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5일 목요일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2『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2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2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엄마와 자녀를 하나로 묶는 끈, 마이크로키메리즘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엄마와 자녀는 ‘마이크로키메리즘(Microchimerism)’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메커니즘을 통해 불가분의 관계로 묶여 있다.


‘마이크로(Micro)’‘소량’이라는 뜻이다. ‘키메리즘(Chimerism)’ ‘유래가 다른 여러 부분으로 구성되는 원리’라는 뜻으로, ‘합성’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키메라(chimera)’1에서 유래한 단어다. 모든 포유동물은 임신을 하면 태아와 모체가 상호 유전자와 세포를 교환한다. 따라서 한 개체 내에 서로 다른 유전적 성질을 가지는 동종의 조직이 공존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키메리즘이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몸속에 과거 모체에 있을 때 엄마의 몸에서 얻은 엄마의 세포를 갖고 있다. 약 60년 전 과학자들은 엄마의 세포가 태아의 몸으로 들어가서 뿌리를 내리는 ‘모체 마이크로키메리즘(Maternal Microchimerism)’ 현상의 증거를 발견했다. 당시 한 보고서는 모체의 피부암 세포가 태반과 태아에게 유입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생물학자들은 정상적인 엄마의 혈액 세포가 태아에게 유입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미국 시애틀의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센터의 면역학자 J. 리 넬슨(J. Lee Nelson)과 동료들은 32명의 건강한 여자 혈액을 조사해 그들 중 7명이 자신의 엄마에게서 얻은 백혈구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반대로 태아의 세포가 엄마의 몸에 유입되어 뿌리를 내릴 수도 있을까? 물론이다. 모체와 태아는 임신 기간 중 쌍방향 세포 교류를 한다.


과학자들은 임신을 경험한 모든 엄마가 태아에서 유입된 태아의 세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태아의 세포가 엄마의 몸으로 흘러들어가서 뿌리를 내리는 ‘태아 마이크로키메리즘(Fetal Microchimerism)’ 현상에 관한 첫 기록은 1893년으로, 당시 독일의 한 병리학자가 임신 중 고혈압 장애로 사망한 여성들의 폐에서 태아의 세포가 모체로 이전 되는 증거들을 찾았다. 이후 스탠포드 의과대학의 레오나드 A. 헤르첸버그(Leonard A.Herzenberg)와 그의 동료들 또한 남아를 임신한 여성들의 혈액에서 남성을 결정짓는 성염색체인 Y염색체를 가진 세포들을 발견했다. 여성은 X염색체 두 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세포는 임신 중 태아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했다. 터프츠 의료센터(Tufts Medical Ceter)의 유전학자 다이아나 W. 비안치(Diana W. Bianchi) 또한 이미 수십 년 전에 남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의 몸에서 남성 DNA를 발견했다.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체와 태아 간의 마이크로키메리즘 세포는 심장, 간, 폐, 신장, 골수, 피부, 혈액, 갑상샘 등 다양한 인간 조직에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여성몸에서 발견된 Y염색체가 임신 중 남자 태아에서 유입된 세포가 뿌리를 내린 것이라고 분석한다. 임신한 여자 중 80~90%의 혈액에서 태아의 DNA를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엄마의 자궁에서 태아의 세포가 태반을 지나 엄마의 몸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여성의 몸에서 Y염색체가 발견된 것이 엄마의 몸이 남아 태아하고만 세포 교환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엄마와 딸은 둘 다 X염색체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엄마의 몸에서 딸의 흔적을 찾기는 어렵다. 그러나 딸 역시 아들과 마찬가지로 엄마의 몸 구석구석에 자신의 흔적들을 남겨놓은 것이 분명하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우주에서 바라다보면@@『하나님의교회』

우주에서 바라다보면@@


하나님의교회



우주에서 바라다보면@@





“우주에서 바라다봐. 하찮고 하찮은 일에 괴로워 말고”

그 말을 듣는 순간,

그것은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이었다.

우주. 그래, 우주에서 바라다보자.

우주에서 보면 지금의 이 괴로움은

순간이고 이 정도의 슬픔은 아무것도 아닌 거야.




출처 :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 / 공선옥








먼지보다 작고 통의 한 방울의 물보다 작은

이 지구.

그 안에서 눈앞의 작은 현실에

괴로워하고 있지 않나요?

우주의 시선으로 보면

이 괴로움도 그저 순간일 뿐입니다.



당신의 고향 하늘 나라로 초대합니다.
하나님의교회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1『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 NO.1



과학이 밝혀낸 모성(母性)의 신비






“엄마 안에 내가 있었다”◑

자녀들은 가끔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말하곤 한다. “우리 엄마는 신(神)인 것 같아. 분명 엄마 몰래 한 일인데 어떻게 아셨는지 다 알고 계시거든.”


