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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






오진의 덫☛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복통을 호소하던 환자가 의사의 잘못된 처방을 받아 충수 파열로 죽게 되었다. 세균성 뇌수막염에 걸린 어린이는 의사의 오진으로 바이러스성 질환 진단을 받았다. 전립선암 양성 판정을 받은 어떤 환자는 검사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의사 때문에 멀쩡한 데를 수술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치명적인 의료 실수로 매년 최대 16만 명의 환자가 생명을 잃거나 평생을 불구로 살아야 하는 불행을 겪는다고 한다. 의사의 진단 과실은 실로 무서운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오진을 받은 환자들 대부분이 자신에게 내려진 진단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믿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오진을 따를 경우 자신의 몸은 몸대로 상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면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인류는 쉴새 없이 최악의 병, 죽음이란 병과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치고 죽지 않는 사람이 없고 더구나 언제, 어느 때에 죽을지조차 모른다. 이러한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사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일 것이다.

마태복음 9장 12~13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고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죽음에 대한 원인을 죄에서 찾으셨고, 그 죄로 인해 사망한다고 알려주셨다. 더불어 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무조건 살 수 있는 약을 처방해주셨으니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은 사망에 처한 인류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처방이다. 그러나 이러한 처방을 무시하는 존재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성교회 목사들이다. 이들은 교인들에게 예수님의 처방대로 전해주지 않고 태양신의 절기들을 처방해주고 있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이 이에 속한다. 예수님께서 내리신 진단과는 무관한 진단 과실이다. 이는 교인들의 영혼을 죽일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엉터리 진단, 잘못된 처방을 따르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데,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그토록 원하고 원하셨는데, 유월절 지키기를 머뭇거릴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목사의 잘못된 처방 따위가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예수님의 처방인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당신의 영혼을 죽음에서 건질 수 있다.



하나님은 진단을 잘못내리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단은 정확하다.
영적 의원이신 하나님의 처방을 따를 때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생명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잘못된 처방을 따르면 생명을 잃을 수 밖에 없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생명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세요~
하나님의 진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패스티브닷컴』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
└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
└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 얻어지는 결과가 미미할 때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때론 허망함을 느낄 때도 있다. 몽환포영이란 말이 이 때문에 생기지 않았을까. 인생은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 같다는 뜻으로, 결국 허무한 인생을 비유한 말이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몽환포영 속에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힌트는 ‘그림자 영(影)’에 있다.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늦은 밤 골목을 걸어가면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볼 수 있다. 그림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단연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실체가 있어야만 그림자도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다. 이생의 삶은 하늘에 있는 것의 ‘影(영)’이다. 즉 이생은 하늘에 있는 것은 그림자이며 이생이 존재하는 이유는 실체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림자가 실체인 양 살아간다. 이 땅의 행복을 얻기 위해 재산과 목숨까지 걸며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다. 혹 그것을 얻더라도 영원히 지속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련이 오면 날아가기 십상이다. 마치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우리의 초점을 실체인 ‘하늘’에 맞추는 것이다.


신명기 10장 13절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28장 1~6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저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26~28절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복, 행복, 영원. 이것들은 인류가 간절히 꿈꾸던 것들이다. 인류는 ‘행복’을 얻기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 인류에게 가장 획기적인 소식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몽환포영은 우리 인생의 허무한 삶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영원한 삶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단서이기도 하다.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1988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 약속✍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약속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약속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에서 가져왔어요~~



사람과의 약속은 깨지기가 일쑤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않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세 당시에는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백성들을 가르칠 율법을 내려주셨으며, 2천 년 전에는 친히 육체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교훈해주기도 하셨습니다. 그 모든 말씀이 기록된 책이 성경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 구원의 길을 찾아봅시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라 하셨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 곧 구원에 이를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진리를 찾는다는 것은 우리를 영혼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그런데 믿음 생활을 하면서도 깨달음이 없으면 자칫 하나님 말씀보다 다른 것을 추구하거나 숭상하는 어리석음을 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 아무리 이름난 목사가 있다 해도 하나님을 떠나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베드로나 바울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믿음은 본받되 그들 자체가 우리의 경배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오직 우리에게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뿐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40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니 하나님을 찾는 이도 없고 올바로 알아보는 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육체를 입고 나타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분께 나아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멜기세덱출판사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항상(恒常) : always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항상(恒常) : always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항상(恒常):always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항상(恒常):always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생각찬글



항상 감사하기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을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 좋은 글중에서



우리의 삶은 참으로 감사할 만한 일로 가득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면 범사에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항상 기뻐하면 항상 기뻐할 일만 생깁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
항상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의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은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린 인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린 인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인    내





조선시대 병조판서와 대제학을 역임한 윤회(尹淮)의 일화입니다.

시골마을을 지나던 중 날이 어두워져 주막에 묵고자 했으나
주인은 행색이 좋지 않은 그에게 방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처마 밑에 앉아 있던 윤회는
주인집 아이가 구슬을 갖고 노는 것을 봤습니다.

