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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침례는 새 이름 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어야 구원받는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


바울은 이미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으라고 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재침례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은 침례에서 시작한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운명하셔서 무덤에 장사된 후 부활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고난에 동참하고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거듭나는 의식이 침례다. 한마디로, 우리의 죄를 씻는 의식이다.

골로새서 2장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구원의 표인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침례는 구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 누구의 이름으로 받는가 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침례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다. 죄 사함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받을 수 있다(요한일서 2:12, 사도행전 10:43).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만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직함으로 침례를 받았다. 즉, 죄 사함을 주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직접 교훈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9:16, 시편 9:10, 이사야 52:6, 마가복음 13:13).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님으로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교회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도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었다.

사도행전 19장 3~5절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요한의 침례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은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가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증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성령시대의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예언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에 나아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성령의 새 이름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처럼, 지금 우리도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새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없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다. 하늘의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침례는 반드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성령의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삼위일체 중 한 분은 여자?『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삼위일체 중 한 분은 여자?





하나님의교회
삼위일체 중 한 분은 여자?





하늘과 땅,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그리고 여섯째 날 가장 마지막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이 창조되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사람을 창조했다면 ‘내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표현했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성경학자들이 풀지 못한 미스터리 중의 하나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뿐만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러나 많은 성경학자들과 목회자들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를 성삼위일체로 해석하고 있다. 이 구절을 영어성경(New International Version)으로 살펴보자.


Genesis 1장 26절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이 구절에 대해 ‘NIV 한영해설성경(아가페출판사)’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26 us, our, our: 삼위일체 하나님(trinity)의 동시적인 사역에 의해 인간이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언뜻 보면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인 성삼위일체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해석이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이라는 진리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분’ 하나님을 '우리'와 같은 복수의 형태로 표현할 리는 만무하다.



성부, 성자, 성령 한 분 하나님
성삼위일체


그들의 주장대로 복수형태의 우리(us, our)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치자.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이 창조되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분이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신다는 건가?


이렇게 성경을 억지로 끼워맞춰 해석하는 행위는 굉장히 위험하다. 분명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하셨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베드로후서 3장 16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첫 장인 창세기에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 지금껏 알고 있던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또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에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6천년 구속사업 끝에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로 되어 있다고 알려준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이 알려주는 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야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패스티브닷컴 발췌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②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②




하나님의교회  성령 & 하나님


Q 성령을 하나님이라 부르기도 하고, 절기 때는 성령을 받는다고도 하는 데 성령이란 정확히 어떤 존재인가요?

A 성경에서는 동일한 용어가 여러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약성경에서 ‘율법’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율법은 본질적으로 모세 때에 주어진 십계명이나 그와 관련된 세부적 사항들을 가리킵니다(롬 7장 7절, 약 2장 11절, 요 8장 5절, 17절). 그러나 때로는 율법이 포함된 모세오경 자체나 심지어 구약성경 전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갈 4장 21절, 눅 24장 44절, 요 12장 34절). 물론 이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각각 다른 의미입니다.

‘성령’이라는 용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은 본디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가리키지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나타나는 특별한 능력을 받았을 때에도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성부,성자,성령은 동일한 하나님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하나님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장 10~11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이신 아버지(聖父)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 성자(聖子) 예수님이십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은 같은 분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롬 9장 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이 땅에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이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으로 증거된 것은 예수님이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예수님도 성령이시라는 말씀이 됩니다.


롬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장 34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분이 성령이라고 했다가 곧이어 예수님이시라고 한 것도 성령이 곧 예수님이기에 그렇습니다.


벧전 1장 10~11절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벧후 1장 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사도 베드로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구약성경의 예언‘그리스도의 영’이 기록했다고 하고, 또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이 기록했다고 한 것 역시 성령과 예수님의 영이 같다는 뜻입니다.


살펴보신 것처럼 성령여호와 하나님, 예수님같은 분입니다. 호칭만 다를 뿐 같은 하나님입니다. 이는 마치 물과 얼음과 수증기가 다른 이름으로 불려도 모두 H2O라는 같은 물질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의 이름 안상홍님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니고서는 ××무효(無效)인 침례【하나님의교회/새이름/안증회/침례】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니고서는
 ××무효(無效)인 침례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푸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무효인 침례는 어디에서 받은 것일까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면 구원의 표가 될까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직함일뿐이지 이름이 아니지요. 그러니까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무효처리가 되지 않고 효력이 있는 구원의 표가 됩니다.
어디에서 침례를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어떤 진리안에서 침례를 받았을까요? 새언약 진리안에서 침례를 받은 것이 올바른 침례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에서 받는 침례가 구원의 표가 됩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는 새언약의 절기가 지켜지는 시온이라고 하셨으니 그 곳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시편132:13~14).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니고서는 무효인 침례




사전에서 무효투표 (無效投票)'정해진 규정에 어긋나서 유효 투표수로 계산되지 않는 투표'라고 적혀있다. 그렇다면 유효침례와 무표침례의 규정은 결정적으로 어떻게 구별되는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보자.
침례의식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구원의 표로서 신생아의 탯줄같이 중요한 생명줄이기 때문이다(베드로전서 3장 21절).

마태복음 28장 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신약성경의 헬라원어나 모든 번역서에도 예외없이 침례를 베풀 때는 반드시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도록 규정되어 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직함일 뿐이지 결코 이름은 아니다.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라는 이름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 만약 이 성령의 이름을 잘 모른다고 해서 그냥 생략하거나 얼버무리고 직함만 나열하면서 침례를 준다면 그것은 합법적인 침례절차의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로 전부 무효처리된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라는 것과 성자의 이름은 '예수' 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침례의 규정에 명시된 대로 반드시 성령의 이름을 넣어야 할 터인데 과연 누가 자신있게 성령의 이름을 제대로 알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유효한 침례를 줄 수 있을까?

이토록 중요한 성령의 이름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계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새이름은 그냥 믿는다고 해서 결코 아무나 다 알 수 있거나 쉽게 믿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새이름의 놀라운 특징이다. 영적 귀가 있어 들을 수 있고 그 이름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새이름의 특징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령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규정에 따라 침례를 베풀 때에 세 분의 이름 즉 여호와, 예수 그리고 성령의 이름(새이름)을 다 넣든지 다 빼버리든지 아니면 일부만 넣든지 그것이 뭐 그리 중요한가라고 따지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구원과 영생, 그리고 천국소망이 신앙의 목적이 아니라면 무효처리가 되든 말든 굳이 이런 문제를 알아볼 필요도 없고 달리 해석하려고 억지를 부릴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냥 각자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