즐겁고 기쁜 것은 물론 아프고 외롭고 서러운 것까지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엄마. 그 뿐인가. 때로는 죽음까지 불사하면서 자녀를 대신한다. 27주 만에 태어난 미숙아가 사망했다가 엄마 품에서 2시간 만에 회생했다는 해외 토픽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같이 자녀를 살려낸 엄마가 어디 한둘이던가.


자녀의 일이라면 불가능도 무서울 것도 없는 불가사의한 엄마의 본능. 사람들은 이를 ‘모성(母性)’이라 부른다. 연약하기만 한 몸에서 분출되는 초능력 같은 모성. 도대체 그 신비한 힘은 어디에 기인한 것일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자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엄마의 뇌◑

이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국내 최초의 모성 비교 실험이 2011년 5월 교육방송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됐다. 고려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이 실험을 주도하며 실시한 실험방법은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을 통한 뇌 스캔이다.


실험에 참여한 이들은 중학생 자녀를 둔 한국인 엄마 11명, 미국인 엄마 11명으로 총 22명이었다. 검사시간은 10분, 성격과 감정 등에 대한 형용사 150개가 제시됐다. 엄마들은 제시된 표현들이 자신과 일치한다고 생각되는 단어를 선택해 버튼을 누른다. 자녀에 관한 단어 역시 엄마 자신이 생각하기에 내 아이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판단되면 버튼을 누른다.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이뤄졌다. 이 실험은 엄마의 뇌가 엄마 본인과 타인, 그리고 자녀를 판단할 때 각각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준다.


인간의 뇌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 ‘내측전전두엽(Medical Prefrontal Cortex)’이 활성화된다. 이는 사회적 정보 처리와 관련된 뇌 부위로, 자기 자신을 생각할 때 주로 활성화되는 영역이다. 반대로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Dorsal Medical Prefrontal Cortex)’이 활성화된다.


모성 비교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엄마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뇌 영역은 뇌 스캔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난다. 먼저 엄마들이 자신에 관한 단어를 판단할 때 자기 정보 판단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타인을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엄마 자신도 아니고 타인도 아닌 자녀를 과연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을까? 실험 결과, 놀랍게도 엄마가 자녀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 자기 판단 뇌의 영역, 즉 자기 자신을 생각할 때 활성화되는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이러한 결과는 실험에 참여한 한국인과 미국인 엄마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 모성 실험 결과가 말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실험 결과는 엄마의 뇌가 자신과 아이를 동일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준다.엄마는 자녀를 또 다른 자기 자신, ‘분신(分身)’으로서 뇌리에 깊이 각인하고 있는 것이다.


실험 결과를 놓고 심리학 전문가들은 “엄마가 자녀를 자신과 동일하다고 인식하는 동일시 현상이 엄마 뇌 속에서 일어난 것”이라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보편적으로 자신의 자녀를 자신의 일부로 생각하는 경향은 똑같다. 이는 모성이 생물학적으로 존재한다는 결과”라고 진단했다. 엄마의 뇌가 자녀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는 것, 방송은 이것이 자녀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즉 죽음조차 불사하는 모성애가 가능한 이유라고 결론지었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왜 자신과 아이를 같은 존재로 인식하는 것일까? 엄마와 자녀는 태생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긴밀하게 묶여 있는 게 아닐까? 과학자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들을 놓고 보면, 분명 그렇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3일 화요일

♣긍정의 힘♣『하나님의교회』

♣긍정의 힘♣






♣긍정의 힘♣




기쁨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아일랜드는 아무리 건조한 지역도 일 년에 150일 정도는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릴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지겹게 비가 내리는데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비가 오는 날을 ‘Soft Day’라고 부릅니다.

비가 미울 만도 한데 말입니다.


일 년 내내 지루하게 비가 내리는데도
 비가 내리는 날을 ‘부드러운 날’이라고 부릅니다.


아일랜드 'Soft Day'


지루하게 내리는 비를 스트레스의 요인으로 삼으려 들면 끝이 없겠지만
 부드러운 비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그것도 행복입니다.


매일 비가 오니까 비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그것이 아일랜드인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사랑하는 이의 부탁(송정림 저) -




언제나 맑음


2013년 9월 2일 월요일

유월절을 지켜 제대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켜 제대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을 가진 교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저 믿기만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제대로 믿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살과 피로 구원받는 진리, 유월절(逾越節)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진리 유월절을 통해 제대로 된 믿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믿는가?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제대로 믿는 것일까?


