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제돌이의 귀향◈

하나님의교회제돌이의 귀향◈




◈하나님의교회
ㅈㅈ


하나님의교회제돌이의 귀향◈




제주의 푸른 앞바다를 헤엄치던 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렸다.
어장 주인은 이 돌고래를 공연업체에 팔았고,
돌고래는 이후 4년여 동안 좁은 수족관에 갇혀 돌고래 쇼를 해야 했다.
불법 포획 사실이 세상에 드러난 뒤에야
돌고래는 고향인 제주 앞바다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 사건의 주인공은 제돌이라는 이름의 남방큰돌고래다.
제돌이의 귀향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꼭 우리 믿음의 여정을 보여주는 것 같아 유심히 보았다.


바다로 돌아가기 전에 제돌이는 먼저 야생 적응훈련을 했다.
훈련은 다른 돌고래들과 격리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친구들과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제돌이는 처음부터 불안 증세를 보였다.
자꾸만 수족관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거나 소리 내며 울었다.
무엇보다 제돌이가 힘겨워하는 것은 새로운 방식으로 먹이를 먹는 일이었다.


그동안 사육사들이 주는 물고기를 넙죽넙죽 받아먹었다면,
훈련 중에는 직접 사냥해야 했다.
몸놀림이 빠른 고등어 같은 어종을 잡느라
식사 한 끼를 해결하기도 쉽지 않아 보였다.
고향에 가려면 수족관에서 배운 모든 습성을 버리고 야생에 적응해야 할 텐데….
몸에 밴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 힘든 것은
사람이나 돌고래나 마찬가지인 듯했다.


수족관에서의 훈련을 마친 제돌이는 좀 더 야생의 환경에 가까운 두 곳의
가두리(바닷물에 둥그렇게 그물을 쳐 놓은 어장) 훈련장으로 옮겨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훈련장까지 가는 길만도 만만치 않았다.
제돌이가 돌고래 쇼를 하던 공연장에서 제주 앞바다까지 가려면 차량과 비행기와 배를 갈아타야 하는데, 장장 9시간이나 걸리는 여정이었다. 사육사들은 멀미와 스트레스로 인한 쇼크를 염려하며 제돌이와 함께 차량에 탑승했다.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첫 번째 가두리 훈련장은 항구 근처의 그물 어장이었다.
두 번째로 이동할 가두리 훈련장은
바다 한가운데 설치되어 파도나 조류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곳이었다.
2개월에 걸쳐 차례로 두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치면
제돌이는 비로소 자유의 몸이 될 터였다.


하지만 첫 번째 훈련장에서 제돌이의 적응 속도는 여전히 더뎠다.
먹이 사냥에 어려움을 겪는 것도 그렇고 제돌이를 살피러
어장에 들어간 스쿠버 다이버 주위를 빙글빙글 맴돌며 반가워하는 것도 그랬다.
사람에 대한 친밀도가 높은 것은
아직 바다 세상보다 사람 세상에 미련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언제쯤 야생에 적응할까 싶던 제돌이가 마지막 훈련장으로 옮겨진 뒤로 달라졌다.
그간의 훈련이 빛을 발하는지 예전과 달리 날랜 물고기를 곧잘 잡는가 하면
어장 안에 사람이 들어가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은 채 먹이 사냥에만 열중했다.


그간 제돌이의 상태를 면밀히 분석해온 전문가들은
야생에서도 무리 없이 살아갈 것이라 판단하고,
제돌이를 바다에 놓아주기로 결정했다.



그물을 걷고도 약 한 시간 동안 훈련장 안을 맴돌던 제돌이는
유유히 바다로 헤엄쳐 갔다.
마침내 제돌이가 자유의 몸이 되는 순간이었다. 보는 내가 속이 후련했다.


제돌이가 바다로 돌아간 지 17일째.
한 무리의 남방돌고래들이 떼 지어 망망대해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그중 수면 위로 낯익은 지느러미가 클로즈업되었다.
제돌이였다.
돌고래 가족들과 만난 제돌이는
깊고 푸른 바다를 마음껏 누비며 망망대해를 헤엄치고 있었다.


13세인 제돌이가 바다를 떠나 수족관에서 산 지는 겨우 4년이었다.
그런데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제돌이가 버리고 바꿔야 할 습성은
너무나 많았고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익숙한 것에 대한 미련일 수도 있고, 이미 몸에 밴 습관일 수도 있다.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지낸 무수한 시간에 비하면
이 땅에서의 시간은 눈 깜짝할 시간이다.
하지만 이미 뼛속 깊이 스며든 죄인의 습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 듯싶다.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기 전,
완성품의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한 훈련의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제돌이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러 차례의 훈련으로 야생의 습성을 되찾은 것처럼,
나도 하늘 고향에 가기 전에
천사의 모습으로 변화받기 위해 부지런히 연습할 것이다.

천사의 모습으로 온 우주 별 세계를 자유롭게 날아다닐 그날을 꿈꾸면서.



