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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❶빙산의 일각~교훈❶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빙산의 일각~교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빙산의 교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마음은 빙산과 같다.
커다란 얼음덩어리의 일부만이 물 위로 드러난 채 떠다닌다.”

- 프로이트 -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빙산의 교훈



북극해에 있는 섬 그린란드는
전체 면적 중 85%가 얼음으로 덮여 있는 얼음의 나라입니다.
이곳에서 하루 20만 톤의 빙하가 만들어지며,
매년 4~5만 개의 빙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빙산의 크기는 집채만 한 것부터 뉴욕 도심만큼 어마어마한 것도 있습니다.
떨어져 나간 빙산은 해류를 따라 서서히 이동하며 녹다가 결국 사라지지요.


많은 관광객들이 이 빙산의 장관을 보기 위해 그린란드를 찾는데,
사실 빙산은 눈에 보이는 부분이 보이지 않는 부분의 10%밖에 안됩니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도 있듯,
대부분이 숨겨져 있고 외부로 나타나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지요.
수면 아래 거대한 몸집을 감추고 있는 빙산은
바다 깊숙한 곳의 조류를 따라 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그러나 작은 얼음덩어리들은
스치는 바람과 잔물결에 의해 움직이다 보니 흘러가는 곳도 제각각입니다.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중심이 얕으면 순간의 즐거움과 당장의 이익에 급급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이리저리 흔들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내면의 깊이를 채워 나가야겠습니다.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3월 2일 일요일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_사무엘하 18장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다윗이 거하던 성을 차지하고
대신들과 함께 아버지를 죽일 모략을 궁리한다.

그동안 다윗은 나라의 질서를 되찾기 위해 압살롬에게 군대를 보낸다.
문 곁에 서서 군대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다윗이 모든 군장에게 명한다.

“나를 위해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에브라임 수풀에서 벌어진 전투는 치열했다.
압살롬을 따르던 무리들이 다윗의 군대에게 대패하고,
압살롬은 결국 다윗의 신복, 요압의 창에 죽임을 당하고 만다.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에
문루로 올라가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는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해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왕좌를 가로채고
틈만 나면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꽂으려 했던 반역자이며 패륜아 압살롬.
하지만 다윗은 그를 ‘소년 압살롬’이라 부르며
군장들에게 너그러이 대할 것을 당부했다.
철없는 행동을 뉘우치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길 바랐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아들의 소식에 아버지는 오열한다.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은 자기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른 것이지만
다윗은 자신이 대신 죽었어야 했다고 애통해한다.


세상에는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원수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부정(父情)이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행복스위치♣새언약유월절◀『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행복스위치♣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행복스위치♣새언약유월절◀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생각찬글





행복 스위치



내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나만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마음 속 행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하나님의교회♣행복스위치♣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천국을 소망합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약속된 천국을 소망하니
내 마음 속에는 항상 행복 스위치가 켜져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있는 것들....
사랑, 희생, 축복, 기쁨, 즐거움, 행복, 영원한 생명 등...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지켜야 하는 이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인(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의 인,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세상 어떤 교회도 지키지 않는 유월절을 지킬까요?
유월절은 재앙 가운데서 넘어가는 유일한 하나님의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 재앙,
하나님의 인(印),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시면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印), 새언약 유월절(逾越節)」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할 자가 과연 있을까?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말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7장 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과연 무엇일까?


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장 7, 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시대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印)', 바로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이다.


재앙에서 구원받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뜻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나 죽음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태어났으며 몇 사람이나 죽어갔을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사망의 종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만물의 영장이 왜 사망의 종이 되었을까◈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 하겠다. 이 허무한 인생길,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 참으로 인생은 운명이 다하는 그 시간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끝을 맺고 마는 가련한 인생이 되고 말았다.
시편 기자는 허무한 인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 90편 9-10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70년이나 80년의 긴 세월이라 할지라도 지나가면 하룻밤 사이의 꿈과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 허무한 세월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사 40장 6-7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이 괴롭고 허무한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이 허무한 세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롬 5장 12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였다.


