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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내 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남자가 머리에 쓰지 않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내 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남자가 머리에 쓰지 않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내 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고전 11장 7절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므로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게 되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격하(格下)시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머리에 쓰지 않고 예배 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 구원 주시기로 예정하신 축복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시고(사 51장 16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제사 드리는 자에게
생명의 진리의 빛을 나타내셔서(시 50편 1-5절)
구원을 받게 예정하셨습니다(시 50편 22-23절).



(2) 하나님과 함께 영생토록 기쁨을 누리는 축복

구원하시는 모든 일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고(시 87편 5절),
피난처로 삼아 주셨습니다(렘 4장 5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 되셔서 죄를 없애 주시고
구원하셔서 영생의 축복으로 영원한 기쁨의 영광을 누리게 하셨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3) 시온의 복음 전도자에게 주실 축복과 칭찬

구원의 복음인 시온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사 40장 9-11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형제끼리 시온의 복음으로 연합하여 사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편 1절) 하였으니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백성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며,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아니하겠습니까(살후 2장 12-14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곳 시온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인 허락된 곳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복되고 성스러운 날입니다. 이 날은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참으로 거룩한 날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시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출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다 제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출 31장 14절)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 계명은,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생명까지도 죽임을 당할 만큼 절대적인 규례였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담겨져 있고, 숭고하신 은혜가 깃들어 있습니다. 육적인 창조를 통해서 영적인 창조의 섭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참으로 우리 마음에 경건을 깃들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되도록 새롭게 창조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역사하십니다(고후 5장 17절). 하나님께서는 못난 우리를 위해 피눈물나는 노력을 마다하지 않으시며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도 우리를 위해 결코 쉬지 않으십니다. 이처럼 애틋한 정성을 쏟아 영원한 천국 안식에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규례 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것은 강요나 억압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마치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라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처럼,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러한 안식일 지키기를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하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결단코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자비로운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안식일의 교훈을 더욱더 주의하여 살펴보기로 합시다.


사 56장 1-7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서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은 그 신분이 비록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할 것이며 하나님의 아름답고 영원한 집에서 기쁨을 주겠노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이런 미래의 찬란한 축복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고 간절히 당부하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장 중에서 -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안식일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라 함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으로서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 날 안식일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케 하는 기념일로 삼으시고 성일(聖日)로 제정하셨습니다
(창 2장 1-3절).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라는 바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
이 세상에서 허락된 예표인 안식일을 더 귀히 여겨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출 20장 8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


기도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



1)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2)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3)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대)속죄일(贖罪日)▶『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하나님의교회▶(대)속죄일(贖罪日)▶





▶하나님의교회▶(대)속죄일(贖罪日)▶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 받는 날이 언제일까요?...
모세가 하나님께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온 날은 언제일까요?

정답....................................................................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하나님의교회▶(대)속죄일(贖罪日)▶



(대)속죄일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 받는 날입니다(레 23장 2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들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대속죄일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30일 월요일

▒구원의 첫걸음 침례는 천국행 티켓▒『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첫걸음 침례는 천국행 티켓▒







구원의 첫걸음 침례는 천국행 티켓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나려면 제일 먼저 해야하는 절차가 무엇일까요?
발리행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고 여행의 계획을 세우게 되겠지요.
어떤 일이든 순서가 있기 마련입니다.
천국에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을 가려면 제일 먼저는 천국행 티켓이라고 할 수 있는 침례라는 의식을 행해야 해요.
왜 침례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라는 책자의 내용을 인용해서 잠시 설명할까해요~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장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육신이 활동을 하고, 생각하고, 호흡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영생이 있는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있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들은 생명이 없는 죽은 존재와 동일하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마 8장 21절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장 1-2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


엡 2장 1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20장 중에서 -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