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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 구원 주시기로 예정하신 축복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시고(사 51장 16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제사 드리는 자에게
생명의 진리의 빛을 나타내셔서(시 50편 1-5절)
구원을 받게 예정하셨습니다(시 50편 22-23절).



(2) 하나님과 함께 영생토록 기쁨을 누리는 축복

구원하시는 모든 일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고(시 87편 5절),
피난처로 삼아 주셨습니다(렘 4장 5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 되셔서 죄를 없애 주시고
구원하셔서 영생의 축복으로 영원한 기쁨의 영광을 누리게 하셨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3) 시온의 복음 전도자에게 주실 축복과 칭찬

구원의 복음인 시온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사 40장 9-11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형제끼리 시온의 복음으로 연합하여 사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편 1절) 하였으니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백성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며,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아니하겠습니까(살후 2장 12-14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곳 시온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인 허락된 곳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복(福)이 넘치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복(福)이 넘치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시온(하나님의교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은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곳~





복(福)이 넘치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시온 앞 보도블럭 사이에 난 풀이 신기하게도

 ‘복’자 모양을 띠고 있었습니다.

이 글자를 보고 복 있는 곳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형제가 연합하는 곳.

바로 시온에 있습니다.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곳 시온,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인류는 풍부한 에너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 에어컨, 히터, TV 등 문명의 이기(利器)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만약 문명의 이기들이 전기 에너지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풍부한 에너지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살고 있다. 천하를 호령했던 진시황제도 누려보지 못했던 호사를 이 시대 누리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서 보면 우리는 진시황제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를 어디서 만들어내는 것일까. 당연히 발전소다. 그런데 많은 발전소 중에서도 원자력 발전소가 없다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전기제품은 약 절반 이상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소 비약일 수는 있겠지만 원자력 발전은 오늘날 이 시대 화려한 밤의 문화를 가능케 만들었다. 밤이 되어도 풍성한 전기 에너지로 불야성을 이루며 환락에 취할 수 있게 되었고, 도서관이나 집에서 밤을 새워가며 공부에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체에서 야근하며 밤낮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원자력 발전소에서 공급되는 전기에너지는 다양한 밤의 문화를 창출해냈다.

지금도 인류는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지만 원자력에 필적하는 마땅한 대항마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뒤바꿔놓은, 획기적인 에너지원인 원자력의 발견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바로 그 유명한 상대성이론이다. 한번쯤 E=mc2라는 공식을 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학생들로 하여금 공부할 때 집중하게 하는 엠씨스퀘어라는 상품이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공식을 그대로 제품명으로 했으니 참 재치 있는 발상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공식을 풀이하면, 에너지는 질량의 빛의 속도의 제곱을 곱한 것이라는 의미다. 이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질량은 에너지로 변환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질량이 얼마만큼 큰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가 하면 빛의 속도의 제곱 배만큼의 에너지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가 1초에 30만km를 간다고 하니, 아무리 티끌처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이라도 그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면 그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반대로, 특정한 에너지를 질량으로 바꾸게 되면 아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로 변환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작은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지는 태양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태양은 수소로 가득 차 있다. 태양의 속은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소들이 쉼없이 서로 부딪히고 있다. 이렇게 수소들이 서로 부딪히게 되면 헬륨이라는 원소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이를 핵융합반응이라고 한다. 그런데 핵융합반응을 살펴보면 수소(A, 질량을 1이라 가정)와 수소(B, 질량을 1이라 가정)가 융합반응을 하면 계산적으로는 질량이 2인 헬륨이 탄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헬륨(질량 1.9)이 재탄생되는 과정에서 0.1의 질량 손실분이 생긴다. 그 질량 손실분은 E=mc2의 공식에 의거해서 에너지로 변환된다. 그 에너지가 바로 지구와 태양계, 은하계에 전달되는 태양빛과 태양열 에너지인 것이다. 정말 보잘것없고 미소하고 그 존재조차 알 수 없는 수소원자가 이렇게 큰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수소라는 것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중에도 얼마나 많은가. 대기의 공기 중의 수소가 이렇게 큰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을 밝혀낸 공식이 상대성이론이다.

