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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어야 구원받는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돌을 던지며 모욕하는 사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마 27:32),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사람(눅 23:27). 살로메는 이 중 세 번째에 속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여제자 살로메>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섬겼던 여제자 살로메(막 15:41). 
그녀는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뵐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 말은 자칫 예수님을 육신의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살로메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33살의 젊은 남자도, 목수라는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그녀는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밤새 로마 군병들에 의해 갖은 고초와 모욕을 당하신 예수께서는 피투성이가 되신 채로 커다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성민이라 자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야를 돌로 치며 욕설과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끝까지 따르겠노라 다짐했던 제자들은 모두 떠나고, 너무도 강퍅한 군중들 속에서 예수님은 홀로 외롭게 고난의 길을 걷고 계셨습니다. 그때 성난 백성들의 질타와 두려운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의 곁을 끝까지 지킨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살로메’입니다.



<끝까지 주를 따른 살로메>

당시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울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 두 사람 나서서 핍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나서서 강렬하게 비방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연관되는 사람은 함께 고초를 당할 수 있는 두렵고도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 같던 예수님은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잠잠히 모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사 53:6-8). 그때 그녀는 황량한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살로메는 주변 상황이 암담함에도 불구하고, 믿었던 예수님이 힘없이 끌려가시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실로 죽을 각오를 하고 따랐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살로메의 믿음을 예수께서 어여삐 여기시고 부활소식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큰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막 16:1-6).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고 계셔서 사람처럼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으시고 들리는 것만 들을 수 있으리라 여긴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임의로 대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피조물인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다 헤아리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히 4:12, 빌 2:6). 또한,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살로메의 굳센 믿음에 대한 상급을 잊지 않으신 것입니다(마 6:6).



<살로메에게서 배워야 할 점...>

어떤 역경과 고난이 와도 끝까지 구원자를 따라서 축복을 받았던 살로메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입니다. 살로메의 믿음을 본 받아 어떤 환란과 곤경에 처하더라도 끝까지 육체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큰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마 24장 12절~14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여제자 살로메~≒하나님의교회≒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살로메처럼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여제자 살로메 &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아버지의 삶【안상홍님/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삶【안상홍님/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의 위대하신 희생




- BY 엘로히스트 -



친정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지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시간이라는 것이 손안에 쥐고 있는 듯하지만
한순간도 내 곁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2남 2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난 저는 아버지의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살아오신 세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생각지도 않은 채 살아왔습니다.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나의 일만 생각하느라
 아버지의 삶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엄마에게서 언뜻언뜻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나서야 
외롭고 고단했을 아버지의 삶이 자꾸만 가슴 저리게 다가옵니다.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오 형제 중 장남인 아버지는
열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습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논일, 밭일을 해야 했던 아버지는
아침에 보리밥을 먹고 나가면 끼니도 못 챙기고 계속 쟁기질을 하다
너무 배가 고파서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읍에서도 한참을 더 들어가는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시다 다른 일을 찾아 서울로
올라오셨지만 연고 없는 도시에서 아버지는 더 힘든 노동일을 하셔야 했습니다.


가끔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면 어깨가 딱딱하고 가슴뼈가
유난히 앞으로 나와 있는 것을 느꼈는데, 무거운 돌짐을 지고 다니면서 그 무게로
인해 아버지의 가슴뼈가 튀어 나오고 등도 휘었다는 사실을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가자고 해도 돈 든다고 한사코 거절하시더니
가족들 성화에 못 이겨 억지로 따라간 병원에서 아버지는 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한 달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서로 해야 할 말도, 용서를 구해야 할 일도 많은데,
모든 후회를 가슴에 남긴 채 아버지를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육십 넘으면 힘 없어 일 못하니까 멸치에 고추장만 찍어 먹고 일 안하고 살라네.
멸치 머리부터 고추장 찍으면 고추장 많이 찍혀서 아까우니까
멸치 꼬리부터 찍어서 먹을라네.”


생전에 아버지가 웃으며 농담처럼 하신 이야기라고 합니다.

 평생 일만 해오신 게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싶어
가슴이 메어 옵니다.


고된 일을 하며 아끼고 아껴 모은 돈을 친정에 온 딸에게
선뜻 용돈으로 내어주시던 아버지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 표현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쟁기질하다가 배고파서 그렇게 울었다면서 쌀밥 좀 더 먹고 가지.”


아버지의 옛 이야기를 하시며 엄마는 한탄하십니다.
당신이 아닌 가족을 위한 삶을 살다 가신 아버지.


그 내려앉은 가슴과 굽어진 어깨를, 가슴 시린 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아버지, 사랑하여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구원자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장 11절)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장 11~12절)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장 24절, 시편 116편 4절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이사야 43장 10절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 The last Adam christ ahnsahnghong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
The last Adam christ ahnsahnghong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첫 사람, 아담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누구일까.



마지막 아담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 The last Adam christ ahnsahnghong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로마서 5장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요한계시록 22장 20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진리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신 
구원자, 하나님이시다.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성령하나님★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성령하나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2천년 전 예수님을 비난하고 조롱했던 것처럼
안상홍님을 비난하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안상홍님이 성령시대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성령하나님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이었던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뺨까지 쳤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귄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는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성령시대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도 2천년 전과 같은 동일한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그러나 사람들이 비방하는 안상홍님도 비방하던 사람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구원받은 자들의 관점에서 본 안상홍님♪♬

구원받은 자들의 관점에서 본 안상홍님♪♬





안상홍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자가 시온에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 시온으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분명 시온,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그리고 시온(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백성이 마지막때 구원받을 백성들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구원받은 자들의 관점에서 본 하나님, 안상홍님】


우리의 감각으로는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고전 4:5) 고 하셨다.

그런데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제각기 성경을 풀어 해석을 한다.

그리고 저마다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셔도 그들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믿어서는 안되겠다.

내 생각의 틀을 만들지 말고 성경을 올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靈眼)을 간구해야겠다.

내 생각의 틀로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이니,
 구원받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구원받은 자들의 관점에서 보니 그리스도께서는 시온에 계신다.

시온을 찾고 시온의 법을 알아야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다.

시온 바깥에 있는 사람의 관점으로는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다.

이 교회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그 교회의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결과적으로 시온에 있는 자들이 구원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이다.

시온에 계신 구원자, 하나님은 누구인가?


안·상·홍·님


시온에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