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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닷컴❦ ✆경청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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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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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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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듣기 능력, 곧 경청을 고도의 심리적이고
후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예술’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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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티브닷컴


우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읽기, 말하기, 쓰기, 짓기를 수없이 반복 훈련하고 시험도 치러왔다. 반면, 듣기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국어 영역 중 듣기는 아직도 객관적인 평가조차 없는 실정이 이를 반영해준다.


‘한국에 살면서 한국어는 누구나 저절로 다 알아듣는데 새삼스럽게 듣기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크게 잘못된 것이다. 인간사에서 발생되는 숱한 갈등, 분쟁, 협상, 대립, 타협, 합의는 바로 경청에서부터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경청이 빠진 대화는 비난, 인신공격, 명령, 일방통행 식의 언어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인간관계를 마비시키는 것이 될 수 있다. 즉 사회조직에서의 핵심요소는 바로 ‘경청’이라 할 수 있으며 경청이 빠진 대화란 있을 수 없다.

경청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열심히 듣는 태도이자 진지한 마음자세라고 볼 수 있다. 겉으로만 듣는 척하면서 자기 주장만 펼치고 충고나 비판을 일삼는다면 대화는커녕 심각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진실한 대화를 하려면 우선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이해하고 있음을 온몸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고도의 자세가 필요하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듣기 능력, 곧 경청을 고도의 심리적이고 후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예술’이라고 말한다.

경청은 예술을 넘어 ‘구원의 메시지’가 되기도 한다. 노아의 홍수 때 많은 사람들 가운데 오직 노아와 그의 가족들만 구원받았던 이유는, 바로 경청에 있었다. 사도 바울을 비롯한 제자들이 지금 천국에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의 말씀에 경청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렇듯 경청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행동이 틀림없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오라 하시는 말씀에 경청하는 자는 생명수를 받는다.


옛적 나폴레옹은 “겨울 날씨가 매우 혹독하니 원정을 뒤로 미루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전문가의 말을 무시하여 많은 병사들의 목숨을 잃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 “오라” 하시는 성령과 신부의 말에 경청하지 않는다면 구원을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올바른 경청자라고 자부한다면, 요한계시록에 등장한 성령과 신부가 과연 누구이며 왜 오라고 하셨는지 정도는 알아듣게 되어 있다.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sort=d_regis&orderby=desc&uid=2160


오라 하시는 성령과 신부의 말씀을 경청하는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어야 구원받는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


바울은 이미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으라고 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은 침례에서 시작한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운명하셔서 무덤에 장사된 후 부활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고난에 동참하고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거듭나는 의식이 침례다. 한마디로, 우리의 죄를 씻는 의식이다.

골로새서 2장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구원의 표인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침례는 구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 누구의 이름으로 받는가 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침례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다. 죄 사함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받을 수 있다(요한일서 2:12, 사도행전 10:43).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만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직함으로 침례를 받았다. 즉, 죄 사함을 주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직접 교훈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9:16, 시편 9:10, 이사야 52:6, 마가복음 13:13).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님으로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교회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도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었다.

사도행전 19장 3~5절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요한의 침례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은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가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증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성령시대의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예언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에 나아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성령의 새 이름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처럼, 지금 우리도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새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없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다. 하늘의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침례는 반드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성령의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상대성이론과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인류는 풍부한 에너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 에어컨, 히터, TV 등 문명의 이기(利器)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만약 문명의 이기들이 전기 에너지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풍부한 에너지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살고 있다. 천하를 호령했던 진시황제도 누려보지 못했던 호사를 이 시대 누리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서 보면 우리는 진시황제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를 어디서 만들어내는 것일까. 당연히 발전소다. 그런데 많은 발전소 중에서도 원자력 발전소가 없다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전기제품은 약 절반 이상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소 비약일 수는 있겠지만 원자력 발전은 오늘날 이 시대 화려한 밤의 문화를 가능케 만들었다. 밤이 되어도 풍성한 전기 에너지로 불야성을 이루며 환락에 취할 수 있게 되었고, 도서관이나 집에서 밤을 새워가며 공부에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체에서 야근하며 밤낮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원자력 발전소에서 공급되는 전기에너지는 다양한 밤의 문화를 창출해냈다.

