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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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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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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야고보(James)】∱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야고보(James)】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야고보(James)】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야고보(James)】



죄인 된 자녀를 찾아 이 땅에 첫 번째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육신의 옷을 입고 이스라엘에 임하셨습니다. 당시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에게는 네 명의 아들이 더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야고보(James)·요셉(Joseph)·시몬(Simon)·유다(Judas)입니다. 이들 중 신약성서에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는 야고보에 관해 상고해 볼께요.~



<예수님의 인간적인 면을 바라보다>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야고보는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과 동고동락하며 그분의 습관, 행동, 취향을 그대로 보고 자랐습니다(마 13:55, 막 6:3). 야고보가 본 예수님의 육신적 모습 중에는 좋은 내용도 있었지만, 지극히 인간적인 내용도 있었을 것입니다. 30여 년간 그에게 예수님은 요셉, 시몬과 다를 바 없는 형제였습니다. 하여 예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을 때 그분의 신성을 믿지 못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당시 예수님의 형제뿐만 아니라 친족들도 ‘미쳤다’하며 그분을 멸시했으니 말입니다(요 7:1-5, 막 3:21).



<예수님의 부활 후 신실한 목회자 되다>

야고보가 복음의 일선에 뛰어들게 된 결정적 요인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도한 때부터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목도한 야고보는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확신할 수 있었고(고전 15:7), 자신도 또한 예수님과 같은 영광의 형체로 변화입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확고하게 세운 것입니다. 


야고보가 활동한 시기는 오순절 이른 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사마리아와 팔레스타인, 로마 전역까지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여 하루에 3천 명,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한 즈음입니다. 이 시기에 사도들은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며 날마다 기쁨을 느끼는 한편,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새 성도는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할 일꾼은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때에 예루살렘 교회의 감독자로 세운 바 된 야고보는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여 분쟁과 혼란을 조정하고(행 15:13-21, 갈 1:18-19), 사도들이 전도여행을 하는 동안 예루살렘 교회를 지키며 양무리들을 강건하게 인도하였습니다. 사도들은 야고보를 특별히 신임하였고 그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는데, 이는 바울과 베드로의 행적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제3차 전도여행을 마친 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바울이 그동안의 정황을 보고하며 향후 계획을 하달받은 인물도 야고보였고(행 21:17-26), 감옥에서 풀려난 베드로가 자신의 석방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인물도 야고보였습니다(행 12:17). 이처럼 야고보는 초대교회 당시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으로 예루살렘 교회를 굳세게 지키며 사도들을 북돋아준 목회자였습니다. 그의 굳센 믿음과 지도력은 저서 「야고보서」에도 잘 나타납니다.



야고보 &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