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멜기세덱출판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멜기세덱출판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시온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 구원 주시기로 예정하신 축복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해 놓으시고(사 51장 16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제사 드리는 자에게
생명의 진리의 빛을 나타내셔서(시 50편 1-5절)
구원을 받게 예정하셨습니다(시 50편 22-23절).



(2) 하나님과 함께 영생토록 기쁨을 누리는 축복

구원하시는 모든 일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고(시 87편 5절),
피난처로 삼아 주셨습니다(렘 4장 5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 되셔서 죄를 없애 주시고
구원하셔서 영생의 축복으로 영원한 기쁨의 영광을 누리게 하셨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3) 시온의 복음 전도자에게 주실 축복과 칭찬

구원의 복음인 시온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사 40장 9-11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형제끼리 시온의 복음으로 연합하여 사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편 1절) 하였으니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백성을 구원으로 위로하시며,
기쁨으로 사랑하시며, 천하 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아니하겠습니까(살후 2장 12-14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곳 시온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인 허락된 곳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

영적 대쟁투 속에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
www.watv.org



그렇다면 뱀과 원수 관계인 여자 즉 하와로 비유되어 있는 어머니께서 등장하신 이 시대의 영적인 형국은 과연 어떠한 상태이겠습니까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예언으로 바라볼 때, 악한 원수 마귀가 여자 곧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의 자녀인 우리들을 대적하기 위하여 바다 모래 위에 서서 진을 치고 있는 치열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인의 남은 자손인 우리가 이러한 현실을 올바로 직시하여 홀로 사단에 맞서 싸우시는 어머니를 도와 부족한 힘이나마 하나로 모아야 할 때입니다. 현실이 이렇게 급박한데도 불구하고 식구들 간에 사소한 문제로 화합하지 못한다면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또다시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제는 수많은 사단의 세력에 맞서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 영혼의 안위를 염려하시고 지키시는 어머니의 노고를 헤아려 어머니께서 짊어지신 멍에를 함께 지고 한마음으로 어머니를 돕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 54장 11~13절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볼 때 예루살렘은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비유하고 있습니다(갈 4장 26절). 그러므로 이 말씀은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겪으시는 고난에 대해서 묘사한 부분입니다. 11절의 앞 부분을 공동번역 성경에서는 “광풍에 시달려 고생하여도 위로해 주는 이 없는 도성아”라고 표현하였으니, 어머니께서 처하신 상황이 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는 마귀와 대치하시는 가운데 어머니께서는 밤낮없이 자녀들의 안위를 살피시며 고난을 당하시건만 철없는 자녀들은 어머니의 희생을 깨닫지 못한 채, 어머니를 위로해 드리기보다 이런저런 불만과 투정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철부지와 같은 영적 상태에서 깨어나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녀들답게 하늘 어머니의 어려움을 살피고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녀 된 도리를 다해야 하겠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





▶하나님의교회◀
‘내게 속한 나’ & 하나님께 속한 나





성경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요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면에는 교만과 고집이 있습니다. 이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자기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형벌을 자초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롬 2장 1~5절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사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인생들을 천국 길로 인도하고자 하실지라도 하나님 생각보다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자기 생각만을 좇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멀어질 수밖에 없으니 그런 사람은 결국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기 고집과 교만을 다 버리고, ‘내게 속한 나’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께 속한 나의 삶을 살아가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유래(安息日의 由來)


안식일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라 함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으로서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 날 안식일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케 하는 기념일로 삼으시고 성일(聖日)로 제정하셨습니다
(창 2장 1-3절).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라는 바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
이 세상에서 허락된 예표인 안식일을 더 귀히 여겨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출 20장 8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3차의 7개 절기 지켜서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




모세 율법에는 일년 중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가 있는데 7개 절기가 3차로 조직되어 있으니 출애굽기에는 3차 절기에 대한 기록을 『무교절(無酵節)과 맥추의 초실절과 수장절』이라고 하였으며(출 23장 14-17절, 34장 18-23절), 신명기에는 『무교절과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이라고 하였으며(신 16장 16-17절), 역대하에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 8장 13절).


그러면 왜 3차의 절기명이 각각 다른가 이는 그 절기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절기명이 두세 가지씩 있으나 절기명이 다르다 해서 절기가 다른 것은 아니다. 즉,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절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수장절과 초막절은 다 같은 7월 절기(七月 節期)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3차 절기라고 해서 절기가 세 가지뿐이 아니라 3차의 7개 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을 합해서 15개 절기명 이상이 있고 모세 율법에 들지 않는 부림절이나 수전절(修殿節) 같은 것이 있다(에 9장 21절, 31절, 요 10장 22절). 

