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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ㅠ.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ㅠ.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도대체 얼마나 슬프고 분통이 터지는 경우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을 쓰게 될까. 교활한 자의 계략에 빠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말도 안 되는 형벌까지 당한다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를 갈게 될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설명해주셨다.

마태복음 8장 10~12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가버나움 지역의 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기뻐하셨다. 반면 선민사상에 사로잡혀 당연히 구원받으리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의 결과는 달랐다. 오래도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온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는 몹쓸 사람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들의 결과는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이를 가는 불쌍한 자가 되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마태복음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들은 또, 왜 울며 이를 갈게 되었을까. 만약 그들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행했다면 슬프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불법인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길인 줄 알고 행했을 모든 것이 불법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고 경에 기록된 대로 풀무불에 던져넣으셨다.

올바른 길인 줄 알고 달려갔던 그들의 심정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차라리 일요일에 남들처럼 마음껏 놀기라도 했다면 억울함이 덜하지는 않았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아래 즐기고 싶은 모든 것도 자제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 결과가 풀무불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를 갈게 됐으리라.

결국 이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원인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불법인 줄도 모른 채 불법을 행해서 초래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혹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 되어 하나님이라 한다’며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당장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그 길의 끝은 어둡고, 슬픔으로 가득하며,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여 이를 갈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의 미래?






전기밥솥에 쌀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어느새 따끈한 밥이 완성된다. 빨래바구니에 수북이 쌓여 있던 빨래는 세탁기가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며, 그 사이 로봇 청소기는 집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다닌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각종 국들과 반찬들이 생겨나고, 식사를 마치면 식기세척기가 설거지까지 말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수도꼭지만 틀면 찬물과 더운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고,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있어서 겨울에도 추울 염려가 없다.


현재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들이다. 하지만 불과 40~50년 전만 해도,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 시대만 해도 이런 일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것들이었다. 필자의 할머니만 해도 그렇다. 할머니는 식구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쌀을 씻어 무거운 가마솥에 안치고 아궁이에 불을 지피셨다. 불씨가 꺼질라치면 후후 입김을 불어 살리시고 간혹 연기를 마셔 콜록콜록 기침을 하시곤 했다. 그 사이 마당에 묻어놓은 김치 한 포기를 꺼내기 위해 종종걸음을 걸으셨다. 달걀프라이를 하려면 닭장까지 발걸음을 옮기셔야 했다. 식사를 마치면 설거지를 하기 위해 앞마당 수돗가에 자리를 잡고 찬물에 손을 담그셨다. 빨래를 하는 날에는 마을 우물가에 대야 가득 빨랫감을 이고 가 몇 시간이고 쭈그려 앉아 찬물에 손을 담그셔야 했다. 겨울에는 식구들이 따뜻한 방에서 재우기 위해 밤늦도록 아궁이의 불을 살피셨다.


이처럼 예전의 삶과 오늘날의 삶은 확연히 다르다. 마치 다른 세계를 산다 싶을 정도다. 그만큼 기술문명이 발달했기 때문이리라. 그 덕에 이른바 할머니 시대의 삶과 현재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할머니가 새벽부터 밤늦도록 하루 종일 하신 집안일이 지금은 1~2시간 만에 뚝딱, 그것도 힘들이지 않고 해결된다. 종종 할머니는 이런 생활을 상상도 못했었다고 읊조리곤 하신다.


할머니가 이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도 하지 못했듯이, 우리도 장래에 닥칠 일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아침에 눈 뜨면 밥 먹고, 일하고, 씻고, 자는 생활을 반복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말이다. 이렇게 눈 코 뜰 새 없이 세상을 살아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과연 죽음 후의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성경은 죽음 후에도 우리가 살아갈 세계가 있다고 알려준다. 그곳이 영원히 행복한 곳이든 끔찍한 곳이든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천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다. 그곳은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할 아름다운 곳이다(고린도전서 2:9). 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갈 곳도 예비되었는데, 그곳 역시 사람의 마음으로는 생각지도 못할 영원히 고통받는 끔찍한 곳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당할지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부탁하셨던 것이다(마가복음 9:43~49).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를 어떻게 가려내실까.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우리의 미래는 확실히 정해져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인지 일요일인지 올바로 판단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불과 50년도 안 되는 시간에 할머니 시대와 현 시대의 생활이 완전히 바뀐 것처럼, 머지않아 우리 앞에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사랑의 표현을 하려면
상대가 받기를 좋아하는 것을 선물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세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으니까요.
하나님의 계명에는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이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아 영원한 세계로 나아갈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뻘물은 뻘물일뿐 식수는 아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식수】

뻘물은 뻘물일뿐 식수는 아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식수】



뻘물은 뻘물일뿐 식수는 아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식수】




지방도시에서 한때 복음을 전할 때 있었던 일이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 대문이며 현관문을 다 열어놓은 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조상 4대째 이어온 정통 장로교 집안 맏며느리로서 기독교가문에 시집온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부심도 대단한 중년 부인이셨다. 인품도 좋아보이셨고 사람 대접할 줄도 아는 예의가 있으신 분이셨다.


