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2일 월요일

언론이 본 하나님의 교회 언론이 본 어머니 하나님⑵『안증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언론이 본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월간조선 2011】


1980년 창간된 정통 시사 월간지
사회 지도층이 주요 독자층
심층취재를 지향하는 보도전문 정론지


1990년대이후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젊은 세대의 외면으로 
기독교 신도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신도 수가 줄어 부동산 시장에 
교회 건물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심심치 않다. 


이 와중에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40대 신도를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증회 *



【월간중앙 2012】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된다.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여 개국에서 약 175만 명에 달하고 
교회 또한 전 세계에 2200여 개에 이른다.


단일 교파로서는 독보적이다.
기독교 신자들이 줄어드는 추세가 거의 전 세계적 현상이다.
이를 감안하면 이런 교세 확장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지방에 속속 들어서는 하나님의교회들이다.



언론이 본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SeoulCity】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스타일에 강남이 들썩"


하나님의교회, 강남구 대치동에 5층 규모의 단독 성전 설립하고 강남시대 열다
11월 20일 헌당기념예배, 목회자와 성도 1,200여 명 참석


"여기는 뭘 하든지 되는 교회". "복 받을 만한 교회"
이 교회가 들어오면서 
주변이 깨끗하고 환해져 지역 수준이 높아졌다"


서울에서도 강남구 대치동에서 요즘 이렇게 통하는 교회가 있다.


배려, 겸손, 희생, 열정을 본보인 어머니 하나님을 본받아 어머니 사랑의 스타일로
선교와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칭찬의 주인공이다.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서울시에 또 새 성전 설립

'서울도봉 하나님의교회'


이날 하나님의교회의 헌당예배는 주변 이웃들에게도 큰 관심사였다.
교회 설립과정을 모두 지켜봐 온 이웃들은 
깔끔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들어선 것을 환영했다.


팔순의 한 어르신은 
"사람들이 참 좋아,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오며 가며 
인사도 얼마나 잘하는지 받기만 하는 우리가 미안할 정도"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진리와 사랑의 보금자리
서울시 강동구와 노원구에도 단독 성전 설립

'서울상도 하나님의교회' 


이곳 역시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서면서 주택가 골목과 인근 거리가 
깨끗해져 이웃들에게 좋은 인식을 얻고 있다.


이웃의 한 어르신은 
"마을이 엄청 지저분했는데,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오면서 주변이 몰라보게 깨끗해졌다.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다"
고 좋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월간중앙 2010】


비기독교 국가는 물론 기독교의 종주국을 자처하는 유럽이나 미주 대륙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어김없이 진출해 있다.
일례로 미국 중심도시인 뉴욕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현재 1,000명이 넘는다.
가히 폭발적이다.
늘어나는 성도 수에 비해 예배장소가 협소해 고육지책으로 인근지역 곳곳에
소규모 예배소 형태에 하우스처치와 오피스처치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해외교회의 경우 대부분의 성도현지인이라는 점도 남다르다.
국내 교회가 해외에 진출해 주로 교포들을 대상으로 전도를 하거나
교회를 개척하는 것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힌두교 국가인 네팔과 인도,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타인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새 성전 건립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3년 8월 11일 일요일

언론이 본 하나님의 교회 언론이 본 어머니 하나님『안증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하나님』






언론이 본 하나님의 교회
언론이 본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월간조선 2011】


한국에 개신교가 전파된 것은 1880년대 초,
그로부터 100여 년이 흐른 1990년대 말,
한국에서 싹튼 생명의 밀알 하나가 미국으로 날아가 뿌리를 내렸다.
1964년 부산에 최초 설립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이후 이 교회는 미국은 물론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50여 개 국가로 퍼져 나갔다.
신도들은 성경 구절 속에 암시된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를 믿으며
한국을 '어머니의 나라'로 부른다.



어머니하나님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어머니는 소망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 없는 교회=앙꼬없는 찐빵

새언약 유월절 없는 교회=앙꼬없는 찐빵










어떤이들은 유월절을 굳이 지키지 않아도 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죄사함과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이스라엘을 애굽땅에서 해방시키셨고,
성자시대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키셨으나,
AD 325년 없어진 새언약 유월절.
성령시대 안상홍님께서 다시 찾아주신 새언약 유월절!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구원을 주십니다. 





새언약 유월절 없는 교회=앙꼬없는 찐빵



신약 성경의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셨던 새언약 유월절에 대한 기록이 많다.

왜 새언약 유월절에 대한 기록이 많을까?



누가복음 22장 13~15절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새언약 유월절 없는 교회=앙꼬없는 찐빵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때'를 기다리셨다고 하였다.

사실 유월절이 없어도 예수님은 구원주실 수 있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유월절 '때'를 기다리셨다고 하셨다.

이 말씀을 마태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마태복음 26장 27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통한 죄사함과 구원



죄사함과 구원의 역사를 굳이 '유월절'에 담으신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만이 죄사함과 구원이 완성된다는 뜻이다.

분명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하신 구원의 역사다!


죄사함과 구원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9일 금요일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 ②『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 ②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앙의 소식 때문에 온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분쟁은 물론,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 분출, 이상 기후현상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앙은 이미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경고한 내용이지만 모두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무엇보다 유월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주신 까닭도 엄청난 재앙이 애굽 전역에 엄습해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백성 된 표를 받고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미리 조치해 두셨습니다.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의 표, 유월절(逾越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이 맺어져 있습니다. 과거 라합의 집에 표를 하여 생명을 보존케 한 역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 이마에 구속의 표를 해주셨습니다.