지금도 인류는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지만 원자력에 필적하는 마땅한 대항마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뒤바꿔놓은, 획기적인 에너지원인 원자력의 발견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바로 그 유명한 상대성이론이다. 한번쯤 E=mc2라는 공식을 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학생들로 하여금 공부할 때 집중하게 하는 엠씨스퀘어라는 상품이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공식을 그대로 제품명으로 했으니 참 재치 있는 발상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공식을 풀이하면, 에너지는 질량의 빛의 속도의 제곱을 곱한 것이라는 의미다. 이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질량은 에너지로 변환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질량이 얼마만큼 큰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가 하면 빛의 속도의 제곱 배만큼의 에너지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가 1초에 30만km를 간다고 하니, 아무리 티끌처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이라도 그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면 그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반대로, 특정한 에너지를 질량으로 바꾸게 되면 아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로 변환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작은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지는 태양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태양은 수소로 가득 차 있다. 태양의 속은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소들이 쉼없이 서로 부딪히고 있다. 이렇게 수소들이 서로 부딪히게 되면 헬륨이라는 원소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이를 핵융합반응이라고 한다. 그런데 핵융합반응을 살펴보면 수소(A, 질량을 1이라 가정)와 수소(B, 질량을 1이라 가정)가 융합반응을 하면 계산적으로는 질량이 2인 헬륨이 탄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헬륨(질량 1.9)이 재탄생되는 과정에서 0.1의 질량 손실분이 생긴다. 그 질량 손실분은 E=mc2의 공식에 의거해서 에너지로 변환된다. 그 에너지가 바로 지구와 태양계, 은하계에 전달되는 태양빛과 태양열 에너지인 것이다. 정말 보잘것없고 미소하고 그 존재조차 알 수 없는 수소원자가 이렇게 큰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수소라는 것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중에도 얼마나 많은가. 대기의 공기 중의 수소가 이렇게 큰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을 밝혀낸 공식이 상대성이론이다.

서두에 언급했던 원자력 발전도 상대성이론에 기인한다. 핵융합반응이 아니라 핵분열반응으로써 우라늄 원자핵(질량 10이라고 가정)이 분열해서 원자핵(A, 질량=4.9)과 원자핵(B, 질량=4.9)으로 나눠질 때 정확히 반반씩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0.2의 결손질량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라진 0.2의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 에너지로 전기를 발전해내는 것이 원자력 발전이며 더 나아가 핵폭탄이 만들어지는 원리다. 우라늄이라는, 그저 광산에서 채집한 평범해 보이는 광석이 이렇게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돌과 공기에서 이런 엄청난 에너지원이 숨어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신기할 따름이다. 이렇게 평범해 보이는 곳에서 인류가 상상치 못했던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채취해냈다. 그 원리를 발견해낸 아인슈타인을 향해 사람들은 온갖 수식어를 붙여서 칭송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위대한 발견은 핵무기를 경쟁적으로 개발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그로 인해 인류는 공멸의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지금 인류는 또 다른 이론을 기다리고 있다. 핵무기라는 공멸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또 다른 과학에서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류가 서로를 죽이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지만 인류를 서로 살릴 수 있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시온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에 축사해주신 떡과 포도주에는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떡과 포도주는 우라늄과 수소보다도 더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어디에서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시온이다.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은 인류를 살리고 구원하는 위력이 있다. 인류 공멸의 위기를 불러온 상대성이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엄청난 재앙에서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운 모양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어 보이는 유월절이지만 그 유월절의 위력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옛날 사람들이 우라늄을 보고 그냥 별 가치 없는 돌덩이로 여겼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호흡하는 공기 속의 수소 원자가 그렇게 엄청난 위력이 있는 것인지 사람들은 몰랐다. 그러나 그 속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보다 더 위력적인 엄청난 생명의 에너지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있음을 알려주신 분이 있다. 그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는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 속에 담긴 위력을 온전히 체험하지 못했다. 얼마나 엄청난 에너지가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에 내재되어 있을까. 인류는 곧 그 엄청난 위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수소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우라늄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그 무게는 측량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미소한 수준이다. 그런데 그것이 핵반응을 하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된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에 비해 우리 몸은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부피도 크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도 그렇게 큰 에너지로 변환되는데, 우리의 혈과 육이 하나님의 유월절 약속과 반응을 해서 홀연히 변화될 때 그 천사로의 변화는 얼마나 클까. 수소핵폭발과 원자핵폭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리의 엄청난 생명의 빅뱅, 영생체로 완성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진리의 길을 간다.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성장 요소☛새언약유월절【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성장 요소☛새언약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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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성장 요소☛새언약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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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티브닷컴에서...

