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9일 일요일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이신득의의 함정


이신득의의 함정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율법의 행위에서 벗어나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이 말씀을 가지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의인이 되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이신득의(以信得義) 사상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한 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무작정 마음으로 믿는다고 하거나 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는 맹목적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구속(속죄)함을 받았을 때 비로소 구약의 율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로마서 3장 20~28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구속을 받았을 때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죄사함을 받았으니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는다고 명확히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죄사함을 위한 예수님의 피가 담긴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구속 곧 죄사함의 은혜가 허락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법이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법이며 의롭다 칭함을 얻는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새 언약 유월절로 구속받았을 때 비로소 옛 언약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이를 두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고 표현했다.

로마서 8장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오직 생명의 법 안에 거하는 자들만이 사망의 법에서 해방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의문의 묵은 것에서 벗어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긴다 하였다.

로마서 7장 6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여기서 말한 의문의 법은 옛 언약이고 영의 새로운 것새 언약이다.

고린도후서 3장 6~7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이유는 바로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서다.

히브리서 10장 9~10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새 언약이 세워졌기에 옛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여 없어진 것이다.

히브리서 8장 7~13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이러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곡해하여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희생과 상관 없는 자들이 되고 말 것이다. 그뿐 아니라 죄와 사망의 법, 즉 옛 언약의 저주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되고 만다. 더 이상 이신득의 사상의 함정에 빠져 있지 말자. 옛 언약의 율법과 저주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람들은 오직 새 언약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체감온도♥어머니하나님♥




온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온도계로 측정할 때 나오는 실제 온도와,
사람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입니다.


체감온도는 현재 온도에 바람의 세기나 습도, 태양열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이 더해져 산출됩니다.


여기에 추위, 더위에 반응하는 개개인의 신체적 차이도 한몫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라면 남들이 따뜻하다고 하는 날씨에도 떨 수 있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남들이 옷깃을 세우는 날씨에 그다지 추워하지 않기도 합니다.


마음의 체감온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마음에도 체감온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똑같은 조건에서도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
나에게는 따뜻한 봄날이 누군가에는 아직 추운 겨울일 수 있고,
나에게는 시원한 비바람이 어떤 이들에게는 폭풍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별것도 아닌 일에 벌벌 떨고 있다고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요.


나날이 화창하고 따스해지는 봄날,
마음은 여전히 새 계절을 맞이하지 못해 움츠리고 있는 이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감싸줘야겠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어머니, 당신의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내게 속한 나’&하나님께 속한 나





▶하나님의교회◀
‘내게 속한 나’ & 하나님께 속한 나





성경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요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면에는 교만과 고집이 있습니다. 이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자기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형벌을 자초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롬 2장 1~5절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사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인생들을 천국 길로 인도하고자 하실지라도 하나님 생각보다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자기 생각만을 좇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멀어질 수밖에 없으니 그런 사람은 결국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기 고집과 교만을 다 버리고, ‘내게 속한 나’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께 속한 나의 삶을 살아가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사랑가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실천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①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②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③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④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⑤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⑥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⑦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⑧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⑨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⑩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⑪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⑫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⑬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머니 교훈은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사랑가득♥♥웃음가득^^행복이 넘칩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천국은 아무나 가나?



천국은 아무나 가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천국은 착한 사람들이 가는 것이 합당하지 않냐”고 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성경에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한복음 5:29).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를 구한 위인, 즉 선한 사람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그와 반대로 적군의 수장이며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자이며 의인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자국의 지도자를 죽인 원흉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에 대한 심판은 누가 해야 옳을까요. 한국 사람이 해야 할까요, 일본 사람이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심판이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합당하다면 선과 악의 기준도 하나님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과연 그 선과 악의 기준이 사람들의 기준과 비슷할까요.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가 생각하기에 선이면 하나님도 무조건 선이라고 생각하실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거나 내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옳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이라고 하시면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선은 영혼 구원을 위한 죄 사함의 길에 서는 것이요, 죄 사함의 길을 가로막거나 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악입니다.

사람 중에는 인간적으로 착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내 기준에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가야 한다는 주장은 바꾸어 말하면 내 기준에 미달인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조금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뚤어진 사람이라도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가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인간적으로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베드로후서 3:9).

제가 보기에는 “착한 사람이 무조건 천국에 가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된다”고 하신 하나님이 훨씬 자애롭고 인자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패스티브닷컴에서 퍼 왔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 악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일 일요일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다윗의 부정(父情)♟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_사무엘하 18장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다윗이 거하던 성을 차지하고
대신들과 함께 아버지를 죽일 모략을 궁리한다.

그동안 다윗은 나라의 질서를 되찾기 위해 압살롬에게 군대를 보낸다.
문 곁에 서서 군대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다윗이 모든 군장에게 명한다.

“나를 위해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에브라임 수풀에서 벌어진 전투는 치열했다.
압살롬을 따르던 무리들이 다윗의 군대에게 대패하고,
압살롬은 결국 다윗의 신복, 요압의 창에 죽임을 당하고 만다.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에
문루로 올라가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는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해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왕좌를 가로채고
틈만 나면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꽂으려 했던 반역자이며 패륜아 압살롬.
하지만 다윗은 그를 ‘소년 압살롬’이라 부르며
군장들에게 너그러이 대할 것을 당부했다.
철없는 행동을 뉘우치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길 바랐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아들의 소식에 아버지는 오열한다.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은 자기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른 것이지만
다윗은 자신이 대신 죽었어야 했다고 애통해한다.


세상에는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원수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부정(父情)이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3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양과 목자♋

♋하나님의교회♋양과 목자♋






♋하나님의교회♋양과 목자♋


♋양과 목자♋하나님의교회♋



NO1

양은 대체로 시력이 나빠서
물체를 분명하게 분간할 수 있는 거리가
고작 2~3m밖에 되지 않는대요.



NO2

방향 감각이 둔해
길도 쉽게 잃어버리고,
다리가 짧아 빨리 달아나지도 못하는 데다,
한번 넘어지면 잘 일어서지도 못한대요.



NO3

사자나 곰처럼 날카로운 이빨이나
억센 발톱도 없어서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도 없대요.




NO4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귀가 밝아서
목자의 음성을 잘 듣는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양을 만드실 때
목자만 믿고 따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것만 주셨나 봐요.





성경은 하나님을 목자로 성도를 양으로 비유하고 있지요.
우리의 모습이 연약하고 부족하여
목자되신 하나님만 믿고 따라야 됨을 일깨워 주는 것 같아요.


목자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