아이는 실수로 구슬을 떨어뜨렸다가 찾자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잠시 후 거위 한 마리가 구슬을 발견하고는 꿀꺽 삼켰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주인이 달려나오더니 귀한 진주가 없어졌다며
윤회를 의심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를 포청에 고발하겠다면서 기둥에 묶어두었습니다.
그러자 윤회는 침착하게 자기 곁에 거위도 함께 묶어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주인이 자신을 포청에 끌고 가려고 하자 윤회가 말했습니다.

"우선 거위의 배설물을 살펴보시오."

그의 말대로 확인해보니 그 안에 진주가 섞여 있었습니다.

"아니, 거위가 진주를 먹은 것을 알았다면
왜 어젯밤에 얘기하지 않았소?"

주인은 무고한 사람을 도둑으로 오해한 것이 미안하여
오히려 타박을 했습니다.

윤회가 설명했습니다.

"만약 제가 어젯밤 거위가 진주를 먹었다고 말했다면
당신들은 분명 거위를 죽였을 겁니다.

하룻밤만 고생하면 거위를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꾹 참았지요."




인내는 깊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죽기까지 희생하시면서 고통을 인내하신 안상홍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로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생명을 얻는 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생명을 얻는 특효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생명을 얻는 특효약♣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생명을 얻는 약





머리 아픈 사람에게 두통약이 필요하고
배가 아픈 이에게 복통약이 필요하듯
재앙으로 생명이 위급한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처방인 유월절 새언약이 필요합니다.
여기저기서 재앙의 소식이 쏟아지는 지금
유월절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자 특별치료약입니다.



"…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3~20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장 54절


"내가 (유월절)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장 13절




하나님의 약속 특별치료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 생명의 소식을 전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잊지 말아야 할 것




옛 말에
"(사랑을 주신) 부모를 잊지 말고,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신) 스승을 잊지 말고,
(마음에 여유를 주는) 고향을 잊지 말라"
하였습니다.


영적으로도 그러합니다.
내 영혼의 생명을 주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억하고
자녀 된 우리에게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태어난 곳이자 장차 돌아가야 할 하늘본향을 
결코 잊지 말고 기억해야겠습니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리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히브리서 11장 15~16절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장차 돌아갈 하늘본향을 기억나게 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하나님의교회/시온/패스티브』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마태복음 4장 17절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마가복음 1장 38절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사도행전 2장 37~38절
너희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5장 42절
저희가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위에 기록된 말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이 핍박과 역경 중에도 한결같이 회개를 촉구하고 복음 전도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모습에 대한 기록이다. 공통적인 목적은 오직 하나,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이 죄인의 삶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구원을 추구하며 순교자의 길을 걸었던 것도 결국 천국을 확신했기 때문이었고, 구약의 선지자들이 풀무불과 사자굴 속에서도 신앙의 지조를 끝까지 지킬 수 있었던 것도 더 나은 삶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부족한 것 없이 풍요를 누리고 살든, 거지 나사로의 삶이든, 70~80년의 삶을 마치면 세상을 떠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가 아닌가. 짧은 인생, 불확실한 미래 속에 그것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때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하루살이 인생이요, 구더기의 삶이라 하지 않았던가(잠언 27:1, 욥기 25:4~6).


이러한 가련한 인생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길을 우리는 얼마나 순종으로 따르고 있을까. 누가 과연 천국길을 훤히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인생들을 옳은 길로,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다니엘 12장 3절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옳은 데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잘 모른다면 어떻게 그 길을 안내할 수 있겠는가.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10년을 믿으나 100년을 믿으나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만 힘들게 맴돌 뿐이다.


시편 133편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사야 33장 20~21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절기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절기를 지키고, 진정으로 시온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는 누가 함께 계시는지 깨달았다면 그는 이미 옳은 데를 알고 있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아니라면 그는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복음을 전한다고 자랑하며, 늑대 가면을 쓴 거짓 목사들이 자기 식의 이단정죄를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딱 봐도 중세시대의 마녀사냥, 정치판의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흉내내는 졸장부들에 지나지 않는데도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들의 말을 맹신하기 때문이다. 마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실체를 까맣게 모른 채 죽음의 열차에 몸을 실었던 유태인들을 보는 듯하다.


과연 열차의 종착점이 천국인 곳,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유명한 성화이기에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그림이 바로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


더러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개신교 목사들도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지키지 않는 것이 가장 심각하고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말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길 바라며,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헛소리는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약속인데, 어느 누가 감히 함부로 폐지했다는 것인가. 생계를 목적으로 신학을 전공하고 직업상 목회를 한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태도 때문에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한다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는 곳 시온,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는 곳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전하는 자가 없다면 어찌 들을 수 있으리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허락되는 축복입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뜻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롬 10장 8-15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구원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기까지 전하는 자의 역할이 크다고 바울은 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진리를 들었기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로 나가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할 자는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좋은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