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②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②




하나님의교회  성령 & 하나님


Q 성령을 하나님이라 부르기도 하고, 절기 때는 성령을 받는다고도 하는 데 성령이란 정확히 어떤 존재인가요?

A 성경에서는 동일한 용어가 여러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약성경에서 ‘율법’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율법은 본질적으로 모세 때에 주어진 십계명이나 그와 관련된 세부적 사항들을 가리킵니다(롬 7장 7절, 약 2장 11절, 요 8장 5절, 17절). 그러나 때로는 율법이 포함된 모세오경 자체나 심지어 구약성경 전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갈 4장 21절, 눅 24장 44절, 요 12장 34절). 물론 이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각각 다른 의미입니다.

‘성령’이라는 용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은 본디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가리키지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나타나는 특별한 능력을 받았을 때에도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성부,성자,성령은 동일한 하나님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하나님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장 10~11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이신 아버지(聖父)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 성자(聖子) 예수님이십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은 같은 분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롬 9장 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이 땅에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이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으로 증거된 것은 예수님이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예수님도 성령이시라는 말씀이 됩니다.


롬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장 34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분이 성령이라고 했다가 곧이어 예수님이시라고 한 것도 성령이 곧 예수님이기에 그렇습니다.


벧전 1장 10~11절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벧후 1장 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사도 베드로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구약성경의 예언‘그리스도의 영’이 기록했다고 하고, 또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이 기록했다고 한 것 역시 성령과 예수님의 영이 같다는 뜻입니다.


살펴보신 것처럼 성령여호와 하나님, 예수님같은 분입니다. 호칭만 다를 뿐 같은 하나님입니다. 이는 마치 물과 얼음과 수증기가 다른 이름으로 불려도 모두 H2O라는 같은 물질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의 이름 안상홍님

2013년 8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①

하나님의교회 궁금해요? 성령 & 하나님①




하나님의교회 성령 & 하나님



Q 성령을 하나님이라 부르기도 하고, 절기 때는 성령을 받는다고도 하는 데 성령이란 정확히 어떤 존재인가요?

A 성경에서는 동일한 용어가 여러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약성경에서 ‘율법’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율법은 본질적으로 모세 때에 주어진 십계명이나 그와 관련된 세부적 사항들을 가리킵니다(롬 7장 7절, 약 2장 11절, 요 8장 5절, 17절). 그러나 때로는 율법이 포함된 모세오경 자체나 심지어 구약성경 전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갈 4장 21절, 눅 24장 44절, 요 12장 34절). 물론 이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각각 다른 의미입니다.

‘성령’이라는 용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은 본디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가리키지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나타나는 특별한 능력을 받았을 때에도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의 이름 안상홍님


성령은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

성령(聖靈, Holy Spirit)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뜻합니다. 혹자는 ‘영(spirit)’이란 인격체가 아니라 전파나 에너지와 같은 무형의 활동력이기에 성령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대로라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도 인격체가 아니라 활동력에 불과하다는 황당한 결론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


고후 3장 17절 “주(예수님)는 영이시니 …”


성령께서는 때로는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며, 간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라면 과연 근심, 탄식, 간구, 생각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엡 4장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


롬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013년 8월 3일 토요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셋째 계명“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신 5장 11절) 하신 뜻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고 해서 셋째 계명을 다 지킨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물론 ②거룩하게 불러야 한다는 말씀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과 거룩하게 부르는 것에 대한 문제를 다음으로 연구하여 보자. 기록한 바


대하 2장 4절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또는


왕상 8장 30절, 35-36절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성전을 가리킴)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 또는 


왕상 9장 3절 『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 곳에 두며』 또는 


출 20장 24절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셨다.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은 성전이다. 그 성전 안에서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되 정하신 규례를 따라 여호와의 이름을 거룩하게 높였던 것이다. 