토지를 기름지게 하고 생산력을 높이며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것이 있다. 비료다. 비료는 빛, 물, 흙과 함께 작물이 생육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질소, 인, 칼륨이 이에 속한다. 비료의 3요소라고도 한다.



질소는 잎이나 줄기 등의 생장에 도움을 주고, 인은 꽃이나 열매 뿌리 등의 발육을 촉진시키며, 칼륨은 각종 병충해 등에 저항성을 향상시킨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요소 중 어느 하나만 강조되거나 어느 하나가 부족하게 되면 작물이 생장하는 데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즉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골고루 갖추어야 품질 좋은 작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올바른 신앙생활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고른 믿음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성경에 기록해 두셨다.


누가복음 22:15~2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가복음 1:38~3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 


우리의 올바른 신앙성장을 위해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과 ‘전도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즉 믿음을 바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도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는 셈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킨다” 하시며 친히 유월절을 지키시며 전도하는 본을 보이셨던 것이다(요한복음 15:19).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어떤 모습인가. 믿음만을 강조하거나 전도만을 강조하거나 엉뚱한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은 어디에도 없다. 이는 한쪽으로만 치중되어 작물이 온전하게 자라지 못하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국의 알곡작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세 가지 요소인 믿음, 계명, 전도가 서로 어우러져야 함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의 알곡으로 자라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솔개의 갱생☜♈☞새언약유월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솔개의 갱생☜♈☞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솔개의 갱생☜♈☞새언약유월절




새들 가운데 유난히 긴 수명을 자랑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솔개다. 솔개는 사람의 수명과 비슷한 70~80년을 산다. 그러나 긴 수명이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보통 솔개는 40여 년이 되면 부리는 길게 자라서 구부러져 가슴에 닿게 되고 발톱은 노화되어 무뎌질 뿐만 아니라 날개는 무거워져 하늘로 날아오르기도 힘들어지게 된다고 한다. 이때 솔개는 두 가지 중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한다. 퇴색한 모습 그대로 지내다가 죽을 날을 기다리느냐, 아니면 다소 고통스러운 과정을 겪고 새로운 삶을 사느냐 하는 것이다.

후자, 즉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바위산으로 날아가 둥지를 튼다. 그리곤 바위에 자신의 부리를 마구 쪼기 시작한다. 낡고 구부러진 부리가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쪼고 또 쫀다. 그러면 새로운 부리가 자란다. 다음으로 새로 나온 부리로 낡은 발톱을 하나씩 뽑기 시작한다. 새로운 발톱이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거워진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낸다. 그렇게 생사를 건 150여 일이 지나면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30년의 수명을 더 누린다.