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도록 만드셨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혹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다면 절대적인 자유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를 주어 범죄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다면 다음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기록한 바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셨다.


여기에는 왜 절대 자유를 주지 않으시고 사망을 없이 하셨는가? 이곳에서도 절대적인 자유를 얻게 되면 사망도 영생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도 정확한 대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문제들을 상세히 연구해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장 27-28절)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그리고 영생은 조건부로 정해주신 것뿐이다. 기록한 바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었다.


선악과를 먹으면 ➠ 죽음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 먹으면 산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은 영생이 결정되어 있다. 기록한 바


유월절을 지키면 ➠ 영생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시었다.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중에서 -


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제3자 효과&제1자 효과=역3자 효과∝하나님의교회

제3자 효과&제1자 효과=역3자 효과∝하나님의교회



제3자 효과&제1자 효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제3자 효과&제1자 효과




“다른 사람은 다 속아도 나는 절대 안 속아!”라고 호언장담했던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죠?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이용할 때도 그렇습니다.
선정적인 장면, 자극적인 소재 등 유해한 내용을 접할 때면
그것이 일반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하면서도
막상 자신은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제3자 효과’라 합니다.
미디어에 선동을 당하고 쉽게 영향을 받는 타인에 비해
자신의 판단력이 낫다는 우월감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제3자 효과


이와 반대로,
공익광고같이 긍정적이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미디어에 대해서는
자신이 타인보다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을 ‘제1자 효과’ 혹은 ‘역3자 효과’라 합니다.
‘나는 잘 이해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본다고 태도가 고쳐질까?’
하는 식입니다.


제1자 효과=역3자 효과


나쁜 영향은 다른 사람이 받고,
나는 좋은 영향만 받는다는 의식은
오히려 분별력을 약화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雪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雪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雪



① 

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각의 결정체가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그러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겹겹이 쌓여
세상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어주지요.



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함박눈


② 

눈은 기온에 따라 내리는 모양이 달라진대요.
기온이 낮을 때는 결정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 가루눈이 되지만,
기온이 높으면 함께 엉기어 꽃송이처럼 탐스러운 함박눈이 되는 거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③ 

눈 오는 날이 평소보다 조용한 건
세상의 모든 소리를 품어 안기 때문이래요.
밤사이 마치 동화 같은 풍경을 펼쳐놓고도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것처럼 고요하고 잠잠하지요.


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눈


④ 

눈은 분명 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일 거예요.
세상에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기 위한
새하얀 선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유네스코 등재✦

하나님의교회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유네스코 등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한국인의 일상 생활에서 세대를 거쳐 내려운 김장은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고, 연대감과 정체성, 소속감을 증대시켰다."

- 유네스코 무형 유산 위원회 -




우리나라의 김장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절임 채소는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김치는 우리 민족만이 가진 우수하고 창의적인 음식이며,
김장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문화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또, 김장을 통해 서로 연대감을 가지고 결속을 다질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전승 주체가 되었기에 더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과거에는 김치를 독에 넣어 땅속에 묻어 보관했기에
주거 환경이 바뀐 현대에 와서 김장 풍습이 사라질 수도 있었지만,
90년대 중반에 김치냉장고가 개발되어 보관에 관한 고민이 해결된 것도
김장 문화 전승에 큰 역할로 꼽습니다.

김치를 위한 냉장고까지 등장했다는 것은
그만큼 김장 문화가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겠지요.



가족과 이웃이 모여 함께 김치를 담그며 정을 꽃피우고,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주는 미덕.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예사로운 일이지만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자랑스러운 문화입니다.



하나님의교회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유네스코 등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시온의 축복-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시온의 축복-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시온의 축복-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봄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시온의 축복Ⅴ>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됩니다"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내게 속한자라..."
(스바냐 3장 18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1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사람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고,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십니다.



