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배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배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 ◐존중과 배려◑『어머니의교훈』

하나님의교회 & 존중과 배려




하나님의교회 & 존중과 배려



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 교훈




옛날에 박씨 성을 가진 나이 지긋한 백정이 장터에서 푸줏간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양반 두 사람이 함께 고기를 사러왔다.


“어이 백정, 고기 한 근 다오” 
“그러지요”


박씨는 솜씨 좋게 칼로 고기를 베어 주었다. 


그리고 함께 온 양반도 고기를 주문했다.
이 사람은 상대가 비록 천한 백정의 신분이긴 하지만
나이 든 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하기가 거북해 다음과 같이 얘길 했다.


“박 서방, 여기 고기 한 근 주게나”
“네 그러지요”


기분 좋게 대답한 박씨는 고기를 선뜻 잘랐다.


그런데 먼저 고기기를 산 양반보다 고기가 훨씬 큰 것이었다. 


이를 본 양반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따져 물었다.
"이놈아, 같은 한 근인데 어찌하여 이 사람 것은 크고 내 것은 작단 말이야?"


박씨는 웃지 않고 시치미를 뚝 떼며 이렇게 말했다.
“네, 그야 손님 고기는 백정이 자른 것이고 이분 고기는 박 서방이 잘랐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뒤주에 담긴 나눔과 배려~♬하나님의교회~♬

뒤주에 담긴 나눔과 배려~♬하나님의교회~♬


뒤주에 담긴 나눔과 배려~♬하나님의교회~♬


따스한 사랑나눔 하나님의교회



전라남도 구례에 가면 조선 영조 때 낙안군수 유이주가 지은 「운조루」라는 전통가옥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타인능해(他人能解)’라 새겨진 원통형의 뒤주가 있는데, 타인능해란 ‘다른 사람도 열 수 있다’ 즉 누구나 쌀을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지요.

쌀 두 가마니 반이 들어가는 이 뒤주는 끼니를 잇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또, 쌀을 가져가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인과 쉽게 마주치지 않는 장소에 있었습니다. 매달 그믐에 쌀을 채워 넣던 주인은 그때까지 쌀이 남아 있으면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마을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쌀을 가져가거나 뒤주만 믿고 게으름을 피우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양보하고 스스로 생계를 이어 나가려 힘썼다고 합니다.


운조루에서 또 하나 특이한 점은 굴뚝을 높게 올리지 않고 눈에 잘 띄지 않는 돌층계 아래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매운 연기가 마당에 퍼지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렇게 만든 이유 역시 빈궁한 이웃들을 배려하여 밥을 지을 때 연기가 멀리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나눔의 미덕과 세심한 배려. 사대부의 기품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뒤주에 담긴 나눔과 배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화합의 방법@@하나님의교회

화합의 방법@@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화합의 방법




상대가 손 내밀기를 바라기보다

내 마음을 먼저 열어보세요.

솔직한 내 모습을 보여주세요.



진심 어린 미소와 배려, 사랑이 빛을 비추면

나도, 상대의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열쇠는

바로 나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