한낱 미물인 솔개도 죽음 대신 고통스러운 갱생의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삶을 택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죽음’을 그저 운명이라 생각한다면 되겠는가.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사람이 왜 죽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계속되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답을 찾지 못했다. 유능한 학자도, 의학박사도 영생의 문제만큼은 신의 영역으로 미루고 있다. 그렇다. 영생은 그리스도만이 줄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을 지킴으로 받게 될 놀라운 변화는, 영원한 삶을 무한정 누릴 수 있다는 것과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솔개가 고통스러운 과정을 견뎌내면서 갱생의 길을 선택하듯 우리도 영생을 위한 선택에 주저해서는 안 될 것이다.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오늘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인내하면 영생이라는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복통을 호소하던 환자가 의사의 잘못된 처방을 받아 충수 파열로 죽게 되었다. 세균성 뇌수막염에 걸린 어린이는 의사의 오진으로 바이러스성 질환 진단을 받았다. 전립선암 양성 판정을 받은 어떤 환자는 검사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의사 때문에 멀쩡한 데를 수술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치명적인 의료 실수로 매년 최대 16만 명의 환자가 생명을 잃거나 평생을 불구로 살아야 하는 불행을 겪는다고 한다. 의사의 진단 과실은 실로 무서운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오진을 받은 환자들 대부분이 자신에게 내려진 진단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믿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오진을 따를 경우 자신의 몸은 몸대로 상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면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인류는 쉴새 없이 최악의 병, 죽음이란 병과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치고 죽지 않는 사람이 없고 더구나 언제, 어느 때에 죽을지조차 모른다. 이러한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사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일 것이다.

마태복음 9장 12~13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고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죽음에 대한 원인을 죄에서 찾으셨고, 그 죄로 인해 사망한다고 알려주셨다. 더불어 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무조건 살 수 있는 약을 처방해주셨으니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은 사망에 처한 인류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처방이다. 그러나 이러한 처방을 무시하는 존재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성교회 목사들이다. 이들은 교인들에게 예수님의 처방대로 전해주지 않고 태양신의 절기들을 처방해주고 있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이 이에 속한다. 예수님께서 내리신 진단과는 무관한 진단 과실이다. 이는 교인들의 영혼을 죽일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엉터리 진단, 잘못된 처방을 따르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데,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그토록 원하고 원하셨는데, 유월절 지키기를 머뭇거릴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목사의 잘못된 처방 따위가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예수님의 처방인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당신의 영혼을 죽음에서 건질 수 있다.



하나님은 진단을 잘못내리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단은 정확하다.
영적 의원이신 하나님의 처방을 따를 때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생명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잘못된 처방을 따르면 생명을 잃을 수 밖에 없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생명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세요~
하나님의 진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얼음과자 & 스마트폰『패스티브닷컴』





얼음과자 & 스마트폰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어린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중에 ‘얼음과자’라는 노래가 있다. 얼음과자, 즉 아이스크림을 한두 개 먹으면 이가 시리고, 서너 개 먹으면 배가 아프고,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엄마 얼굴에 주름이 간다는, 엄마의 마음을 익살스럽게 잘 표현한 동요다.

이 노래를 부르며 자란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할까. 실제 필자의 한 지인의 딸은, 엄마 얼굴에 주름이 진 원인이 자기가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지 아이스크림을 꺼내다가 도로 냉동실에 넣은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이처럼 얼음과자라는 건전한 동요를 부르고 자라는 아이들은 배가 아프지 않도록 아이스크림을 적당히 먹을 것이고, 엄마의 얼굴에 주름이 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아이스크림을 절제할 것이다. 이렇듯 건전한 노래와 놀이문화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반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 있다. 최근 초등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흥미를 갖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기보다 게임, 오락 등 불건전한 문화에 많이 노출되어 아이들의 교육과 정서에 해를 끼치는 것이다. 하지만 반에서 70% 이상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빼앗자니 내 아이의 기가 눌릴 것 같고, 그대로 두자니 아이의 정서를 망칠 것 같다. 이 두 사이에서 부모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필자는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것을 권하고 싶다. 성경을 통해 삶의 교훈과 여러 가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윤리와 도덕, 처세술, 인간관계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애쓰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통해서,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는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이해하도록 인도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디모데후서 4장 15~17절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건전하지 않은 놀이문화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 일주일 내내 수학, 영어, 미술, 음악 등을 배우게 하는 것도 좋지만, 일주일에 하루쯤은 아이와 함께 주위에 있는 교회를 찾아 성경공부를 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물론,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교육하는, 진실한 교회를 찾아서.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교육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가르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9일 일요일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이신득의의 함정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율법의 행위에서 벗어나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이 말씀을 가지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의인이 되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이신득의(以信得義) 사상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한 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무작정 마음으로 믿는다고 하거나 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는 맹목적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구속(속죄)함을 받았을 때 비로소 구약의 율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로마서 3장 20~28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구속을 받았을 때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죄사함을 받았으니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는다고 명확히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죄사함을 위한 예수님의 피가 담긴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구속 곧 죄사함의 은혜가 허락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법이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법이며 의롭다 칭함을 얻는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새 언약 유월절로 구속받았을 때 비로소 옛 언약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이를 두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고 표현했다.

