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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생각그릇넓히기』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 척 피니 -



'부유하고 냉철하며 단호한, 돈만 아는 부자'
1988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사업가 '척 피니'를 미국 갑부 23위로 선정하며 했던 말입니다.

실제로 척 피니는 어린 시절부터 벌이에 수완이 좋아
파라솔 대여, 샌드위치 판매, 이벤트 등 여러 일에 도전해 돈을 벌었고,
사십 대에는 면세점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된 그는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돈만 아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하루 평균 15억꼴로, 돈을 물 쓰듯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 소유의 차도, 집도 없는 데다 비행기는 언제나 3등석을 탔으며,
값싼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가 쓴 돈은 고스란히 자선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애틀랜틱 자선재단이 1997년에 와서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그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척 피니의 남다른 선행 배경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가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이웃을 위해
우연을 가장하여 차를 태워주는 어머니에게서,
도움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는 신조로 전 재산의 99%,
약 8조원기부한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교훈을 따른 척 피니~



세상을 바꾸는 하늘어머니의 힘
하늘어머니의 교훈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새벽☀☼

☀☼하나님의교회☀☼새벽☀☼




☀☼하나님의교회☀☼새벽☀☼





새벽


또로로 나리는
한 장의 갈 빛 시간에
가을은 깊어가고


찬바람 시선한 공기 속
영의 소망 새삼 깊어지네


시름없는 맑은 달빛
향기로운 향연 비추고


간절한 그 향기
삼성의 띠 단아히 늘여
내 고향 길 고이 수 논
아리따운 별빛 소망 타네


어머니께로 총총히 향하는
지구별

아름다운 모임 열릴 때


영원히 비추는 어머니의 별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ㅓ㉤ㅓ㉡ㅣ와 함께 걷는 길▷▷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ㅓ㉤ㅓ㉡ㅣ와 함께 걷는 길▷▷하나님의교회




㉧ㅓ㉤ㅓ㉡ㅣ와 함께 걷는 길▷▷하나님의교회



㉧ㅓ㉤ㅓ㉡ㅣ와 함께 걷는 길▷▷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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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도 그런 어머니가 계시다.

아직 도착하지 못한 내 인생의 종착지를 위해 쉼 없이 뒷바라지해주시는 어머니.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머니의 기쁨이 되어드리는 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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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문에 어느 가족이 천안에서 서울까지 100Km를 행진했다는 내용이 실려 읽어보았다.


내용인즉, 천안에서 꽃가게를 하는 안 씨가 어렸을 때 아빠를 잃은 자기 아이들에게 강인함을 심어주고자 방학을 이용하여 천안에서 서울까지 2박3일의 도보행진을 했다는 것이다. 안 씨와 중학생 딸과 아들,


어쩌면 너무나 단출한 가족의 시시콜콜한 이야기일 수 있으나 안 씨의 동창회 홈페이지에 올려진 이들의 도보행진 수기에는 감동의 댓글이 쏟아졌고 그 과정에서 이 일이 세인들에게까지 알려졌다고 한다.


기사의 첫머리에는 안 씨 가족이 도보행진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흐뭇한 마음이 담긴 말로 시작하고 있었다.


“너희들이 씩씩하게 걷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하늘에 계신 아빠에게 떳떳이 말할 수 있겠다. ‘여보, 아이들 잘 키웠지’라고.”


안 씨는 남편이 사고를 당한 후 아이들에게 아빠 몫까지 다 하겠다고 다짐하고 아이들을 강인하게 키우려 노력했다고 한다. 도보행진을 계획한 것도 자칫 아이들이 아빠가 없다는 사실에 주눅 들고 자신감을 잃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였다.


아이들은 선뜻 엄마의 제안에 따랐다. 도보행진을 계획한 날부터 안 씨와 아이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매일 밤 집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을 돌았으며, 밤길을 걸을 때의 안전을 위해 배낭에 붙일 야광 테이프와, 이정표를 잘 보기 위한 망원경도 준비했다.


도보행진 첫날, 파이팅을 외치며 도로변으로 나와 한 걸음 한 걸음 걷기 시작했다. 안 씨는 보도가 좁은 1번 국도를 걷는 것이 가장 걱정이었다. 그녀는 1번 국도를 걷는 동안 혹시나 아이들이 보도를 이탈하여 위험에 처하지는 않을까 함께 걸으면서도 신경을 곤두세웠다.