잠깐이지만 성경을 통해서 안식일과 유월절을 전했다. 이해가 되는 듯 수긍하는 편이었다. 이윽고 구원과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을 말씀드렸을 때, 자신은 절대로 그렇게 할 수 없노라고 고집을 피웠다.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우물도 한 우물을 파라 했는데, 조상 대대로 믿어온 장로교를 어떻게 함부로 바꿀 수 있느냐"는 것이다. 분명 안식일과 유월절이 맞다 해도 조상 대대로 믿어온 장로교의 주일성수 신앙을 바꾸는 것은 조상을 배신하는 행위요 죄를 짓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신앙보다 조상의 신앙을 더 굳게 믿고 가문을 더 소중히 여기는 행위다. 그때 필자는 이렇게 질문했다.
"아까 우물도 한 우물을 파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 우물을 아무리 파도 식수가 나오지 않고 뻘물밖에 안 나온다면 그래도 계속 한 우물만 파야 합니까?"
그 중년 부인은 그냥 씁쓸하게 웃기만 하고 유구무언이었다.


그 후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때의 일이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믿는 목적도 뚜렷하지 않고, 믿는 대상도 '주님'인지 '우리목사님'인지 애매하고, 믿는 방식도 교단교파마다 가지각색이다. 한심하고 답답하다.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심정도 이랬을까.


아무 교단이나 아무렇게나 믿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믿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아직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공식이 통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고 어처구니가 없다. 한국기독교 초기에 일본 식민지통치와 박해 속에서 유교풍습과 불교사상에서 빠져나올 때 SOS긴급조치로 한시적으로 통했던 예수천당 불신지옥 처방을 아직도 그대로 우려 먹는 목회자들은 지옥판결 심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심은 대로 거두고 일한 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셨는데, 신도들의 믿음만 탓하지 말고 본인들 목회 사명부터 제대로 잘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아무리 값없이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구원은 그냥 공짜로 얻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계명을 알고 지키는 믿음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영원한 생명수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




영혼의 선별 검사기준》》하나님의 계명
새언약 유월절










선별 보도, 선별 작업, 선별 검사, 선별 처리….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선별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선별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가려서 따로 나눈다’는 뜻이며 비슷한 말로는 ‘구별하다, 가리다, 구분하다’ 등이 있다.


과일의 경우 크기, 중량, 당도, 흠집 유무, 색깔, 신선도에 따라 최상품과 최하품으로 선별되며, 생물의 경우 유전자형이나 품종에 따라서 선별된다.


새삼 ‘선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3장 18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 의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악인들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선별검사'를 명하신 것이고, 미래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인 혹은 악인으로 선별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13장 41~4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선별과정이 시작되면》》》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의인으로 구별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불법을 행하며 고집했던 사람들은 악인으로 분류되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느냐 불법을 지켰느냐선별 기준인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계명


그렇다면 스스로 의인의 무리에 속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악인으로 선별되기 전에 하루빨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의인의 길로 돌이켜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계명
하나님의 계명 → 생명의 길
사람의 계명 → 사망의 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사도 요한의 편지≒『패스티브/하나님의계명』

≒하나님의교회≒사도 요한의 편지≒



≒하나님의교회≒사도 요한의 편지≒



출처 // 패스티브닷컴



나의 믿음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나는 이 편지를 씁니다.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화해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 죄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해 그렇게 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을 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며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에게서 완전해집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산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하신 것과 똑같이 살아야 합니다.
(요한1서 2:1~6, 현대인의성경)



≒하나님의교회≒사도 요한의 편지≒



P.S.) 사도 요한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계명을 지켰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와 그 사랑을 알게 됩니다.
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진리 안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입니다
(출애굽기 31:13, 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7~29, 고린도전서 5:7~8).


부디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겨서 죄를 용서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서 꼭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패스티브/시온』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





출처 : 패스티브닷컴




초막절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레위기 23장 3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신명기 16장 13절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장 16절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스가랴 14장 16~17절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요한복음 7장 2~39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스바냐 3장 18절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하나님의교회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3차 7개 절기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난




**********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


패스티브(www.paseteve.com)
그는 내가 너무나 잘 알고 내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다. 약속 장소에 나가 그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그의 반응은 냉랭하다. 심지어 나를 모른다고까지 한다. 그 때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 당황스럽다 못해 원망스럽기까지 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가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겠는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상상이 아니다. 어느 누군가에게 반드시 현실로 일어날 일이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계명)을 행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



예수님께서 천국 문 앞에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희는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게서 떠나가라’ 하신 자들이 누구였는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는가? 아니다. 주여 주여 부르짖을 만큼 믿음이 특별했고 평생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이적 기사를 행하며 열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이다.


성경 속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가진 자가 왜 예수님께 외면을 당하고 천국에서 쫓겨났을까?


