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아버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아버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 계신 고향으로 돌아가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형적인 이 세계 속에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영적 세계 속에서의 하늘 부모님의 마음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어떠한 모습을 가장 바라고 계시는지 다음 이야기를 통해 살펴봅시다. 



♥어머니가 가장 보고 싶어 한 아들의 모습♥

사랑하는 아들을 전쟁터에 보내고 애태우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는 전쟁터에 나가 있던 아들의 전사통지서를 받고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날부터 아들이 못 견디게 보고 싶었던 어머니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들을 다시 한번 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생전의 아들 모습을 단 5분 동안 보여주겠다고 응답하시며 어머니에게 아들의 일생 중 가장 보고 싶은 순간을 물으셨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을 때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용감무쌍하게 싸우던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물음에도 어머니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나님께 올린 소원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아들이 언젠가 부모의 말을 거역하고 집을 뛰쳐나간 적이 있었는데 아들이 잘못을 깨닫고 집에 돌아와 자신의 품에 안겼을 때, 바로 그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곳에서 헤매다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어머니였다는 사실을 비로소 느끼고 돌아왔을 때, 어머니를 가장 절실히 필요로 했을 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으니 그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합니다.


짧지만 그저 쉽게 지나쳐버릴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일생이 하늘나라의 필름에 모두 녹화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떤 모습을 가장 보고 싶어 하시겠습니까 


열매를 많이 맺는 모습도 물론 기뻐하시고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모습,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 등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의 전 생애를 아끼고 사랑하시겠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필요로 하는 그때의 우리 모습을 더욱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육의 부모도 자녀의 일생 가운데 자식이 부모를 필요로 하던 순간을 가장 그리워했다면 우리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시지 않겠습니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아버지의 삶【안상홍님/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삶【안상홍님/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의 위대하신 희생




- BY 엘로히스트 -



친정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지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시간이라는 것이 손안에 쥐고 있는 듯하지만
한순간도 내 곁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2남 2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난 저는 아버지의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살아오신 세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생각지도 않은 채 살아왔습니다.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나의 일만 생각하느라
 아버지의 삶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엄마에게서 언뜻언뜻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나서야 
외롭고 고단했을 아버지의 삶이 자꾸만 가슴 저리게 다가옵니다.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오 형제 중 장남인 아버지는
열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습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논일, 밭일을 해야 했던 아버지는
아침에 보리밥을 먹고 나가면 끼니도 못 챙기고 계속 쟁기질을 하다
너무 배가 고파서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읍에서도 한참을 더 들어가는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시다 다른 일을 찾아 서울로
올라오셨지만 연고 없는 도시에서 아버지는 더 힘든 노동일을 하셔야 했습니다.


가끔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면 어깨가 딱딱하고 가슴뼈가
유난히 앞으로 나와 있는 것을 느꼈는데, 무거운 돌짐을 지고 다니면서 그 무게로
인해 아버지의 가슴뼈가 튀어 나오고 등도 휘었다는 사실을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가자고 해도 돈 든다고 한사코 거절하시더니
가족들 성화에 못 이겨 억지로 따라간 병원에서 아버지는 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한 달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서로 해야 할 말도, 용서를 구해야 할 일도 많은데,
모든 후회를 가슴에 남긴 채 아버지를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육십 넘으면 힘 없어 일 못하니까 멸치에 고추장만 찍어 먹고 일 안하고 살라네.
멸치 머리부터 고추장 찍으면 고추장 많이 찍혀서 아까우니까
멸치 꼬리부터 찍어서 먹을라네.”


생전에 아버지가 웃으며 농담처럼 하신 이야기라고 합니다.

 평생 일만 해오신 게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싶어
가슴이 메어 옵니다.


고된 일을 하며 아끼고 아껴 모은 돈을 친정에 온 딸에게
선뜻 용돈으로 내어주시던 아버지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 표현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쟁기질하다가 배고파서 그렇게 울었다면서 쌀밥 좀 더 먹고 가지.”


아버지의 옛 이야기를 하시며 엄마는 한탄하십니다.
당신이 아닌 가족을 위한 삶을 살다 가신 아버지.


그 내려앉은 가슴과 굽어진 어깨를, 가슴 시린 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아버지, 사랑하여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구원자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ㅠㅜ걱정을 모르고 사는 즐거움♬

ㅠㅜ걱정을 모르고 사는 즐거움



걱정을 모르고 사는 즐거움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

-어니 젤린스키 <모르고 사는 즐거움> 中-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만약 걱정이 생긴다면
그 모든 걱정은
전능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해 이겨냅시다.




모든 걱정은 아버지 어머니께 맡긴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형용·측량할 수 없는§ ♥아버지 어머니 은혜♥

§형용·측량할 수 없는§
아버지 어머니 은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

§형용·측량할 수 없는§
아버지 어머니 은혜♥


어렸을 적, 나는 체격이 작고 마르긴 했지만 감기도 잘 안 걸리고 배 한번 아파 보지 않은 아이였다.

그런 내 몸에 이상이 생긴 건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니 온몸이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숨이 차올라 가쁜 호흡을 몰아쉬어야 했다. 거울 속 내 얼굴은 퉁퉁 부어 있었고 눈에 있던 큰 쌍커풀도 사라지고 없었다.

너무 부어서 감았다 뜨기도 힘든 눈으로 몸을 살펴보니 전체적으로 붓기가 올라 있었다. 예전에 신장염을 앓았던 남동생과 같은 증상이었다. 아버지도 아셨는지 어두운 표정으로 나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셨다.