뙤약볕에 10Km쯤 걷자 아이들이 주저앉기 시작했다. 자신도 힘들지만 아이들을 일으켜 세워가며 손잡아 이끌어주어야 했다. 자식을 걱정하는 안 씨의 마음을 이해해서일까. 아이들은 엄마를 따라 다시 걷기 시작했다.


집에서는 종종 다투던 아이들이 힘겨운 도보행진을 하며 서로의 발에 잡힌 물집을 따주고 발목에 압박붕대를 감싸주며 배낭을 대신 메는 등 형제애를 보였다고 한다. 딸은 걸으며 “엄마가 우리를 아빠 없이 혼자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했다”고 말해 안 씨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고 한다.


그렇게 안 씨의 가족은 더위와 육신의 아픔을 이겨내면서 2박3일 만에 100Km를 걸어 목적지인 서울에 도착했다. 아들은 엄마와 누나와 함께 힘겨운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서 가족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 씨 가족의 도보행진은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었다.


도보행진을 위한 사전준비. 
힘들고 어려운 여건이 닥칠수록 더욱 의지하고 배려하는 형제애.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아이들을 걱정하며 힘과 용기를 주고 아이들이 위험할 때, 쓰러지려고 할 때마다 일으켜 세워준 어머니가 있어 가족은 무사히 서울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도 그런 어머니가 계시다.


아직 도착하지 못한 내 인생의 종착지를 위해 쉼 없이 뒷바라지해주시는 어머니.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머니의 기쁨이 되어드리는 딸이 되고 싶다.




- 하나님의교회 / 엘로히스트 -




㉧ㅓ㉤ㅓ㉡ㅣ와 함께 걷는 길▷▷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올바른 길 ≒ 천국 길≪하나님의교회

≫올바른 길 ≒ 천국 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올바른 길 ≒ 천국 길≪하나님의교회



훌륭한 인간은 설사 유혹에 쫓기더라도
올바른 길만은 결코 잊지 않는 법이다.

-파우스트에서 일부 발췌-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23편 4절』



깨닫지 못하여 방황 중에 있을 때에도
한줄기 빛으로 늘 심중의 길을 밝히는 어머니.
어떤 유혹이 있더라도 천국 길만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어떤 유혹이 있더라도 천국 길만은 결코 잊지 마세요~



천국 길로 향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께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자녀의 모습





안상홍하나님 계신 고향으로 돌아가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형적인 이 세계 속에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영적 세계 속에서의 하늘 부모님의 마음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어떠한 모습을 가장 바라고 계시는지 다음 이야기를 통해 살펴봅시다. 



♥어머니가 가장 보고 싶어 한 아들의 모습♥

사랑하는 아들을 전쟁터에 보내고 애태우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는 전쟁터에 나가 있던 아들의 전사통지서를 받고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날부터 아들이 못 견디게 보고 싶었던 어머니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들을 다시 한번 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생전의 아들 모습을 단 5분 동안 보여주겠다고 응답하시며 어머니에게 아들의 일생 중 가장 보고 싶은 순간을 물으셨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을 때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용감무쌍하게 싸우던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는 물음에도 어머니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나님께 올린 소원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아들이 언젠가 부모의 말을 거역하고 집을 뛰쳐나간 적이 있었는데 아들이 잘못을 깨닫고 집에 돌아와 자신의 품에 안겼을 때, 바로 그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곳에서 헤매다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어머니였다는 사실을 비로소 느끼고 돌아왔을 때, 어머니를 가장 절실히 필요로 했을 때의 아들 모습이 가장 보고 싶으니 그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합니다.


짧지만 그저 쉽게 지나쳐버릴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일생이 하늘나라의 필름에 모두 녹화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떤 모습을 가장 보고 싶어 하시겠습니까 


열매를 많이 맺는 모습도 물론 기뻐하시고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모습,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 등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의 전 생애를 아끼고 사랑하시겠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필요로 하는 그때의 우리 모습을 더욱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육의 부모도 자녀의 일생 가운데 자식이 부모를 필요로 하던 순간을 가장 그리워했다면 우리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시지 않겠습니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가마솥의 눈물『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가마솥의 눈물




가마솥의 눈물




옛날, 어머니들은 아궁이에 불을 때어 가마솥으로 밥을 지었습니다.
집을 짓고, 옷을 짓고, 글을 짓는 것처럼, 밥도 짓는 것이었습니다.