그리고 7개 절기 본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逾越節), 무교절(無酵節), 초실절(初實節), 오순절(五旬節), 나팔절(喇叭節), 속죄일(贖罪日), 초막절(草幕節) 이 일곱 가지 절기가 3차로 나뉘어져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2차에는 초실절오순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3차에는 나팔절속죄일초막절이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곱 가지 절기명을 다른 말로도 부르고 있는 바 무교절은 칠일절(七日節)이라고도 하고(겔 45장 21절) 초실절을 요제절(搖祭節)이라고도 하며(레 23장 11절, 출 23장 15-16절, 출 34장 22절) 장막절을 초막절(草幕節)이라고도 하는데(스 3장 4-6절, 요 7장 2절) 이 일곱 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기명은 다음과 같다. 



무교절, 유월절, 칠일절, 맥추절, 초실절, 요제절, 칠칠절, 오순절, 

수장절, 추수절, 칠월절, 구려절, 장막절, 초막절, 나팔절, 속죄일. 



이와 같은 절기명이 있으니 3차의 7개 절기를 그와 같은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다(느 8장 2절, 14절, 출 23장 15-17절, 34장 18-22절, 레 23장 10-16절, 39-41절, 신 16장 9-10절 참고).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

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늘에서 이 땅까지 단걸음에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오셨습니다(마 9장 13장, 눅 19장 10절).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들과 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유월절 희생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영생의 존재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지키라 명하신 것은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잃은 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알려주시고 반드시 그 나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앞으로 가야 할 영원 세계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세세토록 고통받는 지옥 형벌이 기다립니다. 


막 9장 43~49절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눅 16장 19~31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위 성경 구절들은 지옥의 고통이 어떠한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손가락 끝에 물 한 방울을 찍어 혀를 시원하게 해달라고 애원할 만큼 고달픈 삶이 세세토록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간절히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스러운 지옥에서 자녀들을 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당하시면서 새 언약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새 언약에는 우리 모든 죄를 사하고 다시는 사망과 고통, 슬픔이 없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내재해 있습니다(계 21장 1~4절 참고).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제13장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영원한 천국을 위해 날아가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이 가장의 고백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 때
마음속에서 미움을 제거할 수 있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그때까지 품고 있던 미움이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미움이라는 감정도
다 억제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워하고 분노하고 노엽게 여기는 모든 일들은 과거 우리가 저지른,
수천 수만 배 하나님의 미움과 분노를 살 만한 잘못들과 비교해본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적인 가정 안에서 과연 우리 영의 형제들은 ‘서로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잘 순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웃으면 복이와요^^
웃으면 복이와요~~



하나님의교회£미움을 물리치는 방법,감사^^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세 당시에는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백성들을 가르칠 율법을 내려주셨으며, 2천 년 전에는 친히 육체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교훈해주기도 하셨습니다. 그 모든 말씀이 기록된 책이 성경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 구원의 길을 찾아봅시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라 하셨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 곧 구원에 이를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진리를 찾는다는 것은 우리를 영혼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그런데 믿음 생활을 하면서도 깨달음이 없으면 자칫 하나님 말씀보다 다른 것을 추구하거나 숭상하는 어리석음을 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 아무리 이름난 목사가 있다 해도 하나님을 떠나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베드로나 바울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믿음은 본받되 그들 자체가 우리의 경배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오직 우리에게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뿐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40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니 하나님을 찾는 이도 없고 올바로 알아보는 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육체를 입고 나타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분께 나아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멜기세덱출판사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안증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




안상홍증인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사람이 승리한 일들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수없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사시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드온의 300명 군대가 미디안군 13만 5천 명과 싸워 승리한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사기 7장 19~23절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 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


기드온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 세월 동안 자주권을 상실한 채 미디안의 속국으로 있었습니다. 이때 기드온이 하나님께 사명을 부여받고 13만 5천의 미디안 군대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수는 원래 3만 2천이었으나 하나님께서 두려워 떠는 자를 돌려보내게 하시니 1만 명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도 많다 하시며 기드온에게 특별한 선별 방법까지 일러주시고 더 줄이게 하셨습니다. 줄이고 보니 결국 300명의 용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300명의 군대로 13만 5천 명을 나팔 소리만으로 물리쳤습니다.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거짓말 같은 이야기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그들을 도우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기드온도 처음에는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돕고 계신다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간구하였고, 여러 증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300명으로 미디안의 대군을 전멸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날의 대승은 기드온 자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그를 도우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멜기세덱출판사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