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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사람은 왜 죽는지××아는 하나님의교회⊙⊙『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생명과/새언약유월절』

사람은 왜 죽는지××아는 하나님의교회⊙⊙




사람은 왜 죽는지××아는 하나님의교회⊙⊙




"죄의 삯은 사망”(롬 6장 23절)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 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롬 6장 23절)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해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기록한 바


창 3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시었다.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된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계 7장 14절, 22장 14절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세 율법에도 이 뜻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십계명을 담아둔 법궤가 있는데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천사가 서 있는 것은(출 25장 18-22절) 에덴동산에 생명과나무를 지키던 그룹천사와 같이(창 3장 24절) 일반 사람으로서는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택한 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속하기 전에 들어간다면 화염검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레 10장 1-2절, 16장 1-5절 비교). 누구든지 법궤를 만지거나 법궤 곁에 가까이 간다면 사망을 당하게 되는 것은(삼상 6장 19절, 삼하 6장 6-7절 비교), 에덴동산 동편 생명과 지키는 그룹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십계명은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것이요,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장차 하늘 생명과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택한 대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한 후에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히 9장 1-7절, 19-22절, 레 16장 11-12절 비교), 그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하늘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가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기록한 바


히 10장 19-20절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하였다.


‘새롭고 산 길이요’ 하는 말은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기록한 바


계 22장 14절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하였는 바,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 한 것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기록한 바


계 7장 14절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하였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장 7-20절) 하신 것이다.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중에서-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 
하늘 도성에 들어갈 하나님의교회



거룩한 성에 들어갈 특권을 얻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당신은 과연 그리스도인?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당신은 과연 그리스도인?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상관있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 교회를 다닌다고 모두가 그리스도인일까. 성경에서는 참 그리스도인은 이런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로마서 8장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즉 예수님을 내 안에 둔 사람이라야 그리스도인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내 안에 둘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 밖에 없다.


요한복음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로 약속 주신 그리스도



다시 말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무 것도 아니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에 불과하다.




패스티브에서 발췌



새언약 유월절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 www.watv.org

2013년 8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할 자가 과연 있을까?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요한계시록 7장 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일까?


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장 7, 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 ▶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印)', 바로 '유월절(逾越節)'이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망을 깨뜨릴 수 있는 생명의 법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생명의 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한 부분, 한 부분 빚어가시고 고쳐가시고 다듬어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하셨습니다(요 5장 1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온전함에 나아가기까지, 아직도 영적인 창조사역을 계속 진행하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된 영혼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법을 백성들의 속에 두시고 그들의 죄를 다 도말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생명의 법이 심령 속에 심어져 있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 언약의 법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로 오늘도 새롭게 지으심을 입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지키는 새 언약의 규례와 율례, 법도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안식일에 교회에 가고, 그저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 같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영원한 천국에서 살기에 최적화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고 재창조하시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새 언약의 법에는 우리를 하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노고가 녹아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 일러주신 모든 가르침과 교훈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전도하라 하시면 전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라 하시면 순종하고, 기도에 힘쓰라 하시면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뭐든지 하나님께서 이르신 말씀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현재의 영광을 구하기보다 다가올 미래의 영광에 더욱더 마음과 뜻을 다 쏟기를 바랍니다.


새언약 생명의 법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장차 누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생명의 법을 허락하시고 진리 가운데 이끌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은혜에 날마다 감사하며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세토록 왕노릇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자녀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하나님의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들은 적응할 수 없으나 하늘 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기뻐하고 정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자녀들에게 그 세계가 허락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단 마귀의 불법적인 요소는 결코 우리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야 하겠습니다. 마귀에게 속하지 않도록 항상 죄를 멀리하고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16장 10~13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

여기서도 하나님을 버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재앙이라는 결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에서 결코 떠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생명의 법을 떠나서 행하는 일이라면 마귀에게 속한 일이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사람의 계명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결과 천국 입성 차단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받은 사람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들의 경배는 전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서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도록 지상에서 영적인 훈련을 시키시는데, 사단 마귀가 와서 천국에 살지 못하도록 미혹합니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무슨 법이 필요하냐", "사람 숫자로 보나 뭐로 보나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지금도 사단은 교묘한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영광을 구하기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겠고, 현재 이 땅에서의 영광을 바라기보다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광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해 십자가형을 당하셨을 때 좌우편에 강도들이 십자가에 달렸었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형을 당하신 예수님



좌편 강도는 주위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비방하고 모욕하자 옆에서 같이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우편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생각하소서" 하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이 땅에서 잘못된 삶을 살았지만, 장차 올 세계에서는 회개한 사람으로서 바르게 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자신의 믿음을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눅 23장 39~43절).


하나님의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께서 가르침을 주실 때, 좌편의 강도현재의 영광만 생각한 사람이고, 우편의 강도장차 올 미래의 영광을 생각한 사람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생의 마지막 순간, 그리스도를 만나는 값진 기회를 얻었지만,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한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무릎을 꿇다가 끝내 멸망으로 들어갔고 다른 한 사람미래의 영광을 생각하고 진심 어린 회개의 믿음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은 사람현재의 영광만 추구하고, 지혜 있는 사람미래의 영광을 구합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현재 얼마나 남들보다 더 누리면서 생활할 것인가에 연연하기보다는 장차 나아갈 천국에서 어떤 영광과 축복을 받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고 오늘을 힘있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주비행사가 훈련을 열심히 받지 않고 게으름만 부린다면 실제로 우주에 나아갔을 때 모든 것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계명을 게으르지 않고 잘 지켜야겠고, 무엇보다도 불법에 속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불법에 속하면 마귀에게 속하고, 마귀에게 속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준법자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안상홍님의 ㉬ㅣ 흘림으로 허락된 죄사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의 ㉬ㅣ 흘림으로 허락된 죄사함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피 흘림으로 허락된 죄사함



『안상홍님의 피 흘림으로 허락된 죄 사함』

하나님께서는 생명과를 잃고 탄식하던 아담에게 그리스도의 피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히 11장 4, 13절). 아담은 이 진리를 아들들에게 증거하였으나 가인은 그 진리를 받지 않고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물리치시고, 아벨의 제사만을 열납하셨습니다(창 4장 1~5절).

히 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아벨은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렸으나 가인은 자기 임의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도 없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선악과의 죄에서 풀려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 이래로 오랜 세월 동안 구전되어온 피 흘림의 제사제도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따라 피 흘림의 제사가 이루어지던 곳성소였습니다.

출 25장 9~21절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매일같이 제사가 이루어졌던 성소는 앞 칸 성소와 뒤 칸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를 두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궤의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천사 둘을 만들어 세우도록 명하셨습니다. 생명과를 지키던 그룹들을 언약궤 위에 세우신 것은 이곳에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언약궤를 지키는 그룹천사들도 화염검을 가졌기 때문에 웃사가 하나님의 궤에 실수로 손을 대었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고, 아론의 두 아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어겼다가 이곳에서 나온 불로 죽임을 당했습니다(삼하 6장 1~7절, 레 10장 1~3절 참고).




지성소대제사장만이 1년 1차 들어가는 곳으로, 피 없이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아벨이 피 흘림의 제사를 올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열납하셨던 것처럼 그룹천사가 지키고 있는 지성소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구약의 모든 율법장차 등장할 참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이었습니다.

히 10장 1~4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히 10장 9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장 16~20절 “…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림자인 구약의 율법으로는 온전케 할 수 없고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만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옛 언약을 폐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