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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3일 일요일

태평천국(太平天國)은 이런 자의 것 ❧새언약 유월절❧새언약 안식일❧『패스티브닷컴』

태평천국(太平天國)은 이런 자의 것
❧새언약 유월절❧새언약 안식일❧






태평천국(太平天國)은 이런 자의 것
❧새언약 유월절❧새언약 안식일❧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중국의 혁명가 홍수전(洪秀全, 1814~1864)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를 건설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세운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태평천국(太平天國)이었다. 태평천국은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한 나라’라는 뜻으로, 지주나 가난한 농민 구분 없이 평등한 사회를 이룩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세워진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중국 역사상 가장 기이한 실험이기도 했다. 기독교 성서를 동양적으로 해석하여 이상국가를 건설하고자 했던 그의 실험은 고통받는 민중의 염원과 절망을 안고 한때 성공한 듯 보였지만, 내분과 외국 군대의 공격으로 끝내 실패하고 말았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 한 켠에는 천국을 동경하는 마음이 있다. 그곳에는 이 땅에서 겪고 있는 생로병사의 고통과 근심, 걱정, 수고로움의 비애가 없고, 행복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그곳이 많은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들어가고 싶을 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다.


마태복음 18장 8절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중의 하나가 자신의 신체다. 그런 자신의 신체가 천국 가는 데 걸림이 된다면 미련 없이 포기하고서라도 가야만 할 곳이 천국이라고 예수님께서는 알려주셨다. 그러면 천국은 이런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할 만큼 가기 힘든 곳일까. 물론 아니다.


마태복음 19장 14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자칭 지혜롭다 여기는 어른들이 아닌, 부족하고 어리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여기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 천국을 보이셨다. 천국 가는 해법, 그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의 자세를 갖는 것이다. 어린아이의 특징은 순수하다는 것이다. 즉,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이란 성경에 기록된 것을 의심하지 않고 순수하게 믿는 신앙을 뜻한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누가복음 22장 15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당신이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의 소유자라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킬 것이다. 단연컨대 천국은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할 만큼 들어가기 힘든 곳은 아니지만, 어린아이의 키만큼 낮아서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자의 미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의 미래?






전기밥솥에 쌀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어느새 따끈한 밥이 완성된다. 빨래바구니에 수북이 쌓여 있던 빨래는 세탁기가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며, 그 사이 로봇 청소기는 집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다닌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각종 국들과 반찬들이 생겨나고, 식사를 마치면 식기세척기가 설거지까지 말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수도꼭지만 틀면 찬물과 더운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고,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있어서 겨울에도 추울 염려가 없다.


현재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들이다. 하지만 불과 40~50년 전만 해도,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 시대만 해도 이런 일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것들이었다. 필자의 할머니만 해도 그렇다. 할머니는 식구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쌀을 씻어 무거운 가마솥에 안치고 아궁이에 불을 지피셨다. 불씨가 꺼질라치면 후후 입김을 불어 살리시고 간혹 연기를 마셔 콜록콜록 기침을 하시곤 했다. 그 사이 마당에 묻어놓은 김치 한 포기를 꺼내기 위해 종종걸음을 걸으셨다. 달걀프라이를 하려면 닭장까지 발걸음을 옮기셔야 했다. 식사를 마치면 설거지를 하기 위해 앞마당 수돗가에 자리를 잡고 찬물에 손을 담그셨다. 빨래를 하는 날에는 마을 우물가에 대야 가득 빨랫감을 이고 가 몇 시간이고 쭈그려 앉아 찬물에 손을 담그셔야 했다. 겨울에는 식구들이 따뜻한 방에서 재우기 위해 밤늦도록 아궁이의 불을 살피셨다.


이처럼 예전의 삶과 오늘날의 삶은 확연히 다르다. 마치 다른 세계를 산다 싶을 정도다. 그만큼 기술문명이 발달했기 때문이리라. 그 덕에 이른바 할머니 시대의 삶과 현재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할머니가 새벽부터 밤늦도록 하루 종일 하신 집안일이 지금은 1~2시간 만에 뚝딱, 그것도 힘들이지 않고 해결된다. 종종 할머니는 이런 생활을 상상도 못했었다고 읊조리곤 하신다.


할머니가 이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도 하지 못했듯이, 우리도 장래에 닥칠 일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아침에 눈 뜨면 밥 먹고, 일하고, 씻고, 자는 생활을 반복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말이다. 이렇게 눈 코 뜰 새 없이 세상을 살아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과연 죽음 후의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성경은 죽음 후에도 우리가 살아갈 세계가 있다고 알려준다. 그곳이 영원히 행복한 곳이든 끔찍한 곳이든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천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다. 그곳은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할 아름다운 곳이다(고린도전서 2:9). 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갈 곳도 예비되었는데, 그곳 역시 사람의 마음으로는 생각지도 못할 영원히 고통받는 끔찍한 곳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당할지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부탁하셨던 것이다(마가복음 9:43~49).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를 어떻게 가려내실까.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우리의 미래는 확실히 정해져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인지 일요일인지 올바로 판단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불과 50년도 안 되는 시간에 할머니 시대와 현 시대의 생활이 완전히 바뀐 것처럼, 머지않아 우리 앞에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사랑의 표현을 하려면
상대가 받기를 좋아하는 것을 선물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세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으니까요.
하나님의 계명에는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이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아 영원한 세계로 나아갈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비몽사몽인 인류 인생들◑◐【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

◑◐비몽사몽인 인류 인생들◑◐




사람들이 비몽사몽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어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생명의 소식을 전하셨지만
영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비몽사몽간에 생명의 말씀을 귓등으로 여겼어요.
결국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지도 믿지도 못한채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과오를 범했어요.
그런데 오늘날 그와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
사람되어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알아보지도 믿지 못하여 
하나님의 생명된 말씀을 귓등으로 여기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있어요.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올바르게 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했으니
정신을 차리고 영적 잠에서 깨어나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비몽사몽인 인류 인생들-패스티브


인류는 잠에 취해 있다. 
비몽사몽간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며 혼미한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오도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외치셨지만 
잠에 취한 인류는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 못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다시금 육체를 입고 우리와 함께 계시며 잠든 심령들을 깨우지만 
여전히 인류는 영적 잠에 취해 있다.

『마가복음 13장 32~33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그렇다면 인류가 잠에 취한 까닭은 무엇일까.

『이사야 29장 9~14절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인류는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받고 포도주에 취함같이 비틀거리며 
비몽사몽간에 누울 곳만 찾고 있다. 
이유는 사람의 계명 때문이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며 비몽사몽인 인류 인생들


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하고 마음은 멀리 떠나있다. 
즉 일요일 성수,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과 같은 
사람의 계명이 이들의 눈을 감기게 했다. 

수면제처럼 말이다. 

눈은 감은 채 늘 하던 대로 움직일 뿐이다. 
영적 잠에 취해 있으면서 깨어있는 사람마냥 움직인다. 
꼭 몽유병 환자 같다. 

그러니 ‘주의하라, 깨어라’는 엘로힘 하나님의 목소리는 귓등으로만 들리는 것이다.

이제 구원을 받고 싶다면 잠에서 깨어야 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로마서 13장 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로 깊은 잠에서 깨어나자. 
그래야 이 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알아보고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이고 생명의 길이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