서두에 언급했던 원자력 발전도 상대성이론에 기인한다. 핵융합반응이 아니라 핵분열반응으로써 우라늄 원자핵(질량 10이라고 가정)이 분열해서 원자핵(A, 질량=4.9)과 원자핵(B, 질량=4.9)으로 나눠질 때 정확히 반반씩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0.2의 결손질량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라진 0.2의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 에너지로 전기를 발전해내는 것이 원자력 발전이며 더 나아가 핵폭탄이 만들어지는 원리다. 우라늄이라는, 그저 광산에서 채집한 평범해 보이는 광석이 이렇게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돌과 공기에서 이런 엄청난 에너지원이 숨어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신기할 따름이다. 이렇게 평범해 보이는 곳에서 인류가 상상치 못했던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채취해냈다. 그 원리를 발견해낸 아인슈타인을 향해 사람들은 온갖 수식어를 붙여서 칭송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위대한 발견은 핵무기를 경쟁적으로 개발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그로 인해 인류는 공멸의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지금 인류는 또 다른 이론을 기다리고 있다. 핵무기라는 공멸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또 다른 과학에서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류가 서로를 죽이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지만 인류를 서로 살릴 수 있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시온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에 축사해주신 떡과 포도주에는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떡과 포도주는 우라늄과 수소보다도 더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어디에서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시온이다.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은 인류를 살리고 구원하는 위력이 있다. 인류 공멸의 위기를 불러온 상대성이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엄청난 재앙에서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운 모양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어 보이는 유월절이지만 그 유월절의 위력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옛날 사람들이 우라늄을 보고 그냥 별 가치 없는 돌덩이로 여겼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호흡하는 공기 속의 수소 원자가 그렇게 엄청난 위력이 있는 것인지 사람들은 몰랐다. 그러나 그 속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보다 더 위력적인 엄청난 생명의 에너지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있음을 알려주신 분이 있다. 그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는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 속에 담긴 위력을 온전히 체험하지 못했다. 얼마나 엄청난 에너지가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에 내재되어 있을까. 인류는 곧 그 엄청난 위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수소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우라늄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그 무게는 측량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미소한 수준이다. 그런데 그것이 핵반응을 하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된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에 비해 우리 몸은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부피도 크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도 그렇게 큰 에너지로 변환되는데, 우리의 혈과 육이 하나님의 유월절 약속과 반응을 해서 홀연히 변화될 때 그 천사로의 변화는 얼마나 클까. 수소핵폭발과 원자핵폭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리의 엄청난 생명의 빅뱅, 영생체로 완성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진리의 길을 간다.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시온의 축복-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시온의 축복-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시온의 축복-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Ⅴ>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됩니다"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내게 속한자라..."
(스바냐 3장 18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1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사람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고,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십니다.



시온은 구원과 기쁨과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곳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축복-Ⅳ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Ⅳ>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장 16절)


하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절기지키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시온에 거하며 절기를 지키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모이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어서 오세요~~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Ⅲ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하나님의교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Ⅲ>



"죄사함의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시온에 거하는 백성은 죄 사함의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의 거하는 자들의 왕이 되시어
그들을 구원하시고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다 하시니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입니다.


죄사함의 축복이 있는 곳 → 시온(하나님의교회)
시온(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자들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구원이 약속된 장소인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Ⅱ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Ⅱ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Ⅱ>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발하셨도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편 1~5,22~23)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게 공포하여 이르기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장 5~6절)



시온은 구원의 축복이 예정된 곳입니다. 시온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사(예배)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때에 노아의 방주를,
롯의 때에는 소알성을 구원의 장소로 예비하셨듯,
오늘날에는 시온구원의 장소로 삼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찾아야할 구원의 장소 시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아름다운 시온의 축복Ⅰ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시온의 축복Ⅰ>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133:1~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의 축복을 명하셨습니다.
곧 시온에 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허락받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시온의 역사-②】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이 훼파되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영적 시온성이 종교 암흑세기 동안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의 제사법인 새 언약을 헐어버린 것입니다(단 7장 23절, 25절, 8장 9-12절).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중략)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중략)…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절기의 제사법을 헐어버렸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절기가 모두 없어졌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절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곧 시온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 예언에 따라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교회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가 도입되었습니다. 그 후 AD 325년에는 예수님께서 피로써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의 탄생일인 성탄절이 교회에서 지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적 다윗왕에 의해 시온이 재건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폐지되어 시온이 무너졌으므로 누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영생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 땅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인류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시기 위해 영적 다윗으로 표상된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오셔서 진리의 도성인 시온을 되찾아 건설하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슥 8장 3절, 계 7장 1-4절).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암 9장 11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장 28절).