요 5:39~40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영생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니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께 나아오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함인데
 사람들은 그저 ‘주여 주여’ 할 뿐,
영생을 얻겠다는 목적으로 교회에 나오지는 않는다.


요 6:47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믿지 않는 자는 영생을 갖지 못한다.

영생을 얻는 방법은 그저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요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믿는 자요, 영생을 얻는자다.


요일 5:9~13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영생의 증거가 있다

영생의 증거는 예수님의 살과 피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을 구별하시려 유월절을 주신 것이다.


마 26:17, 26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인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결국,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와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
또 유월절을 지키는 자와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를 양분해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구분하셨다는 말이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수많은 교회들이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고 있다.

유월절 진리는 온 인류가 믿고 있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이다.

 영생을 가지려면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
 그것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다.

그런데도 생명의 진리 가운데 참여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믿지 않는 자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믿는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


요 3:16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음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지키는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신다.

그런 사람들은 멸망치 않고 전부 영생을 얻게 하려는
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이 담겨 있다.



유월절을 지켜 제대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1일 일요일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어머니의 칭찬♬♪



엄마의 칭찬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이의 나쁜 버릇을 고치게 할 때에도 잘못한 것을 하나하나 꼬집어가며
 이야기하는 것보다 잘한 것을 먼저 칭찬한 후 고쳐야 할 것을 말하면
 아이의 행동이 옳은 방향으로 더 쉽게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칭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이웃집 아주머니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아주머니는 자신만의 아이 교육법을 내게 살짝 들려주었다.


“칭찬이 애들 교육에 얼마나 좋다고요.”


아주머니는 그렇게 말을 시작했다. 장성한 아주머니의 아들은
착하고 성실하고 믿음직스런 모습으로 늘 아주머니의 기쁨과 자랑이라고 한다.
 아주머니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아이에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자신의 운동화를 직접 손으로 빨아 신었다.
그러나 아이인지라 운동화의 얼룩은 제대로 지지 않고
 겨우 겉 먼지만 털어내는 정도였다.
이때 아주머니는 아이가 빨아놓은 운동화를 몰래 다시 깨끗이 빨아 널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깨끗해진 운동화를 가리키며
“와, 정말 깨끗하구나. 우리 아들 운동화도 참 잘 빠네” 라며
칭찬을 해주었다고 한다.


아주머니의 아이 교육은 이처럼 늘 칭찬으로 이어졌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도 혼내기보다 격려해주며 꼭 안아주었다고 한다.
그러자 아들은 엄마의 칭찬에 기뻐하며 더욱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며 자라났고
그런 믿음직스런 모습은 아주머니에게 커다란 기쁨이 되어 돌아왔다고 한다.


나는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녀 교육에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와 함께 나도 그런 어머니의 사랑으로 자라났음이 떠올랐다.
나는 우리 어머니께 얼마나 큰 기쁨과 자랑이 되는 자녀인지 생각해본다.







영적 생태계를 위협하여 제거 당할 영적 교란종『하나님의교회/예수님』

영적 태계를 위협하여 
제거 당할 영적 교란종





영적 태계를 위협하여 제거 당할 영적 교란종 



영적 교란종을 배척하는
하나님의교회



정원에 예쁜 달맞이꽃을 심었다. 보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달맞이꽃이 달콤한 향을 품으며 정원에 뿌리를 내렸다. 그런데 두어 달 지날 무렵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달맞이꽃 근처에 있는 다른 화초들이 하나 둘 시들더니 말라버린 것이다.


알고 보니 달맞이꽃이 범인이었다. 화초에 문외한인 필자는 그제야 달맞이꽃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종임을 알았다. 외부에서 유입되어 기존 생태계를 파괴시킨다는 생태계 교란종. 우리도 모르는 사이 슬그머니 들어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영적 생태계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3장 24~28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이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좋은 씨인 하나님의 말씀을 뿌려주셨다. 그런데 예수님 십자가 이후 교란종들이 하나 둘 유입되기 시작했다. AD 321년 일요일 예배가, AD 354년 크리스마스가 슬그머니 들어와 뿌리를 내렸다. 어느새 십자가 숭배 사상도 교회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교란종들은 영적 생태계에 파고들어 진리를 파괴하고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생태계 교란종인 줄도 모르고 그 겉모습에 현혹됐다.


이대로 영적 생태계는 교란종의 세계가 될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셨다. 
영적 교란종에 대한 제거 작업에 들어가신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13장 30절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영적 생태계를 위협하는 교란종. 잘못 알고 심으면 큰 피해를 입게 된다. 꼭 성경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