제돌이의 귀향◈하나님의교회



하늘 고향으로 돌아가 천사의 모습으로 온 우주 별 세계를
자유롭게 날아다닐 그날을 꿈꾸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사랑이란♡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사랑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 집 강아지”,


“관절염에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해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보는 것” …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이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여제자 살로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돌을 던지며 모욕하는 사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마 27:32),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사람(눅 23:27). 살로메는 이 중 세 번째에 속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여제자 살로메>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섬겼던 여제자 살로메(막 15:41). 
그녀는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뵐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 말은 자칫 예수님을 육신의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살로메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33살의 젊은 남자도, 목수라는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그녀는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밤새 로마 군병들에 의해 갖은 고초와 모욕을 당하신 예수께서는 피투성이가 되신 채로 커다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성민이라 자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야를 돌로 치며 욕설과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끝까지 따르겠노라 다짐했던 제자들은 모두 떠나고, 너무도 강퍅한 군중들 속에서 예수님은 홀로 외롭게 고난의 길을 걷고 계셨습니다. 그때 성난 백성들의 질타와 두려운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의 곁을 끝까지 지킨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살로메’입니다.



<끝까지 주를 따른 살로메>

당시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울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 두 사람 나서서 핍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나서서 강렬하게 비방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연관되는 사람은 함께 고초를 당할 수 있는 두렵고도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 같던 예수님은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잠잠히 모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사 53:6-8). 그때 그녀는 황량한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살로메는 주변 상황이 암담함에도 불구하고, 믿었던 예수님이 힘없이 끌려가시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실로 죽을 각오를 하고 따랐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살로메의 믿음을 예수께서 어여삐 여기시고 부활소식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큰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막 16:1-6).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고 계셔서 사람처럼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으시고 들리는 것만 들을 수 있으리라 여긴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임의로 대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피조물인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다 헤아리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히 4:12, 빌 2:6). 또한,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살로메의 굳센 믿음에 대한 상급을 잊지 않으신 것입니다(마 6:6).



<살로메에게서 배워야 할 점...>

어떤 역경과 고난이 와도 끝까지 구원자를 따라서 축복을 받았던 살로메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입니다. 살로메의 믿음을 본 받아 어떤 환란과 곤경에 처하더라도 끝까지 육체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큰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마 24장 12절~14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여제자 살로메~≒하나님의교회≒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 가슴을 치고 슬피 울며 뒤를 따른 살로메처럼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여제자 살로메 &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소원/어머니교훈』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바다같이 넓은 마음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제21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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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는 인류 최초로 일어난 미움의 역사와 그로 인해 잉태된 죄의 근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4장 1~8절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미움은 이처럼 끔찍하고 추악한 죄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교훈하셨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형제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창 27장 41~45절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형제간에 일어난 미움을 거론하자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 사람은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자, 축복을 잃어버린 자가 축복받은 자에 대해 시기, 질투하고 미움이 가득 차게 되어 결국 형제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 37장 4~5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한다거나 덜 사랑한다고 느껴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에서 미움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치 못하고 미워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누구에게 햇빛을 더 많이 주시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햇빛을 비춰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또한 어머니 교훈의 아홉 번째 말씀처럼 모든 이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도 형제자매들이 세속으로부터 묻혀온 찌끼조차도 모두 받아 정화시킬 수 있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하나님의교회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


적당히 잊어버리는 축복하나님의교회



자동차 열쇠가 없어 한참을 찾다 보니 손에 쥐고 있고,
휴대폰을 잃어버려 전화를 걸었더니 벨소리가 서랍에서 울리고,
애타게 찾던 리모컨이 어이없게도 냉장고 안에서 발견되고….
건망증 때문에 벌어진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다들 하나쯤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기억한다면 어떨까요
실제 영국의 한 대학생은 10대 때 일어난 모든 일,
예를 들면 특정 날짜의 날씨와 그날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먹었는지까지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합니다.
마치 폴더에 저장된 사진이 눈앞으로 지나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한 증상을 가리켜 ‘과잉기억 증후군’이라 하는데요,
학습 능력이나 암기력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기억하는 자서전적 기억을 의미합니다.


과잉기억 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은
지나간 일들이 불쑥불쑥 떠올라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고,
안 좋은 기억들이 끊임없이 생각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기도 합니다. 


‘행복이란 건강이 좋고 기억력이 나쁜 것’이라 했던 슈바이처의 말처럼,
적당히 잊어버리는 것도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CHUCH OF GOD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새벽☀☼

☀☼하나님의교회☀☼새벽☀☼




☀☼하나님의교회☀☼새벽☀☼





새벽


또로로 나리는
한 장의 갈 빛 시간에
가을은 깊어가고


찬바람 시선한 공기 속
영의 소망 새삼 깊어지네


시름없는 맑은 달빛
향기로운 향연 비추고


간절한 그 향기
삼성의 띠 단아히 늘여
내 고향 길 고이 수 논
아리따운 별빛 소망 타네


어머니께로 총총히 향하는
지구별

아름다운 모임 열릴 때


영원히 비추는 어머니의 별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지옥 고통에서 건져☼천국으로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늘에서 이 땅까지 단걸음에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오셨습니다(마 9장 13장, 눅 19장 10절).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들과 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유월절 희생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영생의 존재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지키라 명하신 것은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잃은 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알려주시고 반드시 그 나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앞으로 가야 할 영원 세계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세세토록 고통받는 지옥 형벌이 기다립니다. 


막 9장 43~49절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눅 16장 19~31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위 성경 구절들은 지옥의 고통이 어떠한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손가락 끝에 물 한 방울을 찍어 혀를 시원하게 해달라고 애원할 만큼 고달픈 삶이 세세토록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간절히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스러운 지옥에서 자녀들을 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당하시면서 새 언약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새 언약에는 우리 모든 죄를 사하고 다시는 사망과 고통, 슬픔이 없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내재해 있습니다(계 21장 1~4절 참고).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제13장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영원한 천국을 위해 날아가는 하나님의교회