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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










선별 보도, 선별 작업, 선별 검사, 선별 처리….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선별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선별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가려서 따로 나눈다’는 뜻이며 비슷한 말로는 ‘구별하다, 가리다, 구분하다’ 등이 있다.


과일의 경우 크기, 중량, 당도, 흠집 유무, 색깔, 신선도에 따라 최상품과 최하품으로 선별되며, 생물의 경우 유전자형이나 품종에 따라서 선별된다.


새삼 ‘선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3장 18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 의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악인들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선별검사'를 명하신 것이고, 미래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인 혹은 악인으로 선별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13장 41~4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선별과정이 시작되면》》》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의인으로 구별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불법을 행하며 고집했던 사람들은 악인으로 분류되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느냐 불법을 지켰느냐선별 기준인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계명


그렇다면 스스로 의인의 무리에 속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악인으로 선별되기 전에 하루빨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의인의 길로 돌이켜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계명
하나님의 계명 → 생명의 길
사람의 계명 → 사망의 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기도하는 이유


기도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



1)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2)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3)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



대지의 편평한 면을 '지평(地平)이라 합니다.
사물의 전망이나 가능성 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에도 쓰이는데,
그 앞에 '시간'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인생 설계에 적용되는 이론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바로 '시간 지평 이론'입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인생 설계를 얼마나 긴 시간까지 고려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시간 지평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인생의 이정표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시간 지평이 긴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거대한 숲을 보고 시간을 투자합니다.
부분이 아닌 전체를 조망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결실이
당장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무엇 하나 손해 보지 않으려 하고,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현대인들에게는
답답하게 비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인내심을 가지고 나아감으로
결국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가 대부분입니다.


세상에서 시간 지평이 가장 긴 이들은,
이 땅의 인생을 넘어 영원의 세계까지 내다보는 사람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청사진을 품고 사느라 남들보다 다소 힘은 들지만
시간 지평의 끝이 맞닿은 곳이 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할 아름다운 천국이니,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시간 투자자들이 아닐까요?



영원의 세계까지 내다보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자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내 영혼에도 물과 빛이∞∽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내 영혼에도 물과 빛이∞∽하나님의교회∽





∞내 영혼에도 물과 빛이∞
∽하나님의교회∽


∞내 영혼에도 물과 빛이∞∽하나님의교회∽




어느 날 오후, 화분에 물을 주려고 보니 웬일인지 화초의 잎들이 모두 시들시들했다.

‘왜 그럴까? 물도 자주 준 것 같은데….’

화초를 처음 키워보는 터라 시들한 이유를 좀체 알 수 없었다. 화초가 죽으면 어떡하나 조바심이 나서  근처 꽃가게에 가서 조언을 얻기로 했다.

“아주머니, 이게 왜 이렇죠?”

내가 화분을 내밀며 고개를 갸우뚱하자 꽃집 아주머니는 화분을 받아들더니 흙을 만지더니 혀를 끌끌 찼다.

“아이고, 너무하네. 물이 없어 말라 죽어가는 거잖아요. 딱딱하게 굳어진 흙 좀 보세요.”

"물을 자주 준 것 같은….”

나는 말끝을 흐렸다. 솔직히 물을 자주 준 것 같긴 한데 정말로 내가 자주 줬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흙이 말라있다는 말은 물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아주머니에게 화초에 관심을 주지 않은 것이 탄로 난 듯해 민망함에 얼굴이 붉어졌다.

아주머니는 화분을 부드럽게 감싸 쥐며 안타까워했다. 그러고는 딱딱하게 마른 흙을 빼내고 촉촉한 흙으로 채워주었다.

"빨리 집으로 가져가서 물을 듬뿍 주세요.”

아주머니 말대로 곧장 집으로 온 나는 화분에 물을 흠뻑 주었다. 좀 시간이 지나니 이파리들이 생생해지는 듯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며칠이 지나도 화초는 여전히 시들했다.

나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다시 아주머니를 찾아갔다. 내가 물을 많이 줬는데도 또 시들거린다고 하자 아주머니는 대뜸 화분이 있는 장소가 어디냐고 되물었다.

"이 화분은 어두운 곳에 있으면 안 되거든요.”

아주머니의 말을 들은 순간 나는 화분이 늘 집에서도 가장 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 놓여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 그 생각을 못했지?’

화초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에 그냥 아무 곳에나 두어도 화초가 알아서 잘 자라는 줄 알았다. 그랬기에 특별히 신경 써 가며 가꿔줘야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가장 기본적인 물과 빛조차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었으니 화초가 시들하게 죽어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화분을 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겼다.



얼마 후, 화초는 언제 그랬냐는 듯 파릇파릇 생기가 넘치고 있었다.