겔 9장 4~6절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이마에 표를 받은 이들은 결단코 해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표를 받은 이들은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재앙에 해를 입지 않도록 유월절을 권고하시며 멸하는 천사로 하여금 유월절 지킨 백성을 건드리지 못하게 보호해주셨던 것처럼, 오늘날도 보호해야 할 백성에게는 하나님께서 전부 약속의 표를 주셔서 재앙을 면케 해주십니다. 사도 요한도 밧모 섬에서 에스겔 선지자와 같은 계시를 보았습니다.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이 일’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진다’는 요한계시록 6장의 일이 있고 난 후의 일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별이나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은 전쟁을 의미합니다. 대풍에 무화과 선 과실이 떨어지듯 큰 전쟁에 휘말려 이스라엘 민족이 환난을 당했던 전쟁은 유대인 6백만 명이 나치 독일군에 의해 희생당했던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러므로 ‘이 일 후’라는 시점은 2차 세계대전 후를 가리킵니다(계 6장 12~17절).



2차세계대전이후 하나님의 인(새언약 유월절) 치는 역사가 시작



그렇다면 그 후에 백성의 이마에 칠,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재앙을 피하게 하고자 이마에 인을 쳐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출애굽 당시 구속의 표로 약속하신 유월절입니다.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새 언약 진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전군에 라합의 집을 보호하라고 명령을 내렸듯,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멸하는 천사들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백성에게는 결코 재앙을 내리지 말라 명하고 계십니다.





2013년 8월 8일 목요일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 ①『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 ①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앙의 소식 때문에 온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분쟁은 물론,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 분출, 이상 기후현상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앙은 이미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경고한 내용이지만 모두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무엇보다 유월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주신 까닭도 엄청난 재앙이 애굽 전역에 엄습해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백성 된 표를 받고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미리 조치해 두셨습니다.





유월절(逾越節)과 약속의 표



구원(救援)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逾越節)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복하기 전, 성안에 정탐꾼들을 보낼 때의 일입니다. 두 정탐꾼이 여리고 병사들에게 쫓겨 기생 라합의 집에 숨게 되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던 라합이 목숨을 걸고 그들을 숨겨주었습니다. 정탐꾼들을 무사히 떠나 보내면서 라합은 그들에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 약속이란 라합이 가족과 친지를 집에 모으고 창문에 붉은 줄을 늘어뜨려 놓으면 이스라엘 군대가 여리고 성을 칠 때에 그 집 사람들만큼은 멸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후 여리고 성이 이스라엘에 정복될 때, 약속대로 라합의 집에 피신했던 사람들은 모두 안전하게 생명을 보전할 수 있었습니다(수 2장 1~21절, 6장 20~25절).


라합의 집에 드리운 붉은 줄이 구원의 표식이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약속의 표로서 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1장 28절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롬 1장 17절)라는 성경 말씀을 거론하면서, 유월절은 의식이고 행위에 불과한 것이지 믿음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셨습니다. 유월절은 단순히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라 믿음으로 정해진 예식이요, 믿음이 있어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제정하시는 장면을 출애굽기에서 살펴보며 유월절에 어떤 약속이 내재 되어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출애굽기 12장 5~14절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제정하시고 백성에게 지키라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구원받고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으나, 믿음이 없어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인들은 단 한 가정도 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장자를 다 잃고 말았습니다(출 12장 29~51절).





2013년 8월 7일 수요일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 백성들의 마음에는 반드시 새 언약이라는 법이 있어야 합니다. 새 언약 지키는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마음에 새 언약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죄악을 전부 사하겠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람은 약속을 하고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새 언약 안에 있지 않은 사람은 죄 사함을 절대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없이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영생에 이를 수 없고, 영생에 이르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선포하시고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유월절을 그저 단순한 구약 율법인 것처럼 치부해버리고,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원하시는데 자신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이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 자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이라 하였습니다(딛 1장 16절).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인류에게 주고자 하시는 구원의 진리는 배척하는데 어찌 참목자,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는 표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월절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온 세계에 전파되는 것을 사단은 결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행복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을 계속해서 훼방하고 엉뚱한 이론을 덧붙이며 전면적으로 대적하는 자들은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 우리가 분명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고 원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러므로 심판 날 예수님께서는 “주여, 주여” 하는 그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과 예수님은 하나도 연관된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증하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중세 종교암흑기 동안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의 피가 뿌려진 이후 하나님께서 되찾아주신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만이 하나님께 속한 자이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진나라 시황제가 염원하던 영생☞새언약 유월절

진나라 시황제가 염원하던 영생
새언약 유월절





영생주시려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하나님



영생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는 것이 성경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버리고 가르친다면 재앙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특권을 잃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준행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성경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인지를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본 가운데 유월절 지키신 행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진나라 시황제가 염원하던 영생새언약 유월절


열두 사도들이 예수님과 함께한 행적 가운데 유월절 성만찬은 성경 사복음서에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는, 은혜로운 장면입니다. 그리스도의 본으로서 우리가 이 장면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지킬 필요 없으니 안 지키겠다”고 거절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시고 지키기를 원하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생들을 죄에서 속량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시는 일이라면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유월절 떡을 당신의 몸으로,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진나라 시황제가 염원하던 영생새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이 주어지기 때문에(요 6장 54절), 유월절이라는 언약을 통해서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영생주시려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하나님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