『만일에 정하신 규례를 따라 지키지 아니하고 사람이 정한 규례를 따라 말하기를 “이 기도주간은 일년 동안 지은 죄를 사함받는 기도주간이다” 하고, 혹은 이 날은 “흥성 안식일이다”, 혹은 성찬 예식을 각각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이 떡과 이 잔은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보혈이다” 하면』

 그것이 바로 ①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동시에하나님을 망령된 분으로 만들고 있는 행위이다. 









몰약 (沒藥, myrrh)

몰약 (沒藥, myrrh)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물들지 않는 몰약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하나님의교회!
상처를 내고 열을 가할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발하는 몰약처럼 
성령시대 구원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이름으로 인해
잠깐의 고난을 더욱 진한 믿음의 향기로 승화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그리스도의 향기
하나님의교회




몰약은 남아라비아와 아프리카 동북부에 자생하는 감람과의 소교목, 콤미포라 미르라(C.myrrha)의 수피에 상처를 내어 채취한 천연고무 수지다. 원래 희고 투명한 수액이 굳으면 매우 강한 향과 쓴맛을 내는 황갈색의 나무진으로 변하는데 이것이 몰약이다. 몰약은 열을 가하거나 태울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내기 때문에 악취를 제거할 때 사용했다. 고대 애굽인들은 미라를 만드는 방부제로 썼으며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모발에 발랐다.



스스로 향기를 발하는 청정제

구약시대에는 몰약을 진귀한 향품으로 여기며 신령한 용도로 사용하였는데 그 쓰임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출 30장 23절 ~ 25절 “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찌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찌라”

제사장의 위임식이 거행될 때 감람 기름과 향품을 섞어 만든 ‘관유’를 제사장과 성막, 성막의 모든 기구에 발랐으니 이때 감람 기름에 넣었던 향품 중 하나가 몰약이다. 몰약은 수입품이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은 흔하게 쓸 수 없었으며 주로 왕이나 왕족이 의복을 향기롭게 하거나(시 45:8, 아 1:13) 몸을 정결케 할 때(에 2:12) 사용했다.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장례를 함께 한 향품

신약시대에 와서 몰약은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장례와 함께 등장하며 그 상황에 맞춰 예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① 예수님의 탄생

마 2장 11절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몰약은 2천 년 전, 여호와께서 ‘다윗의 위’의 예언을 성취하고자 이 땅에 임하셨을 때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다. 구약시대부터 이것은 왕에게 드리는 예물이었는데(사 60:6, 시 72:10-15, 왕상 10:10)
동방 박사들은 예수님을 영적 왕으로 예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것이다.


② 예수님의 죽음

막 15장 22절 ~ 23절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로마 군병들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에 오르시는 예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린 장면이다. 몰약은 마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잠깐의 고통을 참을 수 있게 하는데 예수께서는 거절하셨다.


③ 예수님의 장례

요 19장 39절 ~ 40절 “일찍 예수께 밤에 나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온지라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침향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향료, 침향(Aloe)과 몰약을 섞으면 방부제 효과가 있었으므로 이스라엘에서는 장례 시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시체와 함께 싸서 안치시켰다. 위 말씀은 예수께서 살아계실 당시 말씀을 통해 변화 입은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시신을 장례 지내는 내용이다. 그는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예수님의 시신을 향유로 깨끗이 씻고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싸서 예를 다하였다.


악취가 나는 곳에는 청정의 역할을, 고통이 있는 곳에는 진통의 역할을 하며 썩어질 것에는 방부의 역할을 하는 몰약주변을 정화하는 향품이다. 우리도 몰약처럼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물들지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자녀가 되자. 또한 상처를 내고 열을 가할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발하는 몰약처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잠깐의 고난을 더욱 진한 믿음의 향기로 승화하는 엘로히스트가 되자.




 몰약처럼 주변을 정화하는 역할을 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녀가 되자!




몰약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할 자가 과연 있을까?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逾越節)





요한계시록 7장 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일까?