생생한 화초를 보며 스스로 자문해본다. 내 영혼에도 물과 빛을 넉넉히 주고 있었는지를….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햇살순리『성령시대/안상홍님/생각찬글』

햇살순리





생각찬글            





햇살순리



다른 사람의 삶에 햇살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은
햇빛에 가까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햇살의 따스함이 가득한 사람의 곁에 있으면
어느새 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나에게도 햇살이 들어오는가 봅니다.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진실한 빛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의 햇살을 전하는 이들은
그 빛에 가까이 있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어느새 내 영혼도 구원의 빛으로 빛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은 우리 하늘 아버지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영혼의 양식≫생각찬글≫

영혼의 양식≫생각찬글≫




영혼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




생각찬글               





§ 영적 양식 §




육체의 건강을 위해 식사를 잘 챙겨 먹어야 하듯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는 영적 양식을 잘 섭취해야 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 마태복음 4장 4절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영적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씩 자주 꾸준히 섭취해보세요.
어느새 내 영혼이 건강하고 튼튼해집니다.



영혼의 양식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망을 깨뜨릴 수 있는 생명의 법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생명의 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한 부분, 한 부분 빚어가시고 고쳐가시고 다듬어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하셨습니다(요 5장 1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온전함에 나아가기까지, 아직도 영적인 창조사역을 계속 진행하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법을 백성들의 속에 두시고 그들의 죄를 다 도말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생명의 법이 심령 속에 심어져 있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 언약의 법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로 오늘도 새롭게 지으심을 입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지키는 새 언약의 규례와 율례, 법도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안식일에 교회에 가고, 그저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 같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영원한 천국에서 살기에 최적화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고 재창조하시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새 언약의 법에는 우리를 하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노고가 녹아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 일러주신 모든 가르침과 교훈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전도하라 하시면 전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라 하시면 순종하고, 기도에 힘쓰라 하시면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뭐든지 하나님께서 이르신 말씀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현재의 영광을 구하기보다 다가올 미래의 영광에 더욱더 마음과 뜻을 다 쏟기를 바랍니다.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장차 누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생명의 법을 허락하시고 진리 가운데 이끌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은혜에 날마다 감사하며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세토록 왕노릇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자녀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하늘에서 쫓겨난 영혼

하늘에서 쫓겨난 영혼




창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늘나라는 어떤 곳일까?
왜 이땅의 삶은 이렇게 고달플까?
사람들에게 행복추구권이 보장되어 있지만 왜 권리를 찾지 못하고 행복한 날보다 힘들고 고통의 시간이 더 많을까?
어떻게 하면 100%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 드릴까해요.
70~80년의 인생이 고통과 괴로움속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시간과 공간의 벽에 갇혀 살아가는 이유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났기 때문이며 이 땅은 하늘 죄인들이 사는 영적 감옥, 도피성이기 때문이랍니다.



- ‘선악과와 복음’ 제5장 중에서 -


완전한 사람이 아닌 불완전한 사람이 사는 곳에 법을 세우게 되면 그 법에 걸리기 마련이다. 좀 더 일찍 걸리느냐 좀 늦게 걸리느냐가 문제이지 어느 때든지 결국 걸리는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미 법을 세운 에덴동산에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 바

엡 1장 3-7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하와는 이미 죽게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은 무엇 때문에 세우셨겠는가?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 리도 없고 헛된 수고를 하시는 분도 아니시다(사 45장 18절 참조).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 8장 22-31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하였고, 

솔로몬의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 1장 9-10절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하였으며

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욥 38장 1-21절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구역성경에는 “네가 그때에 이미 났나니 년수가 많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때에 어디 있었을까?

욥 38장 7절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그 천사들 무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산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치므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겔 28장 11-17절 참조)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으므로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의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고 하였다(사 14장 4-15절 참조)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해 보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천사세계에서 쫓겨나서 죄악 세상인 이 땅으로 쫓겨난 것으로 되어 있다.





2013년 6월 9일 일요일

영혼에 관한 논제【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영혼】

영혼의 관한 논제







영혼에 관한 문제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의 논제거리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에 관한 이치를 성경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이치는 성령시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설명하고 있는 
영혼의 이치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영혼에 관한 논제>


영혼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영국의 물리학자가
“사후 세계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이 만들어 낸 동화일 뿐이다”
라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영혼은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존재에 불과할 것이다.


무신론자는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2천 년 전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이 부활, 천사,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던 것처럼 

그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세상을 통치하시지 영혼의 세계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영혼은 분명 존재한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오랜 논쟁의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있다.
세균이나 미생물 등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현미경을 사용하면 모습을 드러낸다.

영혼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이다.

하나님의교회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성경을 허락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영혼의 구원이다(벧전 1:09).
그래서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영혼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죽음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것으로,
사람이 죽으면 이 둘은 각각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전 12:0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준다.
(잠 8:22~26, 욥 38:01~21, 
눅 15:03~07)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쫓겨 내려와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 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영혼의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영혼은 남아 하늘에 계신 하나님 곁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영혼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