로마서 8장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오직 생명의 법 안에 거하는 자들만이 사망의 법에서 해방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의문의 묵은 것에서 벗어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긴다 하였다.

로마서 7장 6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여기서 말한 의문의 법은 옛 언약이고 영의 새로운 것새 언약이다.

고린도후서 3장 6~7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이유는 바로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서다.

히브리서 10장 9~10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새 언약이 세워졌기에 옛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여 없어진 것이다.

히브리서 8장 7~13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이러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곡해하여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희생과 상관 없는 자들이 되고 말 것이다. 그뿐 아니라 죄와 사망의 법, 즉 옛 언약의 저주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되고 만다. 더 이상 이신득의 사상의 함정에 빠져 있지 말자. 옛 언약의 율법과 저주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람들은 오직 새 언약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



천국은 아무나 가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천국은 착한 사람들이 가는 것이 합당하지 않냐”고 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성경에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한복음 5:29).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를 구한 위인, 즉 선한 사람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그와 반대로 적군의 수장이며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자이며 의인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자국의 지도자를 죽인 원흉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에 대한 심판은 누가 해야 옳을까요. 한국 사람이 해야 할까요, 일본 사람이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심판이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합당하다면 선과 악의 기준도 하나님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과연 그 선과 악의 기준이 사람들의 기준과 비슷할까요.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가 생각하기에 선이면 하나님도 무조건 선이라고 생각하실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거나 내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옳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이라고 하시면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선은 영혼 구원을 위한 죄 사함의 길에 서는 것이요, 죄 사함의 길을 가로막거나 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악입니다.

사람 중에는 인간적으로 착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내 기준에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가야 한다는 주장은 바꾸어 말하면 내 기준에 미달인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조금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뚤어진 사람이라도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가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인간적으로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베드로후서 3:9).

제가 보기에는 “착한 사람이 무조건 천국에 가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된다”고 하신 하나님이 훨씬 자애롭고 인자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패스티브닷컴에서 퍼 왔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 악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양심 저울♔새언약유월절♕안식일♕초막절『패스티브닷컴』

양심 저울새언약유월절♕안식일♕초막절







양심 저울새언약유월절♕안식일♕초막절




새언약유월절♕안식일♕초막절양심 저울



*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
시청자의 불만거리를 찾아 고발하는 형식의 TV 프로그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는 곡류, 육류 등을 파는 가게에서 물건의 중량을 속여서 파는 일이다. 중량에 따라 돈을 지불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퍽 민감한 문제일 수밖에 없다. 한 번이라도 속아서 물건을 산 소비자들은 자신이 속았다는 불쾌감과 함께 그 가게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갖게 되어 원활한 소비를 할 수 없게 된다. 순간의 차액을 노려 비양심적인 형태로 판매를 한 업주들은 이득을 보는 듯하지만 소비자들의 외면에 손실과 영업 중단이라는 결과를 맞기도 한다.


