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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님의교회//범㉴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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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교회




감사는 자족하는 마음에서 우러납니다. 만족할 줄 모르니 원망이 생기고 불평이 생깁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뭔가 가지면 가질수록 불만이 더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위의 것을 바라보고 달음질하는 우리는 하나님께 합당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상황에 자족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살전 5장 13~18절 "…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상황에서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성도들과 지금 내가 처한 처지를 잘 생각해보십시오. 그 가운데는 내가 본받을 만한 은혜로운 성도도 있고, 옥의 티처럼 아직 모난 성품이 보여서 저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울로 삼을 만한 성도도 있습니다. 때로는 일하기에 좋은 여건이 주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를 시련하는 여건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적 유익을 위해 마련해주신 최적의 환경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다면 하루에 천 번, 만 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도 부족할 것입니다. 


살전 5장 9절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시온에 불러주시고 구원을 얻게 해주셨는데 더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2장 중에서 -



㉻㉯님의교회//범㉴에 감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 계신 고향으로 돌아가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형적인 이 세계 속에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영적 세계 속에서의 하늘 부모님의 마음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어떠한 모습을 가장 바라고 계시는지 다음 이야기를 통해 살펴봅시다. 



♥어머니가 가장 보고 싶어 한 아들의 모습♥

사랑하는 아들을 전쟁터에 보내고 애태우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는 전쟁터에 나가 있던 아들의 전사통지서를 받고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날부터 아들이 못 견디게 보고 싶었던 어머니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들을 다시 한번 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생전의 아들 모습을 단 5분 동안 보여주겠다고 응답하시며 어머니에게 아들의 일생 중 가장 보고 싶은 순간을 물으셨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을 때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용감무쌍하게 싸우던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물음에도 어머니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나님께 올린 소원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아들이 언젠가 부모의 말을 거역하고 집을 뛰쳐나간 적이 있었는데 아들이 잘못을 깨닫고 집에 돌아와 자신의 품에 안겼을 때, 바로 그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곳에서 헤매다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어머니였다는 사실을 비로소 느끼고 돌아왔을 때, 어머니를 가장 절실히 필요로 했을 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으니 그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합니다.


짧지만 그저 쉽게 지나쳐버릴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일생이 하늘나라의 필름에 모두 녹화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떤 모습을 가장 보고 싶어 하시겠습니까 


열매를 많이 맺는 모습도 물론 기뻐하시고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모습,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 등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의 전 생애를 아끼고 사랑하시겠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필요로 하는 그때의 우리 모습을 더욱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육의 부모도 자녀의 일생 가운데 자식이 부모를 필요로 하던 순간을 가장 그리워했다면 우리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시지 않겠습니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믿는 자의 기도 ♠다윗/하나님의교회♠

믿는 자의 기도 ♠다윗/하나님의교회♠




믿는 자의 기도는 태산을 옮길 만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는 자의 기도다윗/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저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찌라(셀라) 하나님이 그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내 혼이 사자 중에 처하며 내가 불사르는 자 중에 누웠으니 곧 인생 중에라 저희 이는 창과 살이요 저희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저희가 내 걸음을 장애하려고 그물을 예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저희가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스스로 그 중에 빠졌도다(셀라)”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찌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찌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57편)


시편 57편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동굴에서 숨어 지내던 때에 지은 시입니다.


블레셋의 거인 장군, 골리앗을 넘어트린 다윗은 일약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이에 시기가 난 사울은 ‘다윗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사울을 피해 도망자가 된 다윗은 동굴 속에서 숨어 지내면서(삼상 17~22)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내용의 시를 지었습니다.


모든 것을 믿고 간구한 다윗처럼 우리도 ‘주시리라’ 확신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는 자의 기도는 태산을 옮길 만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윗이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