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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인(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의 인,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세상 어떤 교회도 지키지 않는 유월절을 지킬까요?
유월절은 재앙 가운데서 넘어가는 유일한 하나님의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 재앙,
하나님의 인(印),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시면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印),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할 자가 과연 있을까?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말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7장 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과연 무엇일까?


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장 7, 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시대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印)', 바로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이다.


재앙에서 구원받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뜻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그 다음에 무엇을 하겠느냐『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유월절√그 다음에 무엇을 하겠느냐




새언약 유월절√그 다음에 무엇을 하겠느냐




세계적인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은 소년 시절에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삼고 인생과 정치의 경륜을 배웠다고 한다.


어느 날 아리스토텔레스가 왕자 알렉산더에게 장차 왕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다.

“무엇보다 소아시아를 정복할 것입니다.”
스승은 다시 물었다.

“소아시아를 정복한 다음에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정복할 것입니다.”

“그럼 그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페르시아와 인도를 정복할 것입니다.”

왕자의 대답은 거침이 없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번 더 물었다.

“페르시아와 인도까지 다 정복한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알렉산더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 그때쯤이면 나도 죽겠지요.”


희대의 부와 권력을 다 지녔던 영웅의 대답은 죽음으로 끝을 맺었다. 실제로 알렉산더 대왕은 왕위에 오른 후 동방원정에 나서서 많은 나라를 정복했지만 돌아오는 길에 열병을 얻어 33세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했다. 이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엊그제만 해도 우리와 한 공간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앞날을 계획했던 사람이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허무하고 헛된 인생이란 말 외에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말이 있을까. 그래서 솔로몬은 인생을 가리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했나 보다.


우리에겐 이렇게 헛된 인생만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통해 이것이 우리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헛되지 않은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인생에 있어 가장 복되고 의미 있는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며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이다(전도서 12:13, 요한계시록 21:4).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시하신 말씀은 무엇일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 26~29절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또한 안식일과 무교절, 오순절, 초막절 등을 지켜서 죄 사함의 축복을 받으라고 하셨다. 이를 행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마지막 날에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요한복음 6장 53절).


천국은 눈물도 아픔도 사망도 없는 곳이라고 하셨다. 그곳에 데려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힘써 지켜야 하겠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새언약 유월절 지켜 죄사함 받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시온의 역사-②】

【시온의 역사-②】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이 훼파되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영적 시온성이 종교 암흑세기 동안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의 제사법인 새 언약을 헐어버린 것입니다(단 7장 23절, 25절, 8장 9-12절).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중략)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중략)…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절기의 제사법을 헐어버렸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절기가 모두 없어졌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절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곧 시온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 예언에 따라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교회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가 도입되었습니다. 그 후 AD 325년에는 예수님께서 피로써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의 탄생일인 성탄절이 교회에서 지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적 다윗왕에 의해 시온이 재건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폐지되어 시온이 무너졌으므로 누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영생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 땅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인류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시기 위해 영적 다윗으로 표상된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오셔서 진리의 도성인 시온을 되찾아 건설하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슥 8장 3절, 계 7장 1-4절).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암 9장 11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장 28절).

예언에 따라 영적 다윗의 위로 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훼파된 시온을 재건하시고, 구원받을 시온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모으고 계십니다.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재건하신 절기지키는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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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패스티브/시온』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






≡하나님의교회≫초막절YES 추수감사절NO





출처 : 패스티브닷컴




초막절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레위기 23장 3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신명기 16장 13절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장 16절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스가랴 14장 16~17절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요한복음 7장 2~39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스바냐 3장 18절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하나님의교회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3차 7개 절기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





죄사함이 약속된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얼마 있으면 2013년 마지막 가을절기가 시작되네요...
가을절기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엄숙하게 지켜야겠어요~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속죄 염소[출처:윌리엄 홀먼 헌트作 1854~5]】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출애굽기 34장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레위기 23장 26~28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히브리서 9장 3~7절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레위기 16장 6~10절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레위기 23장 29~31절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패스티브에서 발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시온(zion)이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시온,하나님의절기☜

하나님의교회 & 시온(zion)이라 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 시온(zion)이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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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나님의 교회를 시온(zion)이라고도 하던데 이유가 있나요?

A   2천 년 전,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11장 22절, 갈 1장 13절). 하나님의 교회는 시온이라고도 불립니다(히 12장 22절, 계 14장 1절). 시온이 어떤 곳인지 알면 하나님의 교회를 왜 시온이라 부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온은 예루살렘에 있는 작은 산 이름이었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법궤를 안치하면서부터 시온은 예루살렘뿐 아니라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말로 사용되었습니다(왕상 8장 1절). 그러한 시온과 하나님의 교회를 동일시해서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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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god & zion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zion)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이 주어진다는 시편의 예언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을 받는다는 이사야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신 유월절로 성취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영생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요 6장 53~54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 말씀하시고, 이로써 죄 사함을 약속하셨습니다.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이 원하는 가장 큰 축복인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마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교회에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성령’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초대 교회에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성령은, 승천일부터 간절히 기도하고 오순절 절기를 지킨 성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행 2장 1~4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목마른 영혼에게 절실히 필요한 생명수도 초막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허락하신 것입니다.

요 7장 2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장 37~39절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또한 예수님은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시며 우리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깨닫는 길을 본보여 주셨습니다(레 23장 2~3절, 출 31장 13절, 겔 20장2 1절).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안식일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죄 사함, 영생, 성령, 생명수 등 성도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축복들을 새 언약의 절기를 통해 허락하셨습니다. 영적 다윗왕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의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하신 것입니다.
영적 시온이 바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11장 22절, 갈 1장 13절).




하나님의교회 & 시온(zion)이라 하는 이유
안식일,유월절,오순절,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