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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돌을 던지며 모욕하는 사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마 27:32),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사람(눅 23:27). 살로메는 이 중 세 번째에 속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여제자 살로메>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섬겼던 여제자 살로메(막 15:41). 
그녀는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뵐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 말은 자칫 예수님을 육신의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살로메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33살의 젊은 남자도, 목수라는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그녀는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밤새 로마 군병들에 의해 갖은 고초와 모욕을 당하신 예수께서는 피투성이가 되신 채로 커다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성민이라 자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야를 돌로 치며 욕설과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끝까지 따르겠노라 다짐했던 제자들은 모두 떠나고, 너무도 강퍅한 군중들 속에서 예수님은 홀로 외롭게 고난의 길을 걷고 계셨습니다. 그때 성난 백성들의 질타와 두려운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의 곁을 끝까지 지킨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살로메’입니다.



<끝까지 주를 따른 살로메>

당시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울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 두 사람 나서서 핍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나서서 강렬하게 비방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연관되는 사람은 함께 고초를 당할 수 있는 두렵고도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 같던 예수님은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잠잠히 모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사 53:6-8). 그때 그녀는 황량한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살로메는 주변 상황이 암담함에도 불구하고, 믿었던 예수님이 힘없이 끌려가시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실로 죽을 각오를 하고 따랐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살로메의 믿음을 예수께서 어여삐 여기시고 부활소식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큰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막 16:1-6).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고 계셔서 사람처럼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으시고 들리는 것만 들을 수 있으리라 여긴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임의로 대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피조물인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다 헤아리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히 4:12, 빌 2:6). 또한,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살로메의 굳센 믿음에 대한 상급을 잊지 않으신 것입니다(마 6:6).



<살로메에게서 배워야 할 점...>

어떤 역경과 고난이 와도 끝까지 구원자를 따라서 축복을 받았던 살로메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입니다. 살로메의 믿음을 본 받아 어떤 환란과 곤경에 처하더라도 끝까지 육체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큰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마 24장 12절~14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여제자 살로메~≒하나님의교회≒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살로메처럼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여제자 살로메 &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장 11절)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장 11~12절)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장 24절, 시편 116편 4절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이사야 43장 10절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