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증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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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증회≒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사람이 승리한 일들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수없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사시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드온의 300명 군대가 미디안군 13만 5천 명과 싸워 승리한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사기 7장 19~23절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 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
기드온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 세월 동안 자주권을 상실한 채 미디안의 속국으로 있었습니다. 이때 기드온이 하나님께 사명을 부여받고 13만 5천의 미디안 군대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수는 원래 3만 2천이었으나 하나님께서 두려워 떠는 자를 돌려보내게 하시니 1만 명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도 많다 하시며 기드온에게 특별한 선별 방법까지 일러주시고 더 줄이게 하셨습니다. 줄이고 보니 결국 300명의 용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300명의 군대로 13만 5천 명을 나팔 소리만으로 물리쳤습니다.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거짓말 같은 이야기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그들을 도우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기드온도 처음에는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돕고 계신다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간구하였고, 여러 증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300명으로 미디안의 대군을 전멸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날의 대승은 기드온 자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그를 도우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멜기세덱출판사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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