시온은 구원과 기쁨과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곳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5-3=2>, <2+2=4>


하나님의교회~오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①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하자
운동하러 갔다 온 형이 동생에게 시원한 물 한 잔 달라고 하자, 동생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주었다. 그러자 형이 대뜸 “시원한 물 달라고 했으면 얼음도 띄워 줘야지!” 하고 다그친다면 동생은 심부름을 하고도 억울한 마음이 들 것이다. 물을 달라고 할 때 형이 처음부터 “시원하게 얼음도 동동 띄워서 줘”라고 했다면 동생이 시원한 물에 얼음을 띄워서 주지 않았을까. 말을 할 때는 의사 전달을 분명히 해야 오해를 막을 수 있다.


②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자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기보다는 자신의 의도나 목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는 본성을 갖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동안 어떤 이야기를 할까 머릿속으로 구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무엇인지 귀를 세우고 듣는 노력을 해야 한다. 상대의 말을 집중하여 듣고, 말속의 의미를 공감하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③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피곤하다고 했을 때 아내가 “맨날 뭐가 그리 피곤해요 ”라고 말한다거나 혹은 아내가 피곤하다고 했을 때 남편이 “집안일이 뭐 힘들다고…”라고 말한다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될 것이다. 상대가 어디가 아플 수도 있고, 말 못할 걱정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살며시 “요즘 많이 힘들죠 일은 좀 어때요 ”, “집안일 하랴, 애들 보살피랴 힘들지 ”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자연스레 속마음을 풀어놓을지도 모른다.


④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자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 아내와 남편, 형제와 자매로 구성되어 있는 가족이 각자 갖는 생각의 차이는 때로는 높은 장벽이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높다. 그럴 땐 내 마음을 아무도 모른다고 하소연하기보다는 가족이라도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상대방을 자신의 틀에 맞춰 변화시키려는 것은 무모한 생각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전제로 대화를 이어나가면 쌓인 오해도 풀어진다.


⑤ 오해의 소지가 있는 태도는 삼가자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을 고쳐 쓰지 마라’는 말이 있다. 지나가는 행인이 오얏나무 아래서 쉬다가 일어서면서 갓끈을 고쳐 매려고 손을 머리 위로 올렸는데, 그 모습을 오얏나무 주인이 우연히 보았다. 행인은 무심코 손을 올렸을 뿐인데 주인은 ‘저 사람이 오얏을 따려고 하는구나’라고 충분히 오해할 수 있으니, 남의 의심을 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또,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자신에 대해 공통으로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면 억울해하지 말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보자.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오해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차분하게 설명하여 바로잡아야 한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오해가 나중에는 점점 깊어져서 또 다른 오해를 부를 수 있다. 오해는 종종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왜 오해가 생겼는지,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하는 가운데 서로 간의 거리가 좁혀지고, 결과적으로 신뢰를 두텁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해로 다툼이 시작됐다 하더라도 끝은 반드시 이해로 마무리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우리~

<5-3=2>, <2+2=4>라는 단순한 셈을 기억하자.
오해를 하더라도 타인의 입장에서 세 번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된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않고서는 사랑할 수도 없다.
이해는 영어로 ‘understand’인데 ‘under(아래)’와 ‘stand(서다)’가 결합된 말로,
결국 이해하기 위해서는 낮은 마음,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소중한 사람들을 오해로 밀어내지 말고 이해로 감싸주자.
사랑과 행복은 먼 데 있지 않고 바로 그 안에 있다.



소중한 사람들을 오해하지 말고 이해로 감싸주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시련도 시간이 지나면Ω『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시련도 시간이 지나면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시련도 시간이 지나면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생각찬글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두 친구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쏟아졌습니다.

할 수 없이 인근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는데,

시간이 꽤 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 친구가 중얼거렸습니다.

"대체 이 비가 그치기는 하는 걸까?"

그러자 다른 친구가 빙그레 웃었습니다.

"자네, 그치지 않는 비를 본 적이 있나?"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납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말처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말처럼.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