다. 



무교절, 유월절, 칠일절, 맥추절, 초실절, 요제절, 칠칠절, 오순절, 

수장절, 추수절, 칠월절, 구려절, 장막절, 초막절, 나팔절, 속죄일. 



이와 같은 절기명이 있으니 3차의 7개 절기를 그와 같은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다(느 8장 2절, 14절, 출 23장 15-17절, 34장 18-22절, 레 23장 10-16절, 39-41절, 신 16장 9-10절 참고).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랑의 시작은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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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하나님의교회&안증회-사랑의 시작은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무지개는 동그랗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지상에서는 산이나 땅에 가려져 반만 보일 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무지개는 둥그런 원 모양입니다.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거식증 환자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실제보다 뚱뚱하게 봅니다.
런던의 한 병원 의사가 십대 거식증 환자들의 두뇌를 스캐닝한 결과,
시각을 통제하는 두뇌 부분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는 생각이 때로는 속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로 생각하거나 잘못된 시각으로 보면서 가짜를 진짜처럼,
진짜를 가짜처럼 믿어 버리는 것은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일도 '제대로 보기'가 우선입니다.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시작됩니다.


율법의 완성인 사랑...
사랑의 시작은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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