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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ㅠ.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ㅠ.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도대체 얼마나 슬프고 분통이 터지는 경우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을 쓰게 될까. 교활한 자의 계략에 빠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말도 안 되는 형벌까지 당한다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를 갈게 될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설명해주셨다.

마태복음 8장 10~12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가버나움 지역의 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기뻐하셨다. 반면 선민사상에 사로잡혀 당연히 구원받으리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의 결과는 달랐다. 오래도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온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는 몹쓸 사람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들의 결과는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이를 가는 불쌍한 자가 되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마태복음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들은 또, 왜 울며 이를 갈게 되었을까. 만약 그들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행했다면 슬프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불법인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길인 줄 알고 행했을 모든 것이 불법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고 경에 기록된 대로 풀무불에 던져넣으셨다.

올바른 길인 줄 알고 달려갔던 그들의 심정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차라리 일요일에 남들처럼 마음껏 놀기라도 했다면 억울함이 덜하지는 않았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아래 즐기고 싶은 모든 것도 자제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 결과가 풀무불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를 갈게 됐으리라.

결국 이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원인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불법인 줄도 모른 채 불법을 행해서 초래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혹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 되어 하나님이라 한다’며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당장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그 길의 끝은 어둡고, 슬픔으로 가득하며,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여 이를 갈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난




**********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


패스티브(www.paseteve.com)
그는 내가 너무나 잘 알고 내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다. 약속 장소에 나가 그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그의 반응은 냉랭하다. 심지어 나를 모른다고까지 한다. 그 때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 당황스럽다 못해 원망스럽기까지 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가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겠는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상상이 아니다. 어느 누군가에게 반드시 현실로 일어날 일이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계명)을 행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예수님께서 천국 문 앞에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희는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게서 떠나가라’ 하신 자들이 누구였는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는가? 아니다. 주여 주여 부르짖을 만큼 믿음이 특별했고 평생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이적 기사를 행하며 열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이다.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가진 자가 왜 예수님께 외면을 당하고 천국에서 쫓겨났을까?


요한일서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 알지 못하고 믿는 것은 맹신에 불과하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믿음은 고사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도 인정해주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성경 속에 계시는 하나님은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인정해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성경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 성탄절, 십자가 숭배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가. 그런 자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성경에 없는 또 다른 하나님이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 성경에 없는 또 다른 하나님을 믿는 자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의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며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 만약 당신도 언젠가 만나게 될 하나님께 환영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성경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경 속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법으로 세우셨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다.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성경 속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성경 속의 하나님 안상홍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하나님의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들은 적응할 수 없으나 하늘 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기뻐하고 정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자녀들에게 그 세계가 허락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단 마귀의 불법적인 요소는 결코 우리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야 하겠습니다. 마귀에게 속하지 않도록 항상 죄를 멀리하고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16장 10~13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

여기서도 하나님을 버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재앙이라는 결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에서 결코 떠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생명의 법을 떠나서 행하는 일이라면 마귀에게 속한 일이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사람의 계명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결과 천국 입성 차단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받은 사람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들의 경배는 전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서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도록 지상에서 영적인 훈련을 시키시는데, 사단 마귀가 와서 천국에 살지 못하도록 미혹합니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무슨 법이 필요하냐", "사람 숫자로 보나 뭐로 보나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지금도 사단은 교묘한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영광을 구하기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겠고, 현재 이 땅에서의 영광을 바라기보다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광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해 십자가형을 당하셨을 때 좌우편에 강도들이 십자가에 달렸었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형을 당하신 예수님



좌편 강도는 주위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비방하고 모욕하자 옆에서 같이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우편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생각하소서" 하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이 땅에서 잘못된 삶을 살았지만, 장차 올 세계에서는 회개한 사람으로서 바르게 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자신의 믿음을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눅 23장 39~43절).


하나님의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께서 가르침을 주실 때, 좌편의 강도현재의 영광만 생각한 사람이고, 우편의 강도장차 올 미래의 영광을 생각한 사람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생의 마지막 순간, 그리스도를 만나는 값진 기회를 얻었지만,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한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무릎을 꿇다가 끝내 멸망으로 들어갔고 다른 한 사람미래의 영광을 생각하고 진심 어린 회개의 믿음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은 사람현재의 영광만 추구하고, 지혜 있는 사람미래의 영광을 구합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현재 얼마나 남들보다 더 누리면서 생활할 것인가에 연연하기보다는 장차 나아갈 천국에서 어떤 영광과 축복을 받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고 오늘을 힘있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주비행사가 훈련을 열심히 받지 않고 게으름만 부린다면 실제로 우주에 나아갔을 때 모든 것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계명을 게으르지 않고 잘 지켜야겠고, 무엇보다도 불법에 속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불법에 속하면 마귀에게 속하고, 마귀에게 속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준법자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