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장 7, 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印)▶ 유월절 ▶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印)', 바로 '유월절(逾越節)'이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제3자의 참견으로 발생된 웃긴 일 안식일대신 일요일예배

제3자의 참견으로 발생된 웃긴 일
안식일대신 일요일예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가끔 백화점에서 A와 B 두 개의 물건 중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A는 B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B는 A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고민하고 있는 찰나 진열대에서 전혀 다른 브랜드인 C가 눈에 들어온다. C는 B보다 품질도 떨어지고 가격도 비싸다. 만약 당신이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제품을 선택하겠는가.


일단 C는 제외할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C로 인해 A와 B 두 제품에 대한 우열이 쉽게 나눠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상황이 되면 비교적 B를 선택한다. 아마도 이런 계산이 머릿속에서 스쳐갔을 것이다. A와 C는 가격면에서 서로 비긴다. 그런데 B는 C에 비해 품질과 가격 모두 우수하다. 즉 C로 인해 B는 A보다 상대적으로 더 우월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좀 우스운 일이다. 엉뚱하게도 전혀 다른 브랜드인 C가 A와 B를 비교하는 데 결정적인 기준이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교회에서도 꽤 자주 발생한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누가복음 6장 5절, 마태복음 12장 8절]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은 안식일(토요일)이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제3자(콘스탄틴)의 참견 때문이다.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교회사 초대편 193쪽, 대한기독교서회-』

일요일 예배는 321년 로마 황제인 콘스탄틴이 내린 법령이다.

그렇다고 콘스탄틴이 하나님의 제사장이라도 되는가? 아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태양신 제사장 직분인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칭함을 가지고 있었던,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정할 때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 이라고 선포했던 것이다.


이렇게 선포된 칙령으로 당시 모든 교회에서 안식일 대신 태양신의 성일인 일요일에 예배하게 되였다. 이러한 풍습이 현재까지 이어져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십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런데 생각해 보면 웃긴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교회에서, 하나님이 아닌 제3자가 예배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만약 오늘날 기성교단이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고 있다면, 더욱이 콘스탄틴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면, 매주마다 일요일에 예배하는 대신 안식일을 되찾자는 의견이라도 내놓았을 것이다.


안식일은 십계명 중 네번째계명으로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십계명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안상홍님-죄(罪)사함과 구원(救援)(Ⅱ)『하늘 범죄의 재구성』

안상홍님-죄(罪)사함과 구원(救援)(Ⅱ)
『하늘 범죄의 재구성』





우리는 하늘에서 쫓겨난 하늘의 천사들이었습니다.
범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들을 구원주시러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죄인된 우리들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성경 66권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


『하늘 범죄의 재구성』

* 범죄하여 쫓겨난 하늘의 천사들 *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인류가 죽음에 이른 일차적 원인은 아담의 범죄다.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늘 범죄의 재구성 -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한 죄


이 말씀대로만 보면 아담의 범죄로 우리까지 공연히 죽게 되었다고
억울해할 수도 있겠지만
아담의 범죄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범죄를 축약해서 보여주는 모형이다.


에스겔 28장 12~17장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렵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이 땅에 살았던 두로 왕이 하늘 에덴에서 범죄하여 쫓겨난 그룹 천사였다는 
말씀 외에도 성경 여러 구절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큰 죄를 짓고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천사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사 14:12~15, 계 12:07~09)

결국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에덴에서 쫓겨난 사건은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가 그와 같은 죄를 짓고 하늘에서 쫓겨났다는 것을 알려주는
모형적 역사다.

다시 말해 아담의 범죄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표상하며,
아담의 범죄로 우리 모두가 죽게 되었다는 말씀은
우리도 아담과 같은 범죄를 저질러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형벌을 받게 되었다는 뜻이다.


죄사함과 구원 주시려 하늘에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형벌을 받게 된 우리를 살리시고
죄사함과 구원 주시려 안상홍님께서 오시었다.

안상홍님은 우리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