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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인생이 이 땅이 전부라면 얼마나 가련한 인생이겠는가♪~
하늘 소망도 없이 흑암 길 정처없이 걸으며♪~
쓰라린 고통과 눈물로 헤메던 죄인의 삶이었네♬~
아버지 어머니 이 땅 오시어 새언약 빛 밝혀주셨네♪~
아버지 어머니 은혜로 고향 돌아가니 감사와 찬양드리네♬~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편 10절)



성경 말씀처럼 사람의 인생은 아주 짧고 그 짧은 시간마저 수고와 슬픔이 가득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잠시 있다가 없어질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리게 될 삶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천국의 영화를 예비하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인생을 영원한 천국을 예비할 시간으로 채워가야 하겠습니다.~



천국으로 돌아갈 영광을 그날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 유월절❤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나 죽음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태어났으며 몇 사람이나 죽어갔을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사망의 종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만물의 영장이 왜 사망의 종이 되었을까◈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 하겠다. 이 허무한 인생길,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 참으로 인생은 운명이 다하는 그 시간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끝을 맺고 마는 가련한 인생이 되고 말았다.
시편 기자는 허무한 인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 90편 9-10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70년이나 80년의 긴 세월이라 할지라도 지나가면 하룻밤 사이의 꿈과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 허무한 세월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사 40장 6-7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이 괴롭고 허무한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이 허무한 세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롬 5장 12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였다.


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도록 만드셨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혹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다면 절대적인 자유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를 주어 범죄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다면 다음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기록한 바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셨다.


여기에는 왜 절대 자유를 주지 않으시고 사망을 없이 하셨는가? 이곳에서도 절대적인 자유를 얻게 되면 사망도 영생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도 정확한 대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문제들을 상세히 연구해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장 27-28절)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그리고 영생은 조건부로 정해주신 것뿐이다. 기록한 바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었다.


선악과를 먹으면 ➠ 죽음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 먹으면 산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은 영생이 결정되어 있다. 기록한 바


유월절을 지키면 ➠ 영생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시었다.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중에서 -


죽음의 인생에서 영생의 길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패스티브닷컴』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초로인생이 아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에서 퍼왔어요~





전도서 1장 2~3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그는 왜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공수래공수거’ 혹은 ‘일장춘몽’이라고 표현한다.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한 말이다. 시인이나 작가들도 우리네 인생을 ‘초로인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인생을 뜻하는 말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 김윤진의 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을 초로인생이라고 하는 것일까. 일을 해서 얻은 수익과 보람도 다시 수고와 고생으로 이어지고,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도 다시 같은 질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며, 슬픔을 이겨내도 또 다른 슬픔이 다가오고, 기쁨과 행복도 잠시 지나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도 그 섭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염세주의와 허무주의에 빠져 지낼 수는 없다. 성경은 어떤 인생을 가장 가치 있다고 평가할까.


전도서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고 했다. 

그렇게 할 때, 덧없는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본분은,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초로 같은 인생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요한계시록 22:17, 21:1~4).


공수래공수거, 일장춘몽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초로 같은 인생에서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여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았으니...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향해~~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니 하늘 나라까지 슝슝~~~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을 가진 자들



대지의 편평한 면을 '지평(地平)이라 합니다.
사물의 전망이나 가능성 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에도 쓰이는데,
그 앞에 '시간'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인생 설계에 적용되는 이론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바로 '시간 지평 이론'입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인생 설계를 얼마나 긴 시간까지 고려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시간 지평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인생의 이정표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시간 지평이 긴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거대한 숲을 보고 시간을 투자합니다.
부분이 아닌 전체를 조망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결실이
당장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무엇 하나 손해 보지 않으려 하고,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현대인들에게는
답답하게 비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인내심을 가지고 나아감으로
결국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가 대부분입니다.


세상에서 시간 지평이 가장 긴 이들은,
이 땅의 인생을 넘어 영원의 세계까지 내다보는 사람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청사진을 품고 사느라 남들보다 다소 힘은 들지만
시간 지평의 끝이 맞닿은 곳이 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할 아름다운 천국이니,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시간 투자자들이 아닐까요?



영원의 세계까지 내다보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시간 지평자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