짓는다는 건 거저 얻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정성에 의해 어떠한 결과 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요즘같이 전기밥솥이나 가스 불에 익혀서 기계적으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가마솥에 밥을 지으려면 쌀을 씻는 것에서부터 조리질하고, 
불리고, 물의 양을 조절하고, 장작불을 때고, 군불에 잦히기까지, 
모든 과정마다 노련한 솜씨가 필요합니다. 


또, 쌀을 안친 후 모락모락 김이 나기 시작하면 
차가운 행주로 솥뚜껑 위를 계속 훔쳐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뚜껑 안쪽에 맺힌 수증기가 흘러내려 
솥과 뚜껑 사이의 틈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솥 바깥으로 흐르는 수증기를 가리켜 ‘가마솥의 눈물’이라 한다는군요.


그 이름이 마치 가족들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밥을 지어야 했던 
어머니의 노고와 모진 시집살이에도 눈물조차 마음대로 흘리지 못하는 
어머니의 속사정을 대변하는 듯합니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더니, 결국 어머니의 희생과 정성으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으로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어˙머˙니란 어떤 존재?『생각찬글/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란 어떤 존재?







<어머니는 한 가정의 해님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존재


어머니는 단순한 가족의 일원이 아닙니다.
한 가정의 해님과 같습니다.
해님이 없으면 우주 만물이 다 빛을 잃듯이
어머니의 존재는 그러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미소 속에 신비가 있는 까닭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 속에 희생이 있는 까닭입니다.



- 정호승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중에서…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아내는 안의 해라는 뜻이랍니다.
어머니는 한 가정의 해님과 같은 존재가 맞나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4일 수요일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1『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1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엄마 안에 내가 있었다”◑

자녀들은 가끔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말하곤 한다. “우리 엄마는 신(神)인 것 같아. 분명 엄마 몰래 한 일인데 어떻게 아셨는지 다 알고 계시거든.”


즐겁고 기쁜 것은 물론 아프고 외롭고 서러운 것까지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엄마. 그 뿐인가. 때로는 죽음까지 불사하면서 자녀를 대신한다. 27주 만에 태어난 미숙아가 사망했다가 엄마 품에서 2시간 만에 회생했다는 해외 토픽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같이 자녀를 살려낸 엄마가 어디 한둘이던가.


자녀의 일이라면 불가능도 무서울 것도 없는 불가사의한 엄마의 본능. 사람들은 이를 ‘모성(母性)’이라 부른다. 연약하기만 한 몸에서 분출되는 초능력 같은 모성. 도대체 그 신비한 힘은 어디에 기인한 것일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자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엄마의 뇌◑

이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국내 최초의 모성 비교 실험이 2011년 5월 교육방송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됐다. 고려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이 실험을 주도하며 실시한 실험방법은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을 통한 뇌 스캔이다.


실험에 참여한 이들은 중학생 자녀를 둔 한국인 엄마 11명, 미국인 엄마 11명으로 총 22명이었다. 검사시간은 10분, 성격과 감정 등에 대한 형용사 150개가 제시됐다. 엄마들은 제시된 표현들이 자신과 일치한다고 생각되는 단어를 선택해 버튼을 누른다. 자녀에 관한 단어 역시 엄마 자신이 생각하기에 내 아이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판단되면 버튼을 누른다.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이뤄졌다. 이 실험은 엄마의 뇌가 엄마 본인과 타인, 그리고 자녀를 판단할 때 각각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준다.


인간의 뇌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 ‘내측전전두엽(Medical Prefrontal Cortex)’이 활성화된다. 이는 사회적 정보 처리와 관련된 뇌 부위로, 자기 자신을 생각할 때 주로 활성화되는 영역이다. 반대로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Dorsal Medical Prefrontal Cortex)’이 활성화된다.


모성 비교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엄마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뇌 영역은 뇌 스캔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난다. 먼저 엄마들이 자신에 관한 단어를 판단할 때 자기 정보 판단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타인을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엄마 자신도 아니고 타인도 아닌 자녀를 과연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을까? 실험 결과, 놀랍게도 엄마가 자녀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 자기 판단 뇌의 영역, 즉 자기 자신을 생각할 때 활성화되는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이러한 결과는 실험에 참여한 한국인과 미국인 엄마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 모성 실험 결과가 말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실험 결과는 엄마의 뇌가 자신과 아이를 동일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준다.엄마는 자녀를 또 다른 자기 자신, ‘분신(分身)’으로서 뇌리에 깊이 각인하고 있는 것이다.