문제는 양심적으로 물건을 판 업주들에게까지 피해가 간다는 것이다. 양심적으로 판매를 해온 업주들은 소비자와의 신뢰회복을 위한 방책을 강구했고 곧 기막힌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양심 저울’이다. 소비자가 직접 중량을 재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실제 안양에 있는 한 보쌈 집에서는 입구부터 ‘양심 저울’ 팻말과 함께 저울을 배치해 놓았으며, 양심 저울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직접 주방으로 안내해 정량을 확인시켜주어 의심을 불식시켜주는 곳도 있다. 심지어 테이블마다 양심 저울을 배치한 가게도 있다.


양심 저울은 업주들에게는 고객의 믿음을 회복해주는 훌륭한 수단이 되었고, 소비자들에게는 중량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함으로써 개운한 마음으로 소비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양심 저울은 단순히 무게만 측정하는 것 이상으로 공급자와 소비자 간의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쌓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을 속여 거짓을 믿게 만드는 비양심적인 행태는 교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교리의 기준을 정해주셨지만, 그 기준을 따르지 않고 교묘히 바꾼 교리를 지키는 교회들이 많다. 오죽했으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기준에 딱 들어맞는 곳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 아예 교회를 안 간다”고 했을까. 교회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 저울’이라는 신뢰 회복 카드를 꺼내 들 때가 된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가 관건이다. 아무리 믿음이 크다고 자부하더라도 성경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버린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즉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신앙의 양심 저울인 것이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22장 14~15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요한복음 7장 37절
명절 끝날(초막절)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께서는 ‘양심 저울’의 역할을 하는 확실한 교리의 기준을 정해주셨다. 양심이 깨끗한 교회인지 아닌지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지 그 행위를 보면 알 수 있다. 스스로 양심이 있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다면 교인들을 속이는 행위다. 마치 물건의 중량을 속여서 파는 불법장사치들처럼 말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위배되는 믿음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나로 하여금 깨끗한 양심을 갖게 하는 교회를 찾는 방법은 ‘성경’이라는 양심 저울에 달아보는 것만이 유일하다.


디모데전서 1장 19절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더하거나 빼지 않고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안상홍님♨소각될 모조품 & 불법♨『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소각될 모조품 & 불법♨





하나님 안상홍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루이비통, 샤넬, 구찌, 버버리 등 일명 ‘명품’으로 불리는 고가의 유명 브랜드는 보통의 재력으로 소유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의외의 사람들이 소지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한다. 실제 꽤 많은 사람들이 이들 브랜드의 제품을 갖고 있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암시장에 명품을 감쪽같이 베낀 모조품이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조품, 이른바 ‘짝퉁’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큰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관세청에서 2012년 1분기 짝퉁 불법유통 사례를 단속한 결과, 161개 브랜드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33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단속 건수로는 루이비통, 샤넬, 구찌, 버버리 순으로 많았다.


2013년 6월에는 ‘가짜 명품’ 가방을 불법으로 유통 판매한 업주가 붙잡혔다. 그들은 일반 가방 판매점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1층 매장에는 일반 가방만을 진열해놓고, 비밀 통로로 연결된 지하 매장에 대량의 짝퉁 가방을 보관하며 은밀하게 거래했다고 한다.


이렇게 불법으로 만들어져 팔리고 있는 짝퉁은 적발한 즉시 폐기처분된다. 아무리 유명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졌다 해도 가차없이 소각한다. 정품 가격으로 삼천만 원이 넘는 제품도 전혀 아까울 게 없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마다 적발되어 소각되고 있는 제품만 해도 수천 킬로그램에 달한다고 하니, 적발되지 않은 것까지 감안하면 그야말로 불법이 판을 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짝퉁, 가짜, 모조품이 판치는 현상은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시지 않은 가짜가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정품, 즉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된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안식일과 유월절은 변할 수 없는 진리 즉, 최고의 가치를 지닌 정품에 비유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어떤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만든 것이다. 이는 정품이 아닌 모조품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짝퉁은 큰 비용을 지불하고도 보상을 받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제아무리 만사를 제쳐두고 열심히 본다 할지라도 ‘구원’이라는 보상은 결단코 받을 수 없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잊지 말자. 짝퉁은 소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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