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유비무환의 지혜∞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유비무환의 지혜∞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유비무환의 지혜∞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준   비




"새가 머리 위에 날아가는 것은 막을 수 없더라도
내 머리 위에 둥지를 틀지 않게는 할 수 있다."

- 마틴 루터




예기치 못한 재난을 막을 수는 없지만

미리 대비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난무하는 이때

하나님께서 주신 대비책 새 언약 유월절

그 생명의 진리를 지키는 것이 유비무환의 지혜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됩니다.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린 인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린 인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인    내





조선시대 병조판서와 대제학을 역임한 윤회(尹淮)의 일화입니다.

시골마을을 지나던 중 날이 어두워져 주막에 묵고자 했으나
주인은 행색이 좋지 않은 그에게 방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처마 밑에 앉아 있던 윤회는
주인집 아이가 구슬을 갖고 노는 것을 봤습니다.

아이는 실수로 구슬을 떨어뜨렸다가 찾자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잠시 후 거위 한 마리가 구슬을 발견하고는 꿀꺽 삼켰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주인이 달려나오더니 귀한 진주가 없어졌다며
윤회를 의심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를 포청에 고발하겠다면서 기둥에 묶어두었습니다.
그러자 윤회는 침착하게 자기 곁에 거위도 함께 묶어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주인이 자신을 포청에 끌고 가려고 하자 윤회가 말했습니다.

"우선 거위의 배설물을 살펴보시오."

그의 말대로 확인해보니 그 안에 진주가 섞여 있었습니다.

"아니, 거위가 진주를 먹은 것을 알았다면
왜 어젯밤에 얘기하지 않았소?"

주인은 무고한 사람을 도둑으로 오해한 것이 미안하여
오히려 타박을 했습니다.

윤회가 설명했습니다.

"만약 제가 어젯밤 거위가 진주를 먹었다고 말했다면
당신들은 분명 거위를 죽였을 겁니다.

하룻밤만 고생하면 거위를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꾹 참았지요."




인내는 깊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죽기까지 희생하시면서 고통을 인내하신 안상홍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로 죽을 뻔한 생명을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생명을 얻는 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생명을 얻는 특효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생명을 얻는 특효약♣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생명을 얻는 약





머리 아픈 사람에게 두통약이 필요하고
배가 아픈 이에게 복통약이 필요하듯
재앙으로 생명이 위급한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처방인 유월절 새언약이 필요합니다.
여기저기서 재앙의 소식이 쏟아지는 지금
유월절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자 특별치료약입니다.



"…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3~20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장 54절


"내가 (유월절)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장 13절




하나님의 약속 특별치료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 생명의 소식을 전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절대 잊지 말자∝새언약 유월절로 생명주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잊지 말아야 할 것




옛 말에
"(사랑을 주신) 부모를 잊지 말고,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신) 스승을 잊지 말고,
(마음에 여유를 주는) 고향을 잊지 말라"
하였습니다.


영적으로도 그러합니다.
내 영혼의 생명을 주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억하고
자녀 된 우리에게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태어난 곳이자 장차 돌아가야 할 하늘본향을 
결코 잊지 말고 기억해야겠습니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리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히브리서 11장 15~16절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장차 돌아갈 하늘본향을 기억나게 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하나님의교회/시온/패스티브』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시온이 옳은 길≥





마태복음 4장 17절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마가복음 1장 38절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사도행전 2장 37~38절
너희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5장 42절
저희가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위에 기록된 말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이 핍박과 역경 중에도 한결같이 회개를 촉구하고 복음 전도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모습에 대한 기록이다. 공통적인 목적은 오직 하나,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이 죄인의 삶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구원을 추구하며 순교자의 길을 걸었던 것도 결국 천국을 확신했기 때문이었고, 구약의 선지자들이 풀무불과 사자굴 속에서도 신앙의 지조를 끝까지 지킬 수 있었던 것도 더 나은 삶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부족한 것 없이 풍요를 누리고 살든, 거지 나사로의 삶이든, 70~80년의 삶을 마치면 세상을 떠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가 아닌가. 짧은 인생, 불확실한 미래 속에 그것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때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하루살이 인생이요, 구더기의 삶이라 하지 않았던가(잠언 27:1, 욥기 25:4~6).


이러한 가련한 인생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길을 우리는 얼마나 순종으로 따르고 있을까. 누가 과연 천국길을 훤히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인생들을 옳은 길로,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다니엘 12장 3절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옳은 데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잘 모른다면 어떻게 그 길을 안내할 수 있겠는가.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10년을 믿으나 100년을 믿으나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만 힘들게 맴돌 뿐이다.


시편 133편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사야 33장 20~21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절기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절기를 지키고, 진정으로 시온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는 누가 함께 계시는지 깨달았다면 그는 이미 옳은 데를 알고 있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아니라면 그는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복음을 전한다고 자랑하며, 늑대 가면을 쓴 거짓 목사들이 자기 식의 이단정죄를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딱 봐도 중세시대의 마녀사냥, 정치판의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흉내내는 졸장부들에 지나지 않는데도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들의 말을 맹신하기 때문이다. 마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실체를 까맣게 모른 채 죽음의 열차에 몸을 실었던 유태인들을 보는 듯하다.


과연 열차의 종착점이 천국인 곳,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유명한 성화이기에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그림이 바로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예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


더러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개신교 목사들도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지키지 않는 것이 가장 심각하고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말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길 바라며,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헛소리는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약속인데, 어느 누가 감히 함부로 폐지했다는 것인가. 생계를 목적으로 신학을 전공하고 직업상 목회를 한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태도 때문에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한다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는 곳 시온,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는 곳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좋은 소식『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자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전하는 자가 없다면 어찌 들을 수 있으리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허락되는 축복입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뜻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롬 10장 8-15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구원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기까지 전하는 자의 역할이 크다고 바울은 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진리를 들었기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로 나가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할 자는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좋은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먹고마시지않는다면××『하나님의교회/안증회/패스티브』

새언약유월절⊙⊙먹고마시지않는다면××





새언약유월절⊙⊙먹고마시지않는다면××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장 15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이 동반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출처//패스티브닷컴



새언약유월절⊙⊙먹고마시지않는다면××




눈으로 마실 수 있는 물이라면 입으로 마시지 않아도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지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도 눈으로 먹을 수 있는 떡과 포도주라면
먹고 마시지 않아도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눈으로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먹고 마셔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