예언에 따라 영적 다윗의 위로 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훼파된 시온을 재건하시고, 구원받을 시온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모으고 계십니다.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재건하신 절기지키는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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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다윗왕에 의해 육신적 시온이 건설되었습니다.

시온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살펴보면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방민족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던 시온(현재의 팔레스타인지역)을 다윗이 왕이 되어 정복하고 이스라엘 영토로 예속한 후 성벽을 쌓고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삼하 5장 3절).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중략)…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삼하 5장 3-7절).

솔로몬왕이 시온성 안에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그 곳에 하나님을 모신 후부터 성막이 아닌 예루살렘 성전(시온)에서 하나님의 절기(3차 7개)를 지켰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의해 영적 시온이 건설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시온)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절기(예배)로 인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허락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적 시온을 세우시기 이전 즉 구약시대에는, 아론의 반차에따라 양이나 소를 제물로 취하고 그 피로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재앙을 면하고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출 12장 5-14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 9장 19-22절).

그러나 예수님께서 대 제사장으로 오시어(히7:11~17) 새 언약으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신 후부터는 (요 7장 2절, 행 2장 1절, 눅 4장 16절) 멜기세덱의 반차에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 제사인 새 언약 절기의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롬 12장 1절, 요 4장 23-24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중략)…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중략)…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중략)…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장 7-20절).

따라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성에서는 새 언약의 절기가 지켜졌고, 새 언약의 절기에 따라 하나님을 섬긴 시온의 백성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①】


다윗왕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하나님의교회/시온/패스티브』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마태복음 4장 17절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마가복음 1장 38절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사도행전 2장 37~38절
너희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5장 42절
저희가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위에 기록된 말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이 핍박과 역경 중에도 한결같이 회개를 촉구하고 복음 전도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모습에 대한 기록이다. 공통적인 목적은 오직 하나,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이 죄인의 삶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구원을 추구하며 순교자의 길을 걸었던 것도 결국 천국을 확신했기 때문이었고, 구약의 선지자들이 풀무불과 사자굴 속에서도 신앙의 지조를 끝까지 지킬 수 있었던 것도 더 나은 삶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부족한 것 없이 풍요를 누리고 살든, 거지 나사로의 삶이든, 70~80년의 삶을 마치면 세상을 떠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가 아닌가. 짧은 인생, 불확실한 미래 속에 그것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때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하루살이 인생이요, 구더기의 삶이라 하지 않았던가(잠언 27:1, 욥기 25:4~6).


이러한 가련한 인생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길을 우리는 얼마나 순종으로 따르고 있을까. 누가 과연 천국길을 훤히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인생들을 옳은 길로,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다니엘 12장 3절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옳은 데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잘 모른다면 어떻게 그 길을 안내할 수 있겠는가.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10년을 믿으나 100년을 믿으나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만 힘들게 맴돌 뿐이다.


시편 133편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사야 33장 20~21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절기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절기를 지키고, 진정으로 시온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는 누가 함께 계시는지 깨달았다면 그는 이미 옳은 데를 알고 있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아니라면 그는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복음을 전한다고 자랑하며, 늑대 가면을 쓴 거짓 목사들이 자기 식의 이단정죄를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딱 봐도 중세시대의 마녀사냥, 정치판의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흉내내는 졸장부들에 지나지 않는데도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들의 말을 맹신하기 때문이다. 마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실체를 까맣게 모른 채 죽음의 열차에 몸을 실었던 유태인들을 보는 듯하다.


과연 열차의 종착점이 천국인 곳,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유명한 성화이기에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그림이 바로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


더러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개신교 목사들도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지키지 않는 것이 가장 심각하고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말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길 바라며,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헛소리는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약속인데, 어느 누가 감히 함부로 폐지했다는 것인가. 생계를 목적으로 신학을 전공하고 직업상 목회를 한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태도 때문에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한다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는 곳 시온,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는 곳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