진찰 결과는 예상대로 신장염이었다. 그날로 입원한 나는 며칠 동안 간호사 언니가 주는 약을 먹고 주사를 맞으며 지냈다.

‘아프니까 너무 답답하고 심심하다.’

매일같이 친구들과 들판에서 뛰놀던 나는 병원에 있는 것이 너무 갑갑했다.

얼마 후 담임 선생님과 함께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다. 하루 종일 병실에만 있어 지루하던 차에 잘됐다 싶었다. 그러나 침대를 둘러싼 친구들 사이에서 이내 나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팔에 링거 바늘을 꽂고 누워 있는 나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 탓도 있었지만, 건강하게 자라는 게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 때문이었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던 시간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병실 문을 나가면서 끝이 났다. 병실 창가에 서서 멀어지는 친구들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봤다. 햇살 속에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달려가는 모습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뭐든 잘 먹고 신나게 뛰어놀던 때가 정말 행복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창 비닐 하우스 농사와 추수로 바빴던 부모님은 종일 논밭에서 일하시고 저녁에야 병실에 오셨다.

새벽부터 무거운 쌀 포대를 나르며 쉴 틈 없이 일하느라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하셨을 테지만 쌀 포대보다 더 무겁게 가슴을 짓누르는 것이 병원에 있는 딸 걱정이었다는 부모님.
당시에는 의료보험이 보편화되지 않아 하루 입원비가 쌀 한 가마니 값이었으니, 한 해 농사를 지어서 병원비로 다 내다시피 하면서도 부모님은 내 건강을 먼저 챙기셨다.

“아무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치료 받아서 얼른 낫거라.”

온몸을 내리누르는 고단함도 잊은 채 자식이 낫기만을 바라는 부모님의 사랑 가득한 눈빛을 본 순간, 당장에라도 일어나고 싶었다. 그때부터 빨리 나아야겠다고 다짐한 나는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또 노력했다.

그러자 정말로 병세가 호전됐고 이윽고 몸 상태가 좋아져 퇴원을 했다. 하지만 병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어 항상 음식 섭취에 유의하고 건강 상태를 살펴야 했다.

그런 나를 위해 어머니는 끼니때마다 조미료와 소금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주시고 신장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어 주셨다. 그토록 지극한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나는 건강을 되찾았다.


§형용·측량할 수 없는§ ♥아버지 어머니 은혜♥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에 대한 감사는 그 어떤 말로도 대신할 수 없을 것이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용할 수 없는 은혜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ㅏ㉥ㅓ㉨ㅣ의 이름을 알까 모를까?

하나님의교회는 
㉧ㅏ㉥ㅓ㉨ㅣ의 이름을 알까 모를까?




하나님의교회는 ㉧ㅏ㉥ㅓ㉨ㅣ의 이름을 알까 모를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의 이름을 알까 모를까?


하나님을 '주'라 '하나님'이라는 호칭으로 불러도 되는데
왜 '아버지'라고 했을까?

마태복음 6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의 이름을 알고 부르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 사이라는 것을 알려주신 내용이지요.

자녀라면 부모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혹시나 부모님의 이름을 모른다면 자녀라고 할 수도 없지요.

그렇다면 우리 영의 부모님 이름을 알고 계십니까?
영의부모 아버지 이름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이름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버지 이름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2000년전 성육신 하신 초림예수님과 같이 
안상홍님이란 이름으로 재림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재림하신 안상홍님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의 이름,
즉 구원자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시대는 여호와하나님
성자시대는 예수님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한다(호 4장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사 52장6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은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을 알고 믿고 부르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 이름은 안상홍 님이 확실합니다.

예수님의 이름도 성경에서 증거하셨듯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의 이름도
성경에서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계 3장12절, 계 2장17절)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름이란는 것은 부르기 위해 있는것!
아버지 이름 안상홍 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이름이신 안상홍 님은 성령시대 불리워져야 할 하나님의 이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인 안상홍 님을 부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안상홍하나님은 성령시대 불리워져야 할 새이름 



성령시대 아버지 이름인 안상홍 님의 이름을 마음껏 부르세요!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당신을 몰랐다면 & 아버지의 사랑

당신을 몰랐다면 & 아버지의 사랑









♡ 펭귄의 부성애 ♡



둥그런 몸매와 짧은 다리, 빙판 위를 뒤뚱이는 걸음.

'펭귄'의 모습입니다.

그 중에서도 '황제펭귄'은 몸집이 가장 큰데,
그래서인지 다른 펭귄보다 배도 더 나오고 다리도 더 짧아보이지요.
사실 황제펭귄의 이런 신체 조건은 알을 품기에 최적입니다.

엄마 펭귄이 알을 낳고 먹이를 찾아 바다로 떠나고 나면
아빠 펭귄은 수개월 동안 혼자서 알을 품습니다.

황제펭귄이 서식하는 남극의 기온은 영하 50℃를 밑도는 혹한입니다.

그 속에서 알이 얼지 않도록 아빠 펭귄은 자신의 발등 위에 알을 올려 놓고
길게 늘어진 뱃가죽으로 덮어 품는 것입니다.
알과 닿는 배 부위에는 털이 없어서 체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군요.

그 상태로 아빠 펭귄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를 견딥니다.

아기 펭귄이 알을 깨고 나올 무렵 
아빠 펭귄은 몸무게의 절반이 줄 정도로 수척해지고 맙니다.

드러나지 않기에 더 감동적인 사랑,
바로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을 알게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당신을 몰랐다면 &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 안상홍님의 희생으로 생명을 얻게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