요한일서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 알지 못하고 믿는 것은 맹신에 불과하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믿음은 고사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도 인정해주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성경 속에 계시는 하나님은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인정해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성경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 성탄절, 십자가 숭배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가. 그런 자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성경에 없는 또 다른 하나님이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 성경에 없는 또 다른 하나님을 믿는 자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의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며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 만약 당신도 언젠가 만나게 될 하나님께 환영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성경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경 속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법으로 세우셨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다.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성경 속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성경 속의 하나님 안상홍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God's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자의 결과&
&불법에 속한 자들의 말로






하나님의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들은 적응할 수 없으나 하늘 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기뻐하고 정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자녀들에게 그 세계가 허락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단 마귀의 불법적인 요소는 결코 우리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야 하겠습니다. 마귀에게 속하지 않도록 항상 죄를 멀리하고 생명의 새 언약 법도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16장 10~13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

여기서도 하나님을 버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재앙이라는 결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에서 결코 떠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생명의 법을 떠나서 행하는 일이라면 마귀에게 속한 일이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사람의 계명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결과 천국 입성 차단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받은 사람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들의 경배는 전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서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도록 지상에서 영적인 훈련을 시키시는데, 사단 마귀가 와서 천국에 살지 못하도록 미혹합니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무슨 법이 필요하냐", "사람 숫자로 보나 뭐로 보나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지금도 사단은 교묘한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영광을 구하기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겠고, 현재 이 땅에서의 영광을 바라기보다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광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해 십자가형을 당하셨을 때 좌우편에 강도들이 십자가에 달렸었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형을 당하신 예수님



좌편 강도는 주위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비방하고 모욕하자 옆에서 같이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우편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생각하소서" 하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이 땅에서 잘못된 삶을 살았지만, 장차 올 세계에서는 회개한 사람으로서 바르게 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자신의 믿음을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눅 23장 39~43절).


하나님의 생명의 법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께서 가르침을 주실 때, 좌편의 강도현재의 영광만 생각한 사람이고, 우편의 강도장차 올 미래의 영광을 생각한 사람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생의 마지막 순간, 그리스도를 만나는 값진 기회를 얻었지만,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한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무릎을 꿇다가 끝내 멸망으로 들어갔고 다른 한 사람미래의 영광을 생각하고 진심 어린 회개의 믿음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은 사람현재의 영광만 추구하고, 지혜 있는 사람미래의 영광을 구합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현재 얼마나 남들보다 더 누리면서 생활할 것인가에 연연하기보다는 장차 나아갈 천국에서 어떤 영광과 축복을 받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고 오늘을 힘있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주비행사가 훈련을 열심히 받지 않고 게으름만 부린다면 실제로 우주에 나아갔을 때 모든 것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계명을 게으르지 않고 잘 지켜야겠고, 무엇보다도 불법에 속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불법에 속하면 마귀에게 속하고, 마귀에게 속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준법자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안상홍님☞생명의 법 준수자 천국 입성 & & 불법자는 차단∮

안상홍님☞
생명의 법 준수자 천국 입성 &
& 불법자는 차단∮



생명의 법 준수자 천국 입성


안상홍님☞생명의 법 준수자 천국 입성 && 불법자는 차단∮



우주세계는 삶의 모든 조건이 지구와 완전히 달라서 지구에서 살았던 지식과 경험만 믿고서 우주에 나갔다가는 그 즉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구에서 생활했던 경험과 상식을 가지고 천국에 그냥 가려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교훈하신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생명의 길이요 구원의 길입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자기 생각대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마치 우주복을 입지 않고 우주 세계로 나가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인 우주복을 어떻게 착용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일러주시는데 오늘날 많은 사람이 "주여, 주여" 하면서도 그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불법을 행하기 때문에 천국에서 적응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불법’이라는 단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법』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할 생명의 법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는 것입니다. 진품이 없다면 가짜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진짜가 있기에 가짜가 등장하는 것처럼, 법이 있기에 그것을 지키지 않는 행위가 불법이 되는 것이지 법이 없다면 불법이란 단어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천국 가기를 원한다면> 지상에서부터 천국의 법도를 배우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이 법이 영원한 천국의 구원 문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생명의 법을 알려주셨고, 이를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올 자격이 없다고 전부 내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4절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불법이라"


죄는 불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불법을 죄로 규정하시고, 천국은 불법을 저지르는 죄인들이 결코 들어올 수 없는 세계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자녀들로 영원한 천국에서 천국 생애를 온전히 누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계명 안에 담겨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8~10절 "죄를 짓는 자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마귀에게 속한 사람불법을 좋아하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가 아무리 달콤하게 유혹하더라도 거기에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사단의 세계는 죄의 속성을 가진 사람이 잘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세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죄도 없고 불법도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생명의 법이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에 생명의 법에 적응된 사람들만이 그 세계에서 기쁨과 영광과 희락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자 하나님의 자녀
불법을 행하는 자 마귀의 자녀


그러므로 불법을 행하느냐,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에 따라서 마귀의 자녀들하나님의 자녀들<구분>됩니다. 물고기는 아가미 호흡을 하기에 편한 물속 공간에 있어야지, 아무리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다 해도 물 없는 육지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단의 자녀들은 항상 죄와 더불어 존재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 안에서 기뻐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