실험 결과를 놓고 심리학 전문가들은 “엄마가 자녀를 자신과 동일하다고 인식하는 동일시 현상이 엄마 뇌 속에서 일어난 것”이라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보편적으로 자신의 자녀를 자신의 일부로 생각하는 경향은 똑같다. 이는 모성이 생물학적으로 존재한다는 결과”라고 진단했다. 엄마의 뇌가 자녀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는 것, 방송은 이것이 자녀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즉 죽음조차 불사하는 모성애가 가능한 이유라고 결론지었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왜 자신과 아이를 같은 존재로 인식하는 것일까? 엄마와 자녀는 태생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긴밀하게 묶여 있는 게 아닐까? 과학자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들을 놓고 보면, 분명 그렇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1일 일요일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



엄마의 칭찬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이의 나쁜 버릇을 고치게 할 때에도 잘못한 것을 하나하나 꼬집어가며
 이야기하는 것보다 잘한 것을 먼저 칭찬한 후 고쳐야 할 것을 말하면
 아이의 행동이 옳은 방향으로 더 쉽게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칭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이웃집 아주머니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아주머니는 자신만의 아이 교육법을 내게 살짝 들려주었다.


“칭찬이 애들 교육에 얼마나 좋다고요.”


아주머니는 그렇게 말을 시작했다. 장성한 아주머니의 아들은
착하고 성실하고 믿음직스런 모습으로 늘 아주머니의 기쁨과 자랑이라고 한다.
 아주머니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아이에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자신의 운동화를 직접 손으로 빨아 신었다.
그러나 아이인지라 운동화의 얼룩은 제대로 지지 않고
 겨우 겉 먼지만 털어내는 정도였다.
이때 아주머니는 아이가 빨아놓은 운동화를 몰래 다시 깨끗이 빨아 널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깨끗해진 운동화를 가리키며
“와, 정말 깨끗하구나. 우리 아들 운동화도 참 잘 빠네” 라며
칭찬을 해주었다고 한다.


아주머니의 아이 교육은 이처럼 늘 칭찬으로 이어졌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도 혼내기보다 격려해주며 꼭 안아주었다고 한다.
그러자 아들은 엄마의 칭찬에 기뻐하며 더욱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며 자라났고
그런 믿음직스런 모습은 아주머니에게 커다란 기쁨이 되어 돌아왔다고 한다.


나는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녀 교육에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와 함께 나도 그런 어머니의 사랑으로 자라났음이 떠올랐다.
나는 우리 어머니께 얼마나 큰 기쁨과 자랑이 되는 자녀인지 생각해본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마음의 눈@

@마음의 눈@





마음의 눈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처럼 
참 알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책을 자주 읽는데, 
종종 답답하게 느껴지는 대목이 있습니다. 
바로 임금에 대한 충심이 지극한 신하라도 반대 세력의 모함에 의해 
하루아침에 역모 죄인으로 몰리는 때입니다.

⊙⊙ 

어찌나 답답한지 제가 과거로 돌아가 진실을 밝혀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 것처럼 괴로운 일도 없으니 말입니다.

⊙⊙

‘사람 마음을 저리도 몰라주나’ 하며 답답하게 느꼈던 일들이 
사실 생소하지만은 않습니다. 제 모습이 바로 그랬으니까요.

⊙⊙

제가 잘되길 바라며 타이르시는 엄마의 말씀을 듣기 싫은 잔소리로만 여기고, 
관심과 사랑조차 부담스러운 간섭으로 여겼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했던 말씀을 다시 하실라치면 짜증부터 내고는 했습니다.

 ⊙⊙

제가 어련히 알아서 잘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는 것에 대한 서운함 때문이었습니다.

⊙⊙

또 어느 때는 엄마가 오빠를 더 챙긴다는 느낌에 
“내가 정말 엄마 딸이 맞느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하며 
저를 달래주셨습니다.

⊙⊙

엄마의 진심도 모르고 매번 오해하기에만 바빴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니 참 철이 없었습니다.

⊙⊙

일일이 열거할 순 없지만 저를 위하는 상대의 마음을 어느 정도 느끼면서 
그 진심을 외면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신하의 진실된 마음을 보지 못하는 임금과 다를 바가 없었던 것입니다.

⊙⊙

미생물의 세계는 오직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만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 안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확대경, 
마음의 눈이 있어야 제대로 보입니다.

⊙⊙

이제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어머니의 깊은 심정까지도 
헤아릴 줄 아는 장성한 자녀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