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봉사활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봉사활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최다인원 참가한 강원도민체육대회

최다인원 참가한 강원도민체육대회





★★★★★★★★★★★★★★★★★★★★★★★★★★★★★★★★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죠.
봉사활동에서도 빠지지 않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스포츠? 체육대회에도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모든 일에 열심히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솔선수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이 있어
우리 사회는 깨끗하고 밝아질 것이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네요~

★★★★★★★★★★★★★★★★★★★★★★★★★★★★★★★★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언론사 :   강원도민일보>



[화제의 참가자] 춘천 하나님의 교회
“함께 뛰며 신도들간 건강 챙기죠”
제14회 강원도민 달리기대회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50여명에 최다인원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신도들과 건강도 지키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3년 전부터 교회 신도와 가족들이 모두 출전해 눈길을 끌었던 춘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배동기)에서 올해에도 150여명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유모차에 탄 5살 아이부터 청소년, 중·장년층의 신도와 목사까지 연령을 불문하고 몸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배동기 목사는 “대회가 끝난 후 신도들과 함께 대회장 주변 쓰레기 치우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강원도민달리기대회는 매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로 내년에도 꼭 참가해 건강도 지키고 달리기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2013년 6월 21일 금요일

쾌적한 환경 조성한 홍천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봉사활동】

쾌적한 환경 조성한 홍천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홍천에서도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했어요.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이네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주는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시네요.
전 세계 170여 개국 2,200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거리정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함께 가꿔요 깨끗한 거리, 쾌적한 우리 마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홍천지역 성도 30여명은 지난 13일 홍천읍 일대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쾌적한 환경 조성한 홍천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날 정화활동은 오후2시부터 2시간가량 이어져 
20L 종량제봉투 50개 분량의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홍천읍 희망리 일대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오물들을 줍고, 
거리 곳곳에 붙은 불법전단지들을 떼어내고 길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워 담았다.


홍천읍장(신동천)은 “앞으로도 꾸준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부탁하면서 
홍천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황금복(주부, 42세)씨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머니의 마음으로 집안을 청소하듯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를 깨끗이 하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진숙(주부, 39세)씨는 
“거리가 깨끗해짐으로써 내 마음도 정화 받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면하여 더 밝고 깨끗한 홍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거리정화운동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


이번행사를 마련한 홍천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삶을 영위하는 것은 모두의 바람”이라며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전 세계 170여 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보호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으며 정화운동에 앞장서왔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8일 토요일

순천 하나님의교회, 전남 고흥서 농촌봉사 활동【하나님의교회/안증회/봉사활동】



순천 하나님의교회, 전남 고흥서 농촌봉사 활동
고흥군 동강면 이광선씨 방문, 농번기 농가에 일손 충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순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순천지역 성도 100여명은 지난 30일 고흥군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들은 고흥군 동강면 이광선씨 가정의 밭에 대파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었다.

비교적 더운 날씨였지만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밝은 미소 속에 봉사활동에 임했다. 더운 날씨 속에 성도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동강면사무소에서는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였으며 봉사현장에는 고흥군 농업축산과장(김종진)과 동강면장(이승용)도 방문했다.

김종진 축산과장은 “고양이 손이라도 빌린다는 바쁜 농번기철에 이렇게 젊은 부녀들이 자기 일처럼 일하는 모습에 감동을 적잖게 받고, 또한 적기에 거두지 않고 뿌리지 않으면 한해 농사는 모두 망치기 때문에 요즘 같은 농번기철에 봉사에 발 벗고 참여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거듭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또한 “고흥군은 오는 6월21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였다며, 지금 농촌은 기계화 농작업이 확대 되었다고는 하나, 청.장년층 인구감소와 노령화. 부녀화로 일손이 크게 부족하고 각종 영농 자재대 및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농가의 도움을 받은 (이광선)씨는 “손이 열 개라도 부족한 시기에 많은 양의 일을 단시간에 끝내줘서 너무나도 고맙다”며, 성도들의 수고에 거듭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 방문한 박성일 이장은 “예전 같으면 온 동네가 농가일로 북적거렸는데 지금은 인구감소로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농가의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며 “이렇게 발 벗고 나서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거듭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남겼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영숙(여.39세. 주부)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일손돕기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도시민에게도 현장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순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순천하나님의 교회 측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23일에도 130여명의 성도들이 전남 고흥군 도덕면에서 고흥군 관계자들도 참여 속에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일 봉사활동에는 도덕면 주민 김광식씨 가정과 박용금씨 2가정 800평 마늘밭에서 마늘수확에 나섰다고 한다.

농번기 일손돕기 행사를 마련한 순천 하나님의 교회 이의용 목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농촌봉사활동에 나섰다. 많은 농가에 좋을 결실이 있기를 기원한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난 4월 순천시 왕조1동 호수공원 일대와 순천, 광주 지방법원 주변, 상가 주변과 개천을 말끔하게 정화한 바 있다.


언론사 : 미디어워치